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주식형펀드가 7거래일만에 유입세로 돌아섰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는 들어온 돈이 나간 돈을 164억원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저가매수가 일부 들어왔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이 달 들어 하루 평균 빠져나간 금액도 362억원에 이릅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53억원이 빠져나가 10거래일만에 유출 전환했습니다.
단기금융상품인 MMF 수탁고는 1조188억원이 빠져나가 118조원대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