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머니투데이+]박춘호 소장의 마켓드라이브
1.섬머랠리가 얼마나 지속될까?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8월 증시전망을 코스피 1400p- 1600p으로 예상하는 것 같다.
< 다우지수 일봉, 주봉 차트>
- 미증시 연중 최고치 행진, 섬머랠리 진행중
- 증시 주변자금 풍부= 신규유입자금이 차익실현 매물 소화
- 국내 증권사 8월 코스피 지수 1400- 1600예상 = 난센스
2.국내 증권사 전망을 난센스로 보는 이유는 ?
- 현지수 1500p을 기준으로 +- 100p 수치
- 현시세 추종= 예측력 없어
3.Worst 리포트 vs best 리포트를 고른다면?
- 예측보고서 내지 않은 삼성증권이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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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투자전략으로 연결 : 상품시장 구리가격 저점 대비 100%상승 주목
- 구리가격 상승 수혜주 : .LS
- 자회사 니꼬 동제련 수익 증가
- 국내 기관 매도 vs 외국인 매수
- 현금흐름 개선/ 미 자회사 인수 차입금 부담 완화
< 오늘의 마켓 Driver >
1.미증시 연중 최고치 행진 지속하여 섬머랠리를 진행중이다. 증시 주변자금이 풍부해 신규유입자금이 차익실현 매물 소화해내고 있다. 기술적 조정없이 랠리를 이어갈 기세다.
2.섬머랠리가 얼마나 지속될까?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8월 증시전망을 코스피 1400p- 1600p으로 예상하는 것 같다. 난센스 코미디를 하고 있다. 현수 1500p을 기준으로 +- 100p 수치다. 현시세 추종으로 전혀 예측력이 없다.
3.차라리 예측보고서 내지 않은 삼성증권이 Best다.
4.투자전략으로 연결하면 상품시장 구리가격 저점 대비 100%상승을 주목한다. 구리가격 상승 수혜주는LS(261,500원 ▼6,500 -2.43%)다. 자회사 니꼬 동제련 수익이 증가할 것이다.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고 미 자회사 인수 차입금 부담이 완화되었다. 수급은 현재 국내 기관 매도 vs 외국인 매수 구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