경남기업의 워크아웃 플랜이 24일 채권단 동의를 얻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등 채권단과 경남기업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MOU)을 정식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업개선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