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아이넷은 지난 30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함께 하는 '유어 마이 선샤인(You’re My Sunshine) 행사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오롱아이넷 변보경 대표를 비롯해 전 임직원과 가족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임직원들이 준비한 각종 공연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는 디너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배우자,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파티 콘셉에 맞춰, 가족들이 회사에 바라는 점을 담은 위시트리 이벤트와 아내가 남편에게 보우타이를 매주는 보우타이 깜짝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또 직원들이 직접 연출하고 공연한 밸리댄스와 특별 콘서트, 임원들의 마술공연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코오롱아이넷 배 카지노대회, 3인조 재즈 라이브와 탭댄스, 열정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코오롱아이넷 변보경 대표는 “전 임직원의 노력과 가족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매출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둔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창립 3주년을 맞아 3년 간의 성과와 변화, 회사의 비전과 기업 문화를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