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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팀 활동 종료 후 생계를 위해 카드론까지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는 '"카드론은 겪지 마세요" 아이돌에서 직무 전환한 인생 선배의 피같은 조언 | 위드(with) 노지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등장한 노지선은 데뷔의 출발점이었던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투표 조작 논란 당시 느낀 혼란스러운 감정을 털어놨다. 당시 노지선은 프로그램 1위에 올라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가 조작된 것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투표 조작 논란으로 인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그램 책임 프로듀서 김모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 중이다. 노지선은 "저는 제가 열심히 해서 1등을 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명예롭게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항상 있었는데, 내가 있는 자리가 스스로 명예롭지 않고 누군가의 터치가 있었다고 하니까 21세에 너무 혼란스러웠다"고 털어놨다.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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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청와대서 K컬처 프로젝트 논의 "한국판 코첼라 준비 중"
박진영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청와대 회의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섬세한 설득 끝에 위원장직을 맡게 된 박진영은 현재 K컬처를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9회에서는 박진영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회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의에 앞서 강훈식 실장은 박진영에게 "콜드브루 맞죠?"라며 미리 준비한 커피를 건넸다. 이에 박진영은 "사람이 너무 스윗하다"며 "우리가 이런 섬세함에 넘어간 거다"라고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박진영은 스튜디오에 있던 MC들에게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맡게 된 비화를 밝혔다. 박진영은 "강훈식 실장이 우리 둘의 위원장직을 권유했다"며 "3개월간 제안을 거절하다가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몇 개월간 계속 연락을 하시면서 섬세하게 챙겨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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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값만 2.2억"...'유기농' JYP 구내식당, 박진영의 죄책감 때문에?
박진영이 JYP 연습생과 직원들을 위해 사내 식당 유기농 식단을 고집하는 가운데 지난해 김칫값만 2억 2천만 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9회에서는 박진영과 김규원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진영은 회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팀원들과 함께 사내 식당에서 식사했다. '유기농 식단'으로 유명한 JYP 사내 식당에는 국내산, 유기농 재료로 채워진 메뉴들이 차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식재료에 대한 기준을 직접 설명했다. 박진영은 "육류, 닭 등은 뛰어 논 유기농이어야 한다"며 "튀김은 정말 중요하다. 유기농 냉압착유로 튀겨서 소화도 잘된다"고 자랑했다. 박진영은 사내 식당에 공을 들이는 이유도 밝혔다. 박진영은 "연습생들이 회사에 와 있는 동안만큼은 내 새끼들이라고 생각하고 먹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청담 사옥에 있을 때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식품을 사 먹는 모습에 죄책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박진영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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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같아"...서장훈, 미국 유학시절 '룰라 표절' 미리 알았다
서장훈이 미국 유학 시절 룰라의 '천상유애'를 듣고 일본인 지인에게서 원곡과 똑같은 노래를 접했던 일화를 공개하자 이상민이 당시 표절 논란을 떠올리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8화에는 오만석,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출연진에게 "솔직히 학창 시절에 인기 좀 있었던 사람"이라고 질문했다. 오만석은 "난 초등학교 6학년까지는 인기가 있었다"며 "중고등학교 때는 남학교를 다녔다"고 답했다. 연정훈은 "나는 인기가 많지는 않았다"며 미국에서 보낸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연정훈은 "한인타운에서 비디오 빌려보는 게 낙이었다"며 "드라마 보면서 한국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으로 대학교 가면 자판기 커피를 입에 물고 누군가와 부딪치는 로망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때 서장훈이 갑자기 자신의 미국 체류 시절을 꺼냈다. 서장훈은 "내가 1995년에 잠깐 미국에 있을 때 한국 슈퍼에서 비디오를 빌려 봤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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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킹키부츠' 핵심 인사 앞에서 음이탈 사고 "은퇴 고민"
오만석이 뮤지컬 '킹키부츠' 초연 당시 대형 음이탈을 내고 은퇴까지 생각했던 아찔한 실수를 고백했다. 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8화에는 오만석,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오만석이 은퇴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오만석은 "사실 치부를 드러내는 일"이라며 조심스럽게 당시를 떠올렸다. 오만석은 문제가 된 무대가 뮤지컬 '킹키부츠' 초연 당시였다고 밝혔다. 오만석은 "'킹키부츠'가 미국에서 대히트를 치고 우리나라에서도 관심을 많이 받았다"며 "공연하는 날 원작자, 투자자 등 공연계 핵심 인사가 모두 모였다"고 설명했다. 중요한 무대였던 만큼 부담도 컸다. 오만석은 "잘해야 했는데 긴장했다"며 "클라이맥스 솔로 무대에서 말도 안 되는 대형 음이탈을 냈다"고 고백했다. 오만석은 음이탈 직후 극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떠올렸다. 오만석은 "순간 극장이 조용해졌다"며 "그 음을 내는 순간 마음속으로 '나 은퇴할까'라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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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 '이종혁子' 부담 고백 "父 정체 탄로…주변 눈빛 달라져"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배우의 길을 걷는 데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이탁수는 오디션에서 좋은 평가를 받더라도 자신이 이종혁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에는 주변의 시선이 달라진다며 2대 배우로서 부담감을 느꼈다. 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8화에는 오만석,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근은 이탁수에게 "배우가 된다고 할 때 부모님이 뭐라고 하셨냐"며 "쉽지 않은 길이라고 조언도 해주셨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이탁수는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고 답했다. 강호동은 이탁수가 배우 이종혁의 아들로 2대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강호동은 "탁수는 2대째 배우고 정훈이는 2세가 연기를 하게 되면 3대가 배우 집안이다. 의미 있을 것 같다"며 배우 연규진의 아들인 연정훈에게도 질문을 넘겼다. 연정훈은 "알다시피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라며 배우라는 직업의 현실을 짚었다. 김신영이 "그래도 DNA가 있지 않냐. 나중에 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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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자유부인인데" 연정훈, 통금 때문에 '억울'…무슨 일?
연정훈이 한가인은 유튜브를 통해 '자유부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신혼 시절부터 통금 시간이 점점 앞당겨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8화에서는 오만석과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연정훈의 출연에 김신영은 "대한민국 3대 도둑 중에 가장 큰 대도가 연정훈"이라며 미녀 배우 한가인과 결혼한 점을 언급했다. 이어 강호동이 "연정훈이 생각하기에 3대 도둑 중에 가장 큰 대도는 누구냐"고 묻자 연정훈은 "당연히 나"라고 인정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 이상민은 "가인 씨는 정훈이한테 반했대?"라고 묻자 연정훈은 "반하진 않았대"라면서도 "노는 사람으로 봤나봐. 오해가 있었는데 그래도 마음은 있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연정훈은 "인터뷰에서 봤는데 영어를 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하더라. 사촌 동생이랑 통화하는 모습을 잠깐 봤었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한가인의 유튜브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요즘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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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소리가 지문" 결국 들켰다…아옳이, 한의사 남친 얼굴 공개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35·본명 김민영)가 이혼 후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상대는 한의사 김형배다. 아옳이는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형배와 찍은 커플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네컷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달 SNS를 통해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남자친구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훤칠한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아옳이 남자친구를 두고 여러 추측이 이어졌다.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얼굴이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의 유튜브 콘텐츠 속 여성 목소리가 아옳이와 비슷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공개 열애 소식을 알린 아옳이는 "유튜브 선배로서 한수 가르쳐 주겠다고 꺼드럭거리면서 촬영하러 갔다. 그런데 이렇게 바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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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준호와 팔씨름하다 '뚝'…"야구 배트 부러지는 소리"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38)이 과거 준호와 팔씨름하다가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했다. 나영석 PD는 "멤버들 다 체격이 좋다. 힘 대결해 본 적 있냐"며 "팔씨름하면 누가 1등이냐"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우영은 "안 된다. 팔씨름하면 안 된다"며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고 찬성도 "저희 금기어"라고 했다. 이유를 묻자 찬성은 "(옥택연이) 팔씨름하다가 팔이 부러진 적 있다"고 답했다. 이어 "2012년 일본에서 스케줄 중에 쉬는 시간이 30~40분 정도 생겼다"며 "대기실에서 준호가 택연이 형한테 '심심한데 팔씨름해 보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멤버들끼리 시간이 나면 팔씨름을 종종 했다고. 찬성은 "왼팔로 하기로 했다. 처음부터 전력을 다하진 않았다"며 "그러다가 힘을 주는데 택연이 형 팔에서 야구 배트 부러지는 듯한 '빠작' 소리가 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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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 외치는 악성 민원인? 이수지, 논란 18일 만에 자필 사과문
개그우먼 이수지(41)가 '올림픽공원 시위 희화화'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수지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올린 공지글을 통해 "최근 '진짜 극한직업 공무원' 편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마음 상하셨을 분들께 빠르게 대처하고 사과드리지 못한 점 역시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제 불찰이며 책임"이라면서 "웃음을 만들겠다는 의도와 별개로 결과적으로 누군가에게 상처와 불편을 드렸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이번 일 이후 여러분 앞에 선 첫 공식적인 자리였다. 많은 생각 속에 무대에 올랐지만 그 자리에서 제 마음을 충분히 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느꼈다"며 "늦었지만 제 진심을 직접 전하고 싶어 이 글을 남긴다"고 했다. 그는 이어 "웃음을 드려야 하는 희극인으로서 더 신중해야 했다. 제 연기와 콘텐츠가 누군가에게 상처나 불쾌감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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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촬영 중 은행 찾아 세금 납부…"세금은 제때 내야"
방송인 유재석(53)이 방송 촬영 중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이 '2026 썸머로드' 프로젝트 두 번째 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돌림판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내비게이션과 휴대전화 없이 지도책만 보며 국도를 달리는 여행을 시작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1박 2일 국내 여행을 떠나면서 캐리어에 백팩까지 가득 채워 챙겨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그는 잠시 후 "지갑을 안 갖고 왔다"며 당황했다. 유재석은 매니저와 아내 나경은에게 연락해 지갑을 전달해 달라고 부탁하며 상황을 수습했고 스스로를 향해 "아이고 이 등신아"라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양세찬도 "그건 정말 등신 같은 짓이다. 지갑을 두고 오다니"라고 받아쳐 재차 웃음을 만들었다. 유재석이 지갑을 꼭 받아야 했던 이유가 이후 밝혀졌다. 유재석은 여행 출발을 앞두고 "은행에 잠깐 들러야 한다"며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녹화 일정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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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 팬 신상 털리자...소속사 "사실 아냐, 법적 대응"
배우 황정민(55)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온라인에서 특정 인물이 관계자로 지목되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지난달 31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대상을 향한 억측과 인신공격은 무고한 개인에게 큰 상처가 된다"고 했다. 또 "특히 현재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분은 황정민의 순수한 팬일 뿐 일각에서 제기되는 스토커가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부연했다. 소속사는 이어 "사실 확인 없는 비난과 추측성 댓글 작성을 즉시 멈춰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서 "지속적인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포함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여성 A씨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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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설' 2PM 닉쿤, 공항서 멤버들에 욕한 사연..."왜 무시해"
그룹 2PM이 과거 '닉쿤(38) 왕따설'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2PM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나영석은 닉쿤에 대해 "소년미가 넘치는 외국인 청년이라 정말 신기한 그림이었다"며 "그때는 지금보다 한국말도 서툴지 않았냐"고 물었다. 닉쿤은 "한국말을 잘 못했다"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그때부터 한국말을 많이 배웠고 멤버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멤버들은 "닉쿤이 카리스마가 있었다. 스케줄 중에 집중이 흐트러지면 '조용히 좀 하자'라고 말한다"며 "평소에 말을 잘 안 하니까 그런 말을 하면 듣게 된다"고 당시 그의 모습을 언급했다. 닉쿤은 '멤버들 중 누가 제일 말을 안 들었냐'는 질문에 준호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했던 '닉쿤 왕따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멤버들은 "한국인 멤버들이 태국인을 왕따시킨다는 이상한 소문이 났다. 말도 안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