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의 워크아웃 플랜이 24일 채권단 동의를 얻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등 채권단과 경남기업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MOU)을 정식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업개선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성매매 합법화' 김동완, 뜬금 윤여정 소환…"고급이랑 놀아야" "라면 끓여 줘" 시험관 임신 아내 부탁에...머리채 잡고 부모 욕 '40억 자산' 전원주, 몸에 밴 절약?...카페서 '3인 1잔'에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