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국민 애니메이션 '로보트태권V'가 탄생 5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로 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로보트태권V 50주년을 기념한 우표 70만장을 29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로보트태권V가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의 대표 캐릭터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제작됐다. 우표에는 주인공 훈이와 영희를 비롯해 김박사, 윤박사, 깡통로봇 등 주요 등장인물이 담겼다. 로보트태권V의 초창기 모습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모습을 한 장에 담아냈으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원형 딱지 형태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로보트태권V는 1976년 개봉해 당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이다. 이후 후속작이 잇따라 제작되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척박했던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기반을 다진 선구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에는 필름 복원 작업을 거쳐 2007년 디지털 복원판으로 재개봉하며 새로운 세대 관객들과도 만났다. 반세기 동안 꾸준히 사랑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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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만보기 사용자 200만명…운전 안내서 '슈퍼앱'으로
지도 플랫폼 업계가 단순 길 안내를 넘어 이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서비스 고도화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금융, 헬스케어, 소셜미디어 등 생활 밀착형 기능을 지도에 이식하는 흐름이다. 이 가운데 티맵모빌리티는 최근 '만보기' 등 '앱테크(애플리케이션+재테크)'로 이용자를 끌어당기고 있다. 6일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출시된 티맵 만보기 이용자는 올해 3월까지 누적 200만명을 넘었다. 이용자당 평균 걸음 수는 약 5300보이며, 일평균 4. 8회 확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용자 10명 중 7명이 반복 이용자로 나타났다. 티맵은 최근 30일 동안 17일 이상 하루 5000보를 달성하면 자동차 보험료를 최대 9%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특약을 신설했다. 기존 운전 점수 기반 할인 특약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운전점수 기반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이용자에게는 걷기를 통한 새로운 할인 기준을 제공해 운전과 도보를 아우르는 이동 데이터를 혜택으로 이어지게끔 한 것이다. 걷기에도 혜택을 강화하는 이유는 티맵이 최근 내비게이션에서 벗어나 지도 서비스로의 확장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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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지도에 바다숲 위치 구현…'이름 없는 숲' 캠페인 협력
카카오의 카카오맵이 현대차가 기획하고 해양수산부 협력으로 진행되는 해양생태계 보전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Sea Forests Without Names)'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름 없는 숲' 캠페인은 바다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그동안 이름이나 지리적 정체성이 부여되지 않았던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이를 지도 서비스에 반영하는 것이다. 오는 10일 바다식목일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바다숲을 의미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해양생태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카카오맵은 국내 바다숲 위치 정보를 지도에 구현해 이용자들이 바다숲을 직접 확인하고 바다숲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다숲이 지도 위 하나의 공간으로 표시되는 국내 첫 사례다. 오는 23일까지 카카오맵 앱에선 울산 '울림(Ullim) 바다숲'과 울릉군 '통구미(Tonggumi) 천연 바다숲'을 만나볼 수 있다. 바다숲 캠페인,이름 없는 숲 캠페인 등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거나 지도에서 바다숲 아이콘을 누르면 장소 상세 정보와 함께 바다숲 영상과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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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주 단위로 강남 빌딩주 된다"…삼성SDS의 '조각투자' 신세계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한국예탁결제원의 '토큰증권 플랫폼 운영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등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발행·관리되는 증권이다. 주식이나 채권처럼 소유권과 배당 등의 권리를 디지털 형태로 기록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거래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산을 소액 단위로 나눠 투자할 수 있어 일반 투자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최근 금융상품을 디지털 형태로 전환하는 '토큰화'와 데이터나 미술품·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화'해 거래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토큰증권 시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예탁결제원은 기존 전자증권 계좌 체계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데이터를 연결해 토큰증권의 발행과 권리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향후 시장 확대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삼성SDS는 2024년 '토큰증권 기능분석 컨설팅'과 지난해 '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관련 역량을 확보해왔다. 삼성SDS는 내년 2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기술 검증 중심의 테스트베드를 실제 거래 처리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정식 시스템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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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도 '피지컬 AI' 전문가…'AI 주니어랩' 6기 모집
카카오모빌리티가 미래 인재들의 AI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AI 주니어랩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AI 주니어랩은 카카오모빌리티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6기부터는 인공지능이 일상이 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프로그램 명칭을 기존 '주니어랩'에서 'AI 주니어랩'으로 변경, AI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대폭 강화했다. 디지털 지능이 현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피지컬 AI'를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교육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참가 학생들은 센서를 활용해 실제로 움직이는 장치를 만들어 보고 동시에 그 장치를 활용한 웹·앱 서비스까지 직접 기획하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피지컬 AI의 구동 원리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모집 대상과 범위도 확대한다. 참여 대상을 전국 모든 중학생으로 넓히고 모집 인원도 기존 30명에서 50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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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티빙·유튜브 한 번에…LGU+, OTT 제휴 프로모션 실시
LG유플러스가 가정의달을 맞아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등 주요 OTT 3종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더블스트리밍 연간권'(월 1만8900원)에 신규 가입하는 이용자에게 12개월간 티빙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더블스트리밍 연간권은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제휴 상품이다. LG유플러스 멤버십 등급이 VIP 이상인 이용자는 4000원 할인 쿠폰을 적용해 월 1만4900원에 구독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다. 유독은 OTT, 콘텐츠, 쇼핑, 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 혜택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LG유플러스의 구독 플랫폼이다. 현재 총 41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조용성 LG유플러스 제휴사업담당(상무)은 "가정의 달과 야구 성수기를 맞아 KBO 독점 생중계를 제공하는 티빙을 결합한 최적의 콘텐츠 프로모션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OTT, AI, 라이프 혜택 등 혜택을 통신과 결합한 구독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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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DJ BIC 월드지수' 17년간 편입…"ESG 리더십 인증"
SK텔레콤이 2026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월드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 스탠더드앤푸어스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가 지난해 9월 DJ BIC로 이름을 바꿨다. SKT는 2008년부터 17년간 해당 지수에 편입됐다. SKT는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공급망 ESG 프로그램 고도화 △기후 거버넌스 체계 정비 △산업안전보건 관리 강화 등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경영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SKT는 기후 대응과 안전 보건 영역에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2050 Net Zero' 전략을 추진한다. 또 협력사를 대상으로 현장 위험성 평가 개선 방안, 고위험 작업 안전수칙 등 맞춤형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주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엄종환 SKT 지속가능경영 실장은 "오랜 기간 DJ BIC 월드지수에 편입된 만큼 대내외 평가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가능경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고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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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글로벌 C2C사업 확장 속도낸다
네이버(NAVER)가 C2C(개인간 거래)사업으로 글로벌 매출을 확대한다. 최근 커머스사업을 강화한 네이버는 C2C 플랫폼을 통해 국내 경쟁을 넘어 글로벌 멀티리전 전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5일 네이버에 따르면 올해 1분기부터 글로벌 도전 관련 매출을 별도로 분류, △C2C(크림, 소다, 포시마크, 왈라팝) △콘텐츠(웹툰, 스노우) △엔터프라이즈(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라인웍스, 랩스 등) 등을 포함했다. 네이버는 핵심사업 및 신규 사업기회를 명확히 반영하기 위해 이같이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의 올해 1분기 글로벌 도전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4% 증가한 9416억원이다. 이 중 C2C 플랫폼 매출은 35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7% 증가했다. 엔터프라이즈 매출도 AI(인공지능), 디지털트윈 관련 사업 및 라인웍스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8% 늘었다. C2C부문의 성장은 지역별 시장상황과 네이버의 플랫폼별 전략이 맞아떨어진 덕분이다. 대표적으로 한정판 스니커즈 거래플랫폼 '크림'은 스니커즈·패션·테크(기술)기기를 넘어 금·은과 같은 현물거래까지 카테고리를 다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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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속 金, 빌리고 굴리는 자산으로 진화
한컴위드가 금 기반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새 성장축으로 키운다. 금을 디지털토큰으로 사고파는데 그치지 않고 담보대출과 렌딩까지 가능한 금융인프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송상엽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디지털금융은 한컴위드가 가장 우선순위로 보는 신사업"이라며 "금은 보관만 하던 자산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에 의해 금융상품화할 수 있는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컴위드는 금토큰 생태계의 핵심 브랜드로 '온토리움'과 '아쿠아'를 내세웠다. 온토리움은 금 등 RWA를 토큰화하는 발행시스템이다. 아쿠아는 발행된 토큰을 활용하는 서비스 인프라다. 기존 실물 금투자는 보관과 가격상승 기대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골드바를 사려면 큰돈이 필요하고 부가세와 매매가격 차이도 부담이다. 반면 금토큰은 소액거래와 24시간 유동화가 가능하다. 실물 금을 보관하고 이에 대응하는 토큰을 발행하면 투자자는 금을 잘게 쪼개 보유할 수 있다. 필요하면 토큰을 소각하고 실물 또는 가치로 돌려받을 수 있다. 송 대표는 금토큰을 '프로그래머블 골드'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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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다음은 '굴리는 금'…한컴위드, AI·양자 보안까지 새판 짠다
한컴위드가 금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새 성장축으로 키운다. 금을 디지털 토큰으로 사고파는 데 그치지 않고, 담보 대출과 렌딩까지 가능한 금융 인프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디지털금융은 한컴위드가 가장 우선순위로 보는 신사업"이라며 "금은 보관만 하던 자산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에 의해 금융상품화될 수 있는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컴위드는 금 토큰 생태계의 핵심 브랜드로 '온토리움'과 '아쿠아'를 내세웠다. 온토리움은 금 등 실물자산을 토큰화하는 발행 시스템이다. 아쿠아는 발행된 토큰을 활용하는 서비스 인프라다. 기존 실물 금 투자는 보관과 가격 상승 기대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골드바를 사려면 큰돈이 필요하고, 부가세와 매매 가격 차이도 부담이다. 반면 금 토큰은 소액 거래와 24시간 유동화가 가능하다. 실물 금을 보관하고 이에 대응하는 토큰을 발행하면 투자자는 금을 잘게 쪼개 보유할 수 있다. 필요하면 토큰을 소각하고 실물 또는 가치로 돌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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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매출 30%가 글로벌…그 중심에 선 'C2C' 57% 폭발 성장
네이버(NAVER)가 C2C(개인간거래) 사업으로 글로벌 매출을 확대한다. 최근 커머스 사업을 강화하는 네이버는 C2C 플랫폼을 통해 국내 경쟁을 넘어 글로벌 멀티 리전 전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5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1분기부터 글로벌 도전 관련 매출을 별도로 분류해 △C2C(크림, 소다, 포시마크, 왈라팝) △콘텐츠(웹툰, 스노우) △엔터프라이즈(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라인웍스, 랩스 등) 등을 포함시켰다. 네이버는 핵심 사업 및 신규 사업 기회를 명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이같이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의 올해 1분기 글로벌 도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4% 증가한 9416억원이다. 이 중 C2C 플랫폼 매출은 35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7% 증가했다. 엔터프라이즈 매출도 AI, 디지털트윈 관련 사업 및 라인웍스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8% 증가했다. C2C 부문의 성장은 지역별 시장 상황과 네이버의 플랫폼별 전략이 맞아떨어진 덕이다. 대표적으로 한정판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 '크림'은 스니커즈·패션·테크 기기를 넘어 금·은과 같은 현물 거래까지 카테고리를 다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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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30살 생일파티에 SKT가 떴다…'포켓몬 런' 달구는 나만의 도감
SK텔레콤이 어린이날과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포켓몬 런 2026 in Seoul' 러닝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SKT는 삼성전자와 함께 '포켓몬 런 트레이닝 센터' 컨셉의 'SKT x Galaxy'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경품 이벤트를 통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SKT x Galaxy' 공동 부스에서 행사 참가자들은 갤럭시 워치를 대여해 러닝을 하며 심박수, 페이스, 칼로리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완주 후에는 즉석 사진을 촬영해 포켓몬 테마의 포스터로 '나만의 포켓몬 런 완주 도감'을 만드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SKT는 부스 방문객 대상 선착순 2000명에게 포켓몬 런 쿨손수건을 제공하고 SKT의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 이용권부터 갤럭시 버즈4, 갤럭시 워치8, 핸디형 선풍기 등을 선물하는 꽝 없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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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AI 중심대' 7개교 어디?…정부 "8년간 총 240억 지원"
AI 3강을 이끌 'AI 중심대학' 10개교 중 7개교가 선정됐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AI 중심대학으로 가천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 등 7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SW(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서 AI 중심대학으로 전환한 사례다. 나머지 3개교는 비(非) SW 중심대학에서 선정해 다음달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급증하는 AI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I 중심대학을 선정, 최장 8년간 총 240억원(대학당 연 30억원 규모)을 지원한다. AI 기술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개발·활용할 수 있는 'AI전문인재'와 각 전공에 AI를 접목·활용할 수 있는 'AX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각 대학은 △AI·AX 교육을 총괄하는 총장 직속 전담 조직 마련 △AI 융합 브릿지 교과목 개설 △전교생 AI 기초·활용 교육 제공 △산업계와 협력한 문제해결 프로젝트 발굴·수행 △학생 주도형 창의 과제 운영 △교내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제도 마련 △지역사회에 AI 교육 가치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