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58,900원 ▼700 -1.17%)는 상품 및 고객별로 나뉘어 있던 개인고객부문과 홈고객부문을 통합해 기능 재조정을 통해 신설한 Telecom&Convergence(이하 T&C)부문장에는 표현명 사장을, Customer부문장에는 서유열 사장을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윤리경영실을 그룹으로 확대한 그룹윤리경영실장에는 정성복 사장을 임명했다.
이날 KT는 인력과 자산을 고객중심 경영과 영업력 강화를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임원임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KT 임원인사.
<사장>
△그룹윤리경영실장 정성복
△T&C부문장 표현명
△Customer부문장 서유열
<부사장>
△Customer부문 Customer운영총괄 김연학
<전무>
△T&C부문 가치혁신CFT장 송영희
△T&C부문 통신사업운영총괄 임헌문
△T&C부문 스마트에코본부장 안태효
△Global&Enterprise(G&E)부문 System사업본부장 임수경
<상무>
△T&C부문 Marketing본부장 박혜정
△T&C부문 Product본부장 강국현
△T&C부문 Device본부장 김형욱
△T&C부문 FI본부장 곽봉군
△Customer부문 사외채널본부장 구현모
△Customer부문 사외채널기획담당 이현석
△Customer부문 사내채널본부장 계승동
△Customer부문 SMB본부장 박영식
△Customer부문 CS운영본부장 정문철
△Customer부문 고객서비스본부장 박용화
△수도권강북고객본부장 편명범
△을지지사장 공성환
△수도권강남고객본부장 윤창영
△수도권강남고객본부 사외채널담당 전윤모
△신사지사장 박형출
△수도권서부고객본부장 강종학
△부산고객본부장 유욱영
△대구고객본부장 김진훈
△전남고객본부장 김진철
△전북고객본부장 이홍재
△충남고객본부장 김재현
△충북고객본부장 권태일
△청주지사장 조근묵
△강원고객본부장 이강근
△제주고객본부장 정준수
△강북네트워크운용단장 김영현
△강남네트워크운용단장 박재윤
△호남네트워크운용단장 이철규
독자들의 PICK!
△BTO단장 이필재
△스포츠단장 주영범
<상무보>
△T&C부문 CRM운영본부장 직무대리 겸 통합고객전략담당 양승규
△충청네트워크운용단장 박상훈
△대구네트워크운용단장 전택환
△부산네트워크운용단장 정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