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베스트 애널리스트에게 10대업종 3Q 전망]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은행 등. 한국의 대표 기업들이 2분기에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연출해 내고 있다. 코스피도 이에 화답하듯 1500을 넘었다.
2분기 실적 발표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지금, 이제 관심은 3분기에도 이런 실적 호조세가 이어지고, 주가도 계속 상승할 수 있는가에 몰려 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은 투자자들의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반도체와 전기전자, 통신, 자동차, 철강 조선, 은행 등 10대 업종의 3분기 실적을 전망해본다.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해 2분기 실적 분석과 3분기 전망을 하는 이번 기획은 27일 오전 10시, 머니투데이플러스에서 삼성전자와하이닉스(1,931,000원 ▼9,000 -0.46%)등 IT업종부터 시작된다. 이가근 IBK투자증권 연구원과 최현재 동양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이 반도체와 LCD 부문의 실적 전망을 자세히 분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