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해리 리드 상원 원내대표는 오는 31일(현지시간) 새벽 1시로 예정됐던 정부지출 및 채무한도 증액법안에 대한 상원의 표결을 다음날 정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송선옥 기자
2011.07.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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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해리 리드 상원 원내대표는 오는 31일(현지시간) 새벽 1시로 예정됐던 정부지출 및 채무한도 증액법안에 대한 상원의 표결을 다음날 정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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