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머니투데이 조찬강연에서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물가는 한국은행이 알아서 잘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김경환 기자
2010.06.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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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머니투데이 조찬강연에서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물가는 한국은행이 알아서 잘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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