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2일(현지시간)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글로벌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기준 금리 2.75%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조사에 따르면 17명중 15명이 금리동결을 예상해 왔다.
CIMB 뱅크의 리 홍 구이에 이코노미스트는 "특히 미국의 더블딥 침체 우려 등 글로벌 약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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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2일(현지시간)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글로벌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기준 금리 2.75%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조사에 따르면 17명중 15명이 금리동결을 예상해 왔다.
CIMB 뱅크의 리 홍 구이에 이코노미스트는 "특히 미국의 더블딥 침체 우려 등 글로벌 약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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