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이란 전쟁]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현지시간) 한때 재개됐던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다시 중단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란 파르스 통신을 인용해 "이스라엘의 휴전 의무 위반 이후 호르무즈를 지나려던 유조선들이 저지당했다"고 전했다. 전날 미국과 이란의 합의로 2주 동안 휴전이 발효되면서 유조선 2척이 이날 오전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한 직후 내려진 조치다. 이란의 이 같은 조치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우호국인 레바논에 대한 대대적인 공세를 이어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군은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발효 첫날인 이날 베이루트 등 레바논 전역의 헤즈볼라 시설을 겨냥해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단행했다.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이번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는 수백 명에 이른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휴전을 중재했던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최고사령관과 전화 통화에서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 문제를 공식 제기했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계속되면 이란이 휴전 협정을 파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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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95달러 훌쩍 웃돌 것"...미국 에너지청, 섬뜩한 시나리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국제 기준유인 브렌트유 가격이 앞으로 두 달 이상 배럴당 95달러를 웃돌 것이라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10일(현지시간) 전망했다. EIA는 이날 공개한 월간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 국제유가가 브렌트유 기준으로 배럴당 95달러를 웃돌다가 올해 3분기 80달러 아래로 떨어진 뒤 연말까지 배럴당 70달러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국제유가 평균가격은 지난달 예상치 배럴당 58달러에서 79달러로 37% 상향 조정했다. 내년 국제유가는 배럴당 평균 64달러 수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EIA는 다만 "중동 불안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유가가 95달러를 훌쩍 웃도는 수준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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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트럼프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이란전 종료"
미국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작전 목표가 완전히 달성됐다고 판단할 때 종료될 것이라고 백악관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궁극적으로 작전은 최고사령관(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목표가 완전히 달성됐다고 판단할 때, 그리고 이란이 스스로 주장과 무관하게 완전하고 무조건적인 항복 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할 때 종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의 이 같은 언급은 이란의 명시적으로 항복 선언을 선언하지 않고 저항하더라도 미국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판단하면 전쟁을 중단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밝힌 전쟁 조기 종결 의지를 뒷받침하는 발언이다. 레빗 대변인은 국제 유가와 관련해선 "대통령과 에너지팀이 시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업계 리더들과 협의 중"이라며 "미군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개방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추가적인 대응 옵션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지만 대통령은 이를 주저 없이 사용할 것"이라며 "최근의 유가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이번 작전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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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발생 15년…日 원전시계 다시 흐른다
# 2011년 3월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9. 0의 강진은 거대한 재앙의 시작이었다. 높이가 15m 넘는 쓰나미(해일)가 미야기·이와테·후쿠시마현 등 동북지방 해안도시들을 휩쓸었다.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발전설비도 침수됐다. 원전의 전력공급과 냉각시스템이 마비되면서 달궈진 연료봉이 녹아내렸고 수소폭발이 일어나며 다량의 방사성 물질이 유출됐다. 1986년 체르노빌 사고 이후 가장 심각한 원전사고였다. 참사 이후 일본 열도는 거센 반대여론 속에 '탈원전'으로 방향을 틀었다.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수준의 안전기준을 도입했고 원전을 차례로 폐쇄하며 원전 의존도를 최대한 낮추기로 했다. 그러나 15년이 흐른 지금 일본의 에너지시계는 다시 원전을 향한다. 10일 재팬타임스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정부는 에너지 기본계획에서 '원전 의존도를 최소화한다'는 문구를 삭제하며 적극적 원전회귀를 공식화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는 원자력을 다시 주목하게 했고 인공지능 발전으로 인해 '에너지 확보' 과제가 한층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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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명분 아쉬운데…" 트럼프, 참모진 등쌀에 일단 물러서기
국제유가가 120달러 근처까지 치솟는 등 이란 공습의 부작용이 드러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출구찾기에 나선 듯한 모습을 보인다. 주요 국가들은 휴전중재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다만 미국과 이란 두 당사국은 여전히 겉으론 강경한 모습을 유지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언론인터뷰, 공화당 행사, 기자회견을 통해 잇따라 이란 전쟁이 머지않아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유가도 안정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불안정한 시장과 여론을 의식한 발언이다. 이날 그는 구체적인 설명 없이 유가 안정화를 위해 일부 국가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같은 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음을 감안하면 러시아산 원유제재를 풀 가능성이 보인다. 미국은 이미 지난 5일 인도에 대해 러시아산 원유구매를 30일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가 변화한 배경엔 전쟁과 유가급등에 대한 여론의 불만과 이와 관련한 참모진의 불안감이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사안에 정통한 복수 소식통의 말을 인용, 최근 일부 참모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의 철수계획을 명확히 제시하고 미군이 목표를 상당부분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할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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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치솟자… 트럼프 "전쟁 곧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이 "매우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급등한 국제유가에 대해선 "유가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여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 가깝게 치솟자 다급히 유가안정 조치를 내민 셈이다.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뉴욕증시와 아시아 각국 증시도 안도랠리를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공화당 하원 콘퍼런스 연설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매우 빨리 끝날 것"이라며 "이번 전쟁은 단기작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 기자회견에선 '단기간이 이번주를 뜻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건 아니지만 곧"이라며 "매우 빨리 끝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경제에 충격을 안긴 유가상승과 관련해선 "적절한 때가 되면, 필요하다면 미 해군과 동맹국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을 호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호르무즈)해협 상황이 정상화할 때까지 제재를 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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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늘 최고 강도로 이란 공격…가장 많은 전투기·폭격기 투입"
미국이 이란을 향한 최대 규모의 공격을 예고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완전히 패배할 때까지 전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 CNN 등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국방부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오늘 가장 강도 높게 이란을 공격할 것"이라며 "이란에 가장 많은 전투기, 폭격기를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적이 완전히, 결정적으로 패배할 때까지 전쟁을 멈추지 않겠다"면서 "(종전은) 미국이 정한 일정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번 전쟁의 목표는 이란의 미사일, 방위산업 기반과 해군을 완전히 파괴하고 핵무기 보유를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헤그세스 장관은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할 문제"라고 했다. 이어 "이 전쟁이 시작인지 중간인지 끝인지는 내가 말할 문제가 아니라 미국 국민을 대표해 선출된 대통령의 몫"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란 작전이 곧 끝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주를 의미하는지' 묻자 "그렇다고 생각한다, 아주 곧"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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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 "오늘 가장 강도 높게 이란 공격…훨씬 더 큰 타격"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0일(현지 시각) 이란에 대한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을 예고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이란에 가장 많은 전투기, 폭격기를 투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전쟁의 목표는 이란의 미사일, 방위산업 기반을 완전히 파괴하고 핵무기 보유를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라며 "이란은 이웃 국가들을 공격함으로써 큰 실수를 저질렀다. 이란은 고립됐고 심각한 패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헤그세스 장관은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흐름을 막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한다면 이전보다 훨씬 더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흐름을 막는 어떤 일을 저지른다면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20배 더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이 국가로서 다시는 재건할 수 없도록 쉽게 파괴할 수 있는 목표물을 제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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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국방 "오늘 가장 강도 높게 이란 공격"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이날 이란에 대한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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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경고에 이란 안보수장 "제거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위협
이란 안보 수장이 '20배 더 강한 공격'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제거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강도 높게 위협했다.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10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X에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글을 공유한 뒤 이 같이 썼다. 그는 "이란 국민은 당신의 허황된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당신보다 강한 자들도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니 당신 자신이 제거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흐름을 막는 어떤 일을 저지른다면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20배 더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이 국가로서 다시는 재건할 수 없도록 쉽게 파괴할 수 있는 목표물을 제거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죽음과 불, 분노가 그들을 덮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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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종전' 발언에…이란 "우리가 결정, 적대국 석유 안 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을 언급하며 유가 진정에 나선 데 대해 이란이 강하게 반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10일(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전쟁의 종결을 결정하는 것은 (미국이 아닌) 우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급등한 유가를 진정시키려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맞서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적대국과 그 동맹국에 단 1ℓ의 석유도 수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PBS 인터뷰에서 "우리는 필요한 만큼,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미사일 공격을 계속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대화는 더이상 우리 의제에 없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란 작전이 곧 끝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주를 의미하는지' 묻자 "그렇다고 생각한다, 아주 곧"이라고 답했다. 또한 CBS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흐름을 막는 어떤 일을 저지른다면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20배 더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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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세대 남성 31% "아내는 남편에 순종해야"…더 보수적
Z세대(1997~2012년생) 남성들이 아버지 세대인 베이비붐 세대(1946~1964년생) 남성들보다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CL) 대학 산하 글로벌 여성 리더십 연구소는 5일(현지 시각) 영국·미국·브라질·호주·인도·한국·일본 등 29개국의 2만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평등 관련 태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Z세대 남성의 31%는 '아내는 항상 남편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한다고 답했다. 또 33%는 '가정의 중요한 결정에 대해 남편이 최종 결정권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다. 반면 베이비붐 세대 남성의 경우 같은 질문에 대해 동의하는 비율은 각각 13%, 17%에 그쳤다. '여성이 지나치게 독립적이거나 자립적인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는 항목에서도 Z세대 남성은 24%가 동의했으나 베이비붐 세대 남성은 12%만 동의한다고 답했다. 다만 보수적 인식과는 별개로 Z세대 남성은 베이비붐 세대 남성보다 '좋은 직업'을 가진 여성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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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굶어서라도 '이것' 사라"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글로벌 금융 시장 대폭락을 경고하며 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9일(현지 시각) 기요사키는 자신의 X(엑스, 트위터)에 "나는 2013년 저서 '부자 아빠의 예언'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 시장 폭락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경고했지만, 2026년 현재 그때 말한 폭락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서 두렵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이 2008년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을 정확히 맞혔다며 이번 대폭락도 단순 공포 조성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실물 자산 투자를 제안했다. 기요사키가 꼽은 핵심 자산은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유정(油井) 파트너십 등이었다. 그는 이 중에서도 특히 은이 중요하다며 "현재도 단돈 10달러면 누구나 '정크 실버(오래된 실물 은화)'를 살 수 있다. 돈이 없다면 하루를 굶어서라도 그 10달러를 만들어서 은을 사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10달러를 은에 투자하는 사소한 실천이 당신을 더 건강하고, 부유하며, 멋진 사람으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