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김나래의 여의도는 지금]
증권사별로 리포트 살펴보고 갑니다. 김나래 앵커~
네. 김나랩니다.
7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7월에는 코스피가 그동안 벽이었던 연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8월에는 증권사들이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증권사 데일리를 통해 장 전망알아봅니다.
먼저 우리투자증권입니다. 의심과 경계가 존재한다는 것은 주가에 긍정적이라면서 8월에는 코스피가 1,430과 1,590p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선호주와 차선호주에 대한 비중변경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은 강세는 다시 강세를 낳는다라는 8월 증시 전망을 내놨습니다. 신영증권은 수급은 긍정적이지만 펀더멘털적으로는 부담스럽다는 관점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야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키움증권도 8월 증시에 대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
이중에서 하나대투증권 리포트도 살펴보겠습니다. 2분기 어닝시즌을 통해 국내증시의 상대적인 매력이 부각되고 있어 주가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시장에서 동반매수하고 있는 것이 추세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주목하자고 보고 있습니다. 3개월 지수전망은 1450~1610p로 제시했습니다. 또 섹터별 전략으로는 최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IT, 자동차, 금융업종에 대한 비중확대는 유지지만 지난 달과 비교하면 확대폭을 축소하자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산업재와 화학섹터의 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조정했지만 통신과 비경기소비재섹터는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자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키움증권의 리포트도 보겠습니다
기업실적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생으로 개선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글로벌 소비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기는 힘들다고 전망했습니다. 8월 초 이후 주가지수 조정이 나타나겠지만, 코스피가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박스권은 1,370∼1,570pt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종목리포틉니다.
먼저 금요일에 예상 실적 보다 더 좋았던 결과를 발표한 삼성전잡니다.
동양종금증권은 차별화된 수익성을 증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고 목표주가는 83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대우증권은 글로벌 IT리더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면서 목표주가는 78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대신증권도 목표주가는 8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하이닉습니다. 대신증권은 3분기 흑자 전환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투자의견은 매수고 목표주가는 만9천원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양종금증권은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과거와 달리 안정적인 Free Cash Flow 를 보
일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조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3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은 하이닉스(000660)에 대해 하반기 전망이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9100원에서 2만8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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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K에너지에 대한 증권사별로 의견 보겠습니다.
먼저 삼성증권은 2분기에는 부진한 실적을 내놨지만 3분기부터는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고 목표주가는 12만5천원입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예상됐던 부진이지만 투자메리트는 확대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목표주가는 14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대신증권도 2분기 실적부진에도 불구하고 저평가에 따른 매수관점 유효하다면서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설정했습니다.신영증권은 13만 천원으로 대우증권은 14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올라온 증권사별 리포트 정리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