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백악관인사이드] 중간선거 유세중 태평양이나 대서양 개명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이나 태평양 명칭을 아메리카양(洋) 또는 자신의 이름을 딴 트럼프양으로 바꾸면 어떠냐고 말했다.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테네시주 클라크스빌에서 열린 선거 유세중 "우리는 만(灣)을 갖게 됐고, 아름다운 호수도 갖게 됐다"고 운을 뗐다. 자신이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캐나다와 공유하는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부르는 것을 상기시킨 셈이다. 그러면서 "누군가 강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며 "우리에겐 강이 필요하고, 대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양'이나 '아메리카양'(Ocean of the Americas), 그런 식으로 부르는 것"이라며 "내가 (백악관을) 떠나기 전에 대양 하나는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서양과 태평양 중 어느 쪽을 생각하는지는 특정하지 않았다. 또 뉴욕주를 관통해 뉴욕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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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새 제안 '거부'"…이란 "美 답변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제시한 새로운 종전 제안을 거부한 가운데 이란 측은 미국으로부터 새로운 제안에 대한 답변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kan)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새 제안에 대해 "모든 것을 검토했지만, 수용할 수 없다"며 "이란은 협상을 원하고 있지만, 내가 동의할 수 없는 조건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아직 "충분한 큰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며 거부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이란은 새로운 제안에 대한 미국 측의 답변을 받고 검토 중이다. 이란 사법부 산하 미잔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받은 미국 측의 답변을 현재 검토 중"이라며 "이란 계획의 초점은 오로지 '전쟁 종식'에 있다"며 "현 단계에서 핵 협상은 없다"고 말했다.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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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AMD·아이온큐 실적 공개…고용지표 발표[이번주 美 증시는]
미국 증시가 기술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사상최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도 어닝 시즌이 이어진다. 아울러 5월 고용지표가 발표돼 미국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지난주 각각 1.1%와 0.9% 오르며 또 다시 신고점을 경신했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지난 4월 한달간 15.0%와 9.8%씩 상승해 2020년 이후 최대 월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기술주 비중이 낮은 다우존스지수는 지난주 0.6%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 4월 수익률은 7.1%로 2024년 11월 이후 월간 최대였다. 지난주 알파벳과 애플의 호실적이 증시를 끌어올린 가운데 이번주에는 대형 기술주 가운데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AI 반도체 회사인 AMD가 각각 4일 장 마감 후와 5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한다. 다른 AI 수혜주들의 실적 공시도 줄줄이 이어진다. 5일 장 마감 후에는 서버회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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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나선 美 "주독미군 예고보다 더 감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미군감축 방침과 관세인상 조치를 밝히면서 이란전쟁에 비협조적인 국가에 대한 보복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전쟁을 일으킨 후 도움을 주지 않은 동맹국들을 향해 여러 차례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일본 등 아시아 동맹국을 언급한 적도 있어 주목된다.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서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에게 "우리는 (독일 주둔 미군을) 대폭 감축할 것"이라며 "5000명보다 훨씬 많이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부(국방부)는 전날 "유럽 내 미군의 태세와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독일 주둔 미군을 5000명 감축하기로 했다. 미군 철수는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완료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대통령이 그 규모를 키울 가능성을 말한 것이다. 독일 주둔 미군은 지난해 12월 기준 약 3만6000명이다. 이와 관련, 독일의 보리스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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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새 종전안도 사실상 거부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새로운 종전안을 건넸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서도 불만을 표출하며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사진)은 2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이란이 우리에게 보내온 계획안(종전안)을 곧 검토할 예정이다. 하지만 그것이 받아들여질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렵다"며 "그들(이란)이 지난 47년 동안 인류와 전 세계에 저지른 일들에 대해 아직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이제 곧 (이란의 종전안 관련) 정확한 문구를 전달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는데 뒤이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재개압박도 이어갔다. 그는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공격재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나쁜 일을 하면 그때 가서 보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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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위 트럼프, 비키니 여성과 '엄지척'…상의 탈의 각료까지, 무슨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의를 탈의한 채 수영복 차림으로 각료들 및 정체 모를 여성과 함께 있는 이미지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이같은 AI(인공지능)로 생성된 이미지를 게시했다.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링컨기념관 반사 연못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황금색 튜브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옆에는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이 상의를 탈의한 채 자리했다. 여성 한 명이 선글라스를 쓰고 비키니를 입은 채 등장하기도 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링컨기념관 반사연못 복원사업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는 지난달 24일 연못 바닥을 수영장처럼 '성조기 블루(파란색)'로 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동산 사업가 시절 100개가 넘는 수영장을 건설했다는 경험을 강조하면서 연못 복원사업을 추진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더러운 연못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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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7개국 "6월부터 하루 18.8만배럴 증산…원유 시장 안정"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OPEC+(석유수출국기구와 비회원 산유국 협의체) 7개국이 오는 6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하루 18만8000배럴 늘리기로 했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사우디·러시아·이라크·쿠웨이트·오만·카자흐스탄·알제리 등 7개국은 3일 성명을 통해 "원유 시장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을 일환으로 6월 총 생산 할당량에 하루 18만 8000배럴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아랍에미리트(UAE)의 OPEC 탈퇴 이후 첫 결정이다. 이번 증산으로 OPEC+는 3개월 연속 산유량을 늘리게 됐다. OPEC+는 지난 3월과 4월에도 일일 산유량을 20만 6000배럴 증산을 결정했다. UAE 산유량을 제외할 경우 전월 증산 규모와 비슷하다. OPEC+이 증산을 결정해도, 실질적으로 생산량이 증가하거나 유가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로이터는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길이 막히면서 서류상으로만 산유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리스타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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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개헌 필요 38%, 반대는 20%"-NHK 여론조사
일본 NHK 방송이 실시한 일본 헌법 개정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38%가 개헌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반대는 20%, '둘 다 말할 수 없다' 답변은 38%로 집계됐다. NHK는 3일 일본 헌법 79주년을 맞아 지난달 3일부터 사흘간 12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개헌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이들의 51%가 '헌법 9조를 시대에 맞춰 바꿔야하기 때문에'를 이유로 들었다. '미국에 밀린 헌법이니까'는 13%, '긴급사태 조항을 추가해야 한다'가 9%, '프라이버시 권리나 환경권 등 새로운 권리를 담아야 한다'가 8%로 나타났다. 개헌이 필요없다고 응답한 이들의 63%는 '전쟁의 포기를 정한 헌법 9조를 지키고 싶으니까'를 이유로 들었다. 12%는 '개정하지 않아도 헌법 해석의 변경으로 대응할 수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NHK는 특히 '헌법 9조를 개정할 필요가 있는지'를 물었는데, '개정할 필요가 있다'와 '개정할 필요가 없다'고 응답한 이들이 각각 33%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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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비싸, 투자는 '이때'"…역대급 현금 쌓아둔 버크셔의 지적
"우리가 행동에 나설 기회를 열어줄 혼란이 찾아올 것이다. 매력적인 기회가 보이지 않을 때 억지로 투자하지 않겠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후계자인 그렉 에이블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보유 현금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시장을 예의주시하면서 투자 기회를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미국 내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연례 주주총회에서다. 실리콘밸리의 인공지능(AI) 열풍에 기댄 지금의 증시는 고평가된 상태라는 판단이다. 에이블은 "대규모 투자를 고려할 만큼 저평가된 기업을 찾기 어렵다"며 "적절한 가격이 형성될 경우 지분 일부 또는 전체를 매수할 관심이 있는 기업 후보 목록은 갖고 있다"고 말했다. 버핏도 이날 주총 도중 미 경제매체 CNBC에 출연해 최근 시장 상황에 대해 "투자하기 이상적인 환경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버핏은 '투자하기 좋은 시기가 언제쯤으로 예상되느냐'는 질문에 "그 누구도 전화를 받지 않을 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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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독일 미군 감축보다 '토마호크 배치 철회' 더 두려워해"
이란 전쟁을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간 갈등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으로 이어진 가운데 유럽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미군 감축으로 인한 미사일 배치 철회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산 자동차 관세 인상, 독일 내 장거리 미사일 배치 계획 철회, 이란 전쟁의 여파 등이 유럽에 훨씬 더 충격을 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WSJ는 "이번 5000명 감축은 현재 독일 주둔 미군 약 3만6000명 중 14%에 해당한다. 이는 통상적인 병력 재배치 규모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 때 시도했던 1만2000명 감축보다 작은 규모"라며 독일 안보에 당장 영향을 줄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군 감축보다 더 큰 우려는 미국이 독일 내 장거리 미사일 배치 철회와 이란 전쟁으로 이란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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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없지만 버크셔는 있다"…'포스트 버핏' 우려 씻어낸 투자의 힘
워런 버핏이 없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예전 같지 않을 것이라는 의구심은 기우였다. 2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버크셔 주주총회 이후 월가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시장에선 '포스트 버핏 시대'가 연착륙했다는 얘기가 나온다. 15년째 버크셔의 오마하 주총에 참석했다는 한 개인 투자자는 "더이상 버핏의 농담을 듣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버크셔의 가치가 계속 성장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버크셔의 올해 주총은 지난 1월 은퇴한 버핏의 후계자 그렉 에이블 최고경영자(CEO)의 데뷔 무대로 주목받았다. 에이블은 버핏의 투자 철학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도 그동안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해온 인공지능(AI) 등 기술주에 대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 버핏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술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며 AI 관련 기술주와 거리를 뒀던 것과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에이블은 "단순히 기술을 구매하는 기업에 머물지 않고 기술을 직접 구축하는 기업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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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美 자동차 빅3도 직격탄…"비용 7조 증가" 경고
이란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혼란이 이어지면서 올해 미국 '빅3' 자동차 제조사가 떠안아야 할 추가 비용이 최대 50억달러(약 7조3500억원)에 달할 수 있단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미국 주요 자동차 업체들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제히 원자재 인플레이션을 핵심 리스크로 지목했다. 알루미늄에서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핵심 재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비용 압박이 커지고 있단 지적이다. GM은 물류비와 D램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등을 포함한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올해 수익을 최대 20억달러 갉아먹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 작년 말 예상치보다 약 5억달러 증가한 수치다. 포드 역시 공급망 비용 부담이 최대 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스텔란티스는 고정 가격 계약으로 1분기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을 피했다면서도 중동 분쟁이 지속될 경우 올해 약 12억달러의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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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전쟁?…"쿠바 즉시 점령 가능, 항공모함 보내면 항복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에 대한 새로운 경제 제재가 담긴 행정명령을 발표한 데 이어 군사 행동 가능성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베네수엘라, 이란 군사작전 사례 성과를 설명하며 쿠바를 '다음 타깃'으로 지목한 바 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AF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우리 군대는 쿠바를 거의 즉시 점령할 수 있다"며 쿠바 정권교체를 위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현재 중동에 투입된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이란 전쟁에서 돌아오는 길에 쿠바 해안 약 100야드(약 91.44m) 지점에 멈춰 서면 쿠바는 '정말 감사합니다. 항복하겠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개입 가능성은 언급은 쿠바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발표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쿠바 에너지, 국방, 금융 등 핵심 산업과 관련된 인사들을 제재 명단에 포함하고, 이들과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