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26일 미디어산업에 대한 신규 투자 규모에 대해서 "시행령 과정에서 어느정도 돼야 하는지 정부 지원이 어느정도 있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자리 창출 규모 등에 대한 논란에 관해 "수치를 어느 것을 인용하느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진다"며 "숫자에 구애받지 않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생긴 미디어 시장 상황에 따라 인력 창출 규모는 달라진다"며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모이면 일자리는 생기기 마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