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정감사]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얀센 백신 접종자의 추가 접종(부스터샷)에 대해 허가 변경을 검토중이다"라고 20일 밝혔다.
정 청장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얀센 백신은) 돌파감염이 다른 백신보다 3배 정도 높다"고 했다.
정 청장은 "이런 점들, 국내 자료들, 국내에서 항체 검사했던 것들을 감안해 이번 주 전문가 검토, 다음주 위원회 검토해서 추가 접종 방안을 마련하고 안내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