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47,800원 ▼1,750 -3.53%)은 사우디아라비아 내 전선사업의 현지화 및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합작법인 '사우디 대한케이블'(Saudi Taihan Cable Co.,Ltd.)을 설립하고 계열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소유주식수는 15만주(50%)이며, 취득금액은 49억75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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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47,800원 ▼1,750 -3.53%)은 사우디아라비아 내 전선사업의 현지화 및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합작법인 '사우디 대한케이블'(Saudi Taihan Cable Co.,Ltd.)을 설립하고 계열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소유주식수는 15만주(50%)이며, 취득금액은 49억75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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