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엔터, 비 '먹튀' 논란 '묵묵부답'

제이튠엔터, 비 '먹튀' 논란 '묵묵부답'

김건우 기자
2010.08.06 09:49

정관 일부 변경 등 안건처리만…비 관련해서는 '묵묵부답' 일관

제이튠엔터(64,200원 ▲600 +0.94%)가 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비의 '먹튀' 논란에 대해 묵묵부답했다.

제이튠엔터는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2동 문화센터 퍼포먼스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 액면병합의 건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주총에는 위임주주 9명. 의결권 주식수는 3184만표(42.83%)가 참석했다.

김윤철 제이튠엔터 대표는 안건에 대해서는 설명을 했지만 비의 '먹튀'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주총은 최근 비의 '먹튀' 논란에도 불구하고 함구했던 회사 측의 입장표명이 가장 큰 관심사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