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단종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219,000원 ▲4,500 +2.1%)는 11일 오후 "갤럭시노트7의 판매 중단에 따라 생산도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금감원에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어, "갤럭시노트7 소손 발생으로 정밀한 조사와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공급량을 조절했으나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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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단종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219,000원 ▲4,500 +2.1%)는 11일 오후 "갤럭시노트7의 판매 중단에 따라 생산도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금감원에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어, "갤럭시노트7 소손 발생으로 정밀한 조사와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공급량을 조절했으나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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