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류할증료 인상에 항공편 감편·취소 잇따라 패키지는 환불 가능…일정 변경·비용 변수 남아 직장인 이씨(33)는 이달 말 가족들과 베트남 푸꾸옥 패키지 여행을 예약했지만, 출발을 앞두고 비엣젯항공 항공편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여행사는 대체 항공편을 알아보거나 일정 변경을 안내했지만, 이씨는 "휴가 일정에 맞추기 어려워 결국 취소를 고민 중"이라며 "항공편 하나 때문에 전체 여행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국내외 LCC(저가항공사)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수익성이 낮은 노선을 중심으로 감편과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유여행객에 이어 패키지 여행까지 피해가 확산하고 있으며, 특히 5월은 유류할증료 추가 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이같은 현상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여행 취소가 이어지면서 여행사들의 실적 악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 ━패키지는 '환불' 가능하지만…일정 변경·추가 비용 변수━업계에서는 이번 항공편 취소가 LCC에 집중되는 이유로 '초저가 운임 구조'를 꼽는다. 비엣젯항공의 경우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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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어제부터 대규모 굿까지…올해 첫 무형유산 공개행사 온다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은 무형유산의 대중화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공개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전승자들이 다양한 무형유산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달에는 전북 부안군에서 '위도띠뱃놀이'와 전남 구례에서 '구례잔수농악', 부산 기장군에서 '동해안별신굿' 등이 열린다. 위도띠뱃놀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어제다. 매년 정월 초사흗날(달의 셋째 날) 물고기가 많이 잡히기를 기도하며 지냈다. 구례잔수농악은 마을의 액을 물리치는 농악이며 동해안별신굿은 어촌 마을에서 무당들이 2~3년에 한 번씩 벌이는 대규모 굿이다. 유산진흥원 관계자는 "전승자에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국민들이 무형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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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화재단, 세계적 피아노 조율사 키운다…'300명 집중교육'
삼성문화재단이 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와 함께 피아노 조율사를 양성한다. 재단은 지난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조율사협회와 '2026 피아노 톤 마이스터 프로그램'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피아노 톤 마이스터는 독일어에서 유래한 말로 피아노의 음향적 특성을 조정하는 전문 조율사를 뜻한다. 재단은 협약에 따라 오는 6월 국내외 피아노 조율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글로벌 피아노 브랜드인 '스타인웨이'의 슈테판 프리츠 기술담당 고문도 초청한다. 프리츠는 300명이 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한 세계적인 조율 권위자다. 스타인웨이나 야마하 등의 교육 프로그램에 국내 연수생도 파견한다. 선진 피아노 제작 과정을 체험해 조율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4월과 6월에는 국내 우수 조율사 20명을 선발해 실전 역량을 키우는 심화 교육 과정을 실시한다. 조율 난이도가 높은 콘서트용 그랜드 피아노를 관리하고 연주자의 요구에 맞춰 조율하는 피아노 톤 마이스터형 실습 교육이다. 류문형 삼성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우수한 피아노 톤 마이스터 양성으로 우리 클래식 음악이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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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백화점 온 '3인3색' 아티스트들…"나만의 개성 찾으세요"
국내에서 매년 1만건에 가까운 전시가 열리지만 현대미술을 주제로 한 전시는 많지 않다. 미술계는 경제적 여건과 스타 작가의 부재 외에도 획일화된 주제를 이유로 꼽는다. 흥행을 보장받는 검증된 작품만 내세우다 보니 현대미술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성을 추구하기 어렵게 됐다는 의미다. 관람객 참여형 특별전 '울트라백화점' 시즌 2를 꾸민 아티스트들은 전시의 가장 큰 특징으로 개성을 꼽았다. 기존 문화와 다른 '서브컬처'라는 주제에 걸맞게 자신만의 세계관을 담은 콘텐츠를 준비했다는 이야기다. 이번 전시가 현대미술 특별전의 새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왔다. 영화와 출판, 예술을 대표하는 세 명의 아티스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차별화된 작품이 목표…AI 발전할수록 가치 올라갈 것"━선호탄 작가는 독특하다. 일상 속 소재를 붙여 만드는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 인기를 얻었지만 작품에 일관성이 없다. 울트라백화점에 가지고 온 작품도 쉽게 보지 못하는 형태다. 언뜻 해외의 잡지나 레코드판처럼 보이다가도 각도를 달리하면 퀼트 이불 같기도, 어린아이가 만든 종이 놀이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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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전시? 나만의 전시!…울트라백화점 가면 'MZ 바글바글'
지난 6일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한 '울트라백화점 시즌2'에 벌써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 20~30대 한국 관람객이 대부분이지만 중국·태국 등 외국인들도 눈에 띄었다.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콘텐츠를 대형 카메라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으려는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통행이 어려운 곳도 있었다. 참여형 특별전 '울트라백화점'의 2번째 무대가 관심을 끌고 있다. 백화점을 돌며 쇼핑을 하듯이 전시를 체험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주최 측은 인기 아티스트들이 꾸민 전시관과 색다른 굿즈(기념품)로 주요 티켓 판매사의 예매 순위 2위에 오른 시즌1의 성공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전시는 '서브컬처'를 주제로 탐색자와 수집가, 소비자 등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주류 문화가 아닌 소수가 누리는 하위문화가 주변부에서 중심으로 진입하는 과정을 다뤘다. 때문에 매거진이나 도서, 영화, 패션 등 공간에 놓인 전시품들도 대중문화와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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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정선경찰서와 손잡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강화
강원랜드는 10일 정선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카지노 객장 내 몰래카메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사생활 침해 우려를 사전 차단하고, 정부의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및 민생 치안 강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카지노 객장 내 화장실 등 불법촬영 우려가 높은 구역을 중심으로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해 면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불법촬영 기기는 발견되지 않아 전 구역이 '클린존'임을 확인했다. 강원랜드는 상시 몰래카메라 점검 활동을 전개하고 출입 고객 대상 안전목적의 검색을 병행하는 등 카지노 내 안전 예방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효열 강원랜드 안전총괄실장은 "리조트 객장 내 이용객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몰래카메라 점검 등 디지털 성범죄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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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숭례문에 불 켜진다…'국가유산 방재의 날' 기념
국가유산청은 2월 10일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유산 재난 안전에 힘쓴 유공자와 공모전 수상자를 시상한다. 유산청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까지 3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공모전을 열었다. 총 236점의 출품작 중 '동영상'과' 포스터' 2개 부문에서 각각 6점씩 총 12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유산 재난 안전과 방재정책에 기여한 유공자는 지자체 2곳, 개인 28명이다. 지자체에서는 경상남도와 전북 완주군이 선정됐으며 개인으로는 민간 7명, 공무원 21명이 뽑혔다. 유산청은 방재의 날을 계기로 지자체와 협력해 40여건의 국가유산 방재 현황을 합동점검한다. 소방서, 경찰서 등과 재난을 가정한 토론 및 현장훈련도 열 예정이다. 한 달간 창덕궁 내에서 자율순찰 로봇인 '순라봇'도 운영한다. 순라봇은 국가유산 상시 안전관리와 야간 예찰을 맡는다. 이날 하루 동안 숭례문에 야간 조명을 밝히는 행사도 연다. 유산청 관계자는 "대형 산불 등 기후위기 재난에 대비한 대응을 강화하고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유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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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만명 찾은 K컬처 명소' 서울 공공한옥, 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지난해 54만명이 찾은 북·서촌 공공한옥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된다. 서울시는 올해 북·서촌 일대 공공한옥에서 5월 공공한옥 밤마실, 10월 서울한옥위크 등 대표 축제와 함께 세시명절 체험 '북촌도락', 전통공예 원데이클래스, 한옥 소규모 공연 등 다채로운 연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5월 넷째주에는 공공한옥 밤마실이 진행된다. 전시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행사로 지난해 행사 땐 1만50000명이 방문했다. 10월에는 K-리빙 플랫폼과 협업한 서울한옥위크가 열린다. 연중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공공한옥 대표 시설인 북촌문화센터에서는 한국의 주요 세시명절을 주제로 한 '북촌도락'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14~15일 북촌도락 설날을 시작으로 단오(6월)·추석(9월)·동지(12월) 등 세시명절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번 주말 열리는 북촌도락 설날에서는 솟대와 차례상을 주제로 한 기획 전시와 전통 소품 만들기 체험 등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서촌 홍건익가옥과 북촌전통공예체험관에서는 전통공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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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 수교 140주년' 양국 문화 교류 늘린다…"함께 도약해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공식 표어를 '창의'와 '기회', '연대'로 설정하고 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양국의 우정을 확인하고 문화 분야 협력의 토대를 다지기 위한 자리다.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가 프랑스 주요 문화예술기관에서 열린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현대미술 X 디지털 아트 특별전'이, 파리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서 '한국미의 비밀', '신라, 황금과 신성함' 등 전시가 개최된다. 공연 분야에서는 5월 '유럽 박물관의 밤'을 계기로 파리 주요 전시관에서 각종 공연을 펼친다. 10월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비보이팀이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경연을 연다. 콘텐츠 분야에서는 3월 프랑스 '국제방송영상마켓'에 우리나라가 주빈국으로 참여한다. 이외에도 패션 분야의 '컨셉코리아'와 관광 분야의 '한국관광 B2B(기업간거래) 행사' 등 교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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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엔 호텔서 떡국 한 상"...소노인터내셔널, 명절 맞춤 콘텐츠 풍성
소노인터내셔널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국 주요 호텔과 리조트에서 체험 콘텐츠와 명절 특선 식음 메뉴 등 명절 한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캄 고양, 쏠비치 삼척 등 주요 사업장에서는 설날 당일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키친'에서 수제 떡국과 모둠전을 포함한 조식 메뉴를 제공하며, 각 리조트 내 한식당인 '미채원' '송원' '해파랑'에서는 떡국 중심의 설 명절 한 상 차림이 특선 메뉴로 준비된다. 이와 함께 공연, 플리마켓, 키즈 체험, 일출 요트 투어 등 가족 단위는 물론 친구·연인을 위한 테마형 프로그램도 영된다. 비발디파크에서는 지하 1층 시네마V에서 매주 화~일요일 열리는 마술 공연 '매직 인 더 비발디'가 오전부터 저녁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소노벨 변산에서는 △전통 연 만들기 △과일 찹쌀떡 만들기 △아이싱 쿠키 제작 등 어린이를 위한 전통 체험형 키즈 클래스가 마련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조용한 명절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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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열리는 밀라노에서 K관광 알린다…"한국 놀러와요"
한국관광공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에서 한국 관광을 알린다고 10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선수단 지원 공간인 '코리아하우스'에서 홍보 활동을 펼친다. CJ와 협업해 관광 홍보관을 구성하고 여러 콘텐츠를 준비했다.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여행 성향을 진단하거나 인기 드라마 촬영지 연계 프로그램, K뷰티 전시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관광공사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한국 관광 주간'으로 지정했다. 소다팝이나 라이크제니 등 인기 K팝의 댄스 교육과 국악 전통공연 등 소비자 체험행사를 집중 운영한다. 관광공사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밀라노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와 연계해 현지 교류도 강화한다. 여행업계와 미디어 관계자 등을 홍보관으로 초청하고 고부가 관광상품 개발과 협업 방안을 논의한다. 백지혜 관광공사 구미대양주팀 팀장은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시장 마케팅으로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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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지난해 영업익 526억원...전년比 37.4%↑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229억원, 영업이익 52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6. 7%, 37. 4%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1028억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 9%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GKL은 서울 강남·용산과 부산 등 3개의 외국인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이 실적 회복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날 GKL은 주주 환원을 위한 배당 결정도 발표했다. GKL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354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218억9691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올해 다음 달 30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4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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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디로든 여행을"…관광공사, '열린여행' 참여 단체 모집
한국관광공사는 다음달 6일까지 '모두의 봄, 열린여행'에 참여할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두의 봄, 열린여행' 행사는 무장애 관광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4월 한 달간 열린다. 열린관광지를 운영하는 지자체나 무장애 관광 상품을 다루는 여행사, 민간 관광시설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 기관은 할인 계획이나 패키지여행 혜택, 투어패스 특별가 등 자체적인 혜택을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기관과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열린관광 누리집' 등 관광공사의 주요 플랫폼을 통해 집중 홍보된다. '무장애 관광지 사업 공모'나 '우수 열린관광지 평가' 시행 때 가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지영 열린관광콘텐츠팀 팀장은 "장애인이나 영유아 동반 가족,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도 여행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모두를 위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동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