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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샴페인 론칭 행사 참석한 그룹 블랙핑크 제니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모델 컷이 함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는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dition' 아시아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제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관능적인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작은 미니백과 리본 슬링백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자크뮈스 2026 신제품이다. 드레스는 셔츠의 앞뒤를 바꿔 입은 듯한 속이 비치는 톱이 특징이다. 제니는 모델과 같이 가슴 아래 선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크뮈스의 모델은 화려한 후프 이어링을 매치하거나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화려함을 더했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의 가격은 265만원, 가방과 신발의 가격은 각각 227만원, 145만원이다. 이후 제니는 배우 이정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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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유부남 돼 있더라" 국민가수 충격 고백…범인 정체 '황당'
가수 김범룡(67)이 자신도 모르게 혼인신고가 돼 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범용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극성팬들이 많았다며 "집 앞 공터에 항상 텐트가 2~3개씩 있었다. 사생활이 없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결혼한 사람이 된 적도 있다. 호적이 필요해서 뗐는데, 내가 유부남이 돼 있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원래는 그 기록이 평생 남는다. 그래서 지금의 아내가 두 번째 아내가 됐다. 다행히 아내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나중에 사유가 충족되면 혼인 무효 처리를 해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없앴다"고 설명했다. 김범룡은 1982년 연포가요제에서 자작곡 '인연'으로 데뷔, 1985년 발표한 '바람 바람 바람'으로 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이 곡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선수단 입장곡으로도 사용됐다. 199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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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는데 신기해"…'유방암 투병' 박미선, '깜짝' 근황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59)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박미선은 SNS(소셜미디어)에 "맛있는 밥도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쳤다"며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많이 올라왔나 보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미선은 후배 개그우먼 권진영 등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모자 사이로 삐져나올 만큼 머리카락이 자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미선은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얼굴 좋아 보인다", "항상 웃고 건강하시길", "체력 좋아지셨다니 다행"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1월 건강상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소속사를 통해 유방암 치료 중인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같은 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항암 치료로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생존 신고하려고 출연했다. 지금은 약물치료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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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광화문 사옥 시대 연다
머니투데이가 광화문 사옥 시대를 연다. 머니투데이 지주회사인 브릴리언트 코리아(Brilliant Korea)는 지난해 말 서울 광화문 소재 오피스 빌딩 '프리미어 플레이스' 매입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머니투데이' 간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 플레이스'는 '머니투데이 스퀘어(MoneyToday Square)'라는 새 이름을 달고 재탄생한다. '머니투데이 스퀘어'는 서울 핵심 업무 지구(CBD)인 광화문 청계천광장 남쪽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청 등 주요 관공서는 물론 대기업, 금융회사 등이 밀집한 지역이다. 1992년 준공된 이 건물은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연면적은 약 1만6442㎡(4974평)다. 머니투데이는 내부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등 정비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 '머니투데이 스퀘어'에 정식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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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 아빠라 불러"…'빠른 86' 김재중, 신인 남돌 父 나이에 깜짝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재중(40)이 신인 남자 아이돌의 아버지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재중은 가수 박재범과 함께 기획한 신인 아이돌 그룹 '롱샷'을 만났다. 김재중은 롱샷 멤버들이 작성한 프로필을 확인했다. 멤버 루이에 대해 박재범은 "2010년생이다. 아마 아버지가 형(김재중)보다 한 살 많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내가 진짜 아빠뻘이네"라고 놀랐다. 곧이어 멤버들이 등장했다. 루이와 인사를 나눈 김재중은 "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루이는 "1985년생"이라고 했다. 1986년 1월생인 김재중은 "아버지가 나랑 친구다. 아빠라고 불러라. 아니다. 삼촌이라고 해라. 신기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재중은 2003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을 낸 뒤 법정 공방을 벌였고 이후 씨제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준수, 박유천과 함께 JYJ 멤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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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뎐'·'모래시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원로배우 남정희가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24일 영화계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1942년생인 남정희는 1962년 영화 '심청전'으로 데뷔해 3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임권택 감독 '축제'(1996), '창'(1997), '춘향뎐'(2000), 배창호 감독의 '정'(2000) 등에 참여했다. '늑대소년'(2012), '브라더'(2021) 등에도 나서며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드라마 '모래시계', '로맨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도 출연했다. 지난 2011년에는 제4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이다. 발인은 26일 오전이며, 장지는 영락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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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이라더니…'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엄마 장어집 뒷광고 의혹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과 함께 가족이 운영하는 장어집을 둘러싼 뒷광고 논란에도 휘말렸다. 차은우의 부모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서 장어식당을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이 사실을 따로 언급하지 않은 채, 2022년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식당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후 식당 측은 차은우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얼굴천재 차은우님이 방문했다", "직접 글도 올려줬다", "자주 오는 건 비밀" 등의 표현으로 홍보에 나섰다. 같은 해 11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먹자GO'에서는 강화도의 맛집으로 이 식당이 소개되기도 했다. 차은우는 출연하지 않았지만, 방송에서는 "연 매출 10억 원 규모의 차은우 단골집"이라는 설명이 덧붙었다. 논란은 이 식당 주소가 차은우 모친 최모 씨가 설립한 법인의 과거 등록지와 같다는 점에서 확산됐다. 일각에서는 "탈세 목적의 페이퍼컴퍼니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최씨가 세운 차스갤러리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된 뒤 2024년 9월 디애니 유한책임회사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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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아나운서 시절 일부러 뉴스 안 해, 왜?…예능 못 할까 봐"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KBS 아나운서 시절 뉴스 진행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첫 합평회 모습이 그려진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선배들 앞에서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자리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MC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들의 합평회를 보면서 "신입 때 합평회는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전현무는 또 "난 신입 아나운서 때 일부러 뉴스를 안 했다"며 "뉴스 들어갔다가 잘하면 예능 못 할까 봐"라고 말했다. 그는 "(KBS 입사 전) 뉴스 채널에서 3년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상철 신입 아나운서가 인터뷰 중 시민과 마이크 쟁탈전을 펼치는 모습을 본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며 "시민한테 마이크 안 빼앗기려는 모습이 마치 엄마에게 화면 속 자기 모습을 자랑하는 것 같다"고 농담했다. 그러자 엄지인 아나운서는 "이 친구가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전부 봤다더라"며 "방송에서 전현무가 말한 마이크 빼앗기면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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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촬영 끝났는데...최강록 '흑백2' 상금 3억 이제 받았다, 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우승자 최강록이 상금 3억원을 입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는 지난 23일 요리사 정호영이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정호영과 정지선은 함께 '흑백요리사2' 방송을 보면서 후일담을 나눴다.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톱4에 오른 바 있다. 정호영은 최강록이 나오는 결승 방송을 보던 중 "우승자 강록이가 오늘 상금을 받았다더라"며 "아까 통화했는데 오늘 (상금이) 입금됐다길래 친하게 지내자고 말했다"고 농담했다. 상금이 생각보다 늦게 들어왔다는 유튜브 제작진 말에 정호영은 "(넷플릭스 공개가 모두) 확정된 후 입금되는 것"이라며 "스포일러를 하면 상금 못 받는 조건이 (계약에) 있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우승자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 종영 인터뷰에서 상금 3억원 사용 계획을 밝혔다. 그는 "언젠가 국숫집을 열고 싶다"며 "상금은 그때를 위해 쓰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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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황하나 루머에...박유천 "내 말만 믿길" 일본어 호소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이 전 연인 황하나 관련 루머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선을 그었다. 박유천은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일본어로 "생각해 본 적도, 말한 적도 없는 소문이 참 많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 처음 (루머를) 듣고 충격받았다"며 "내가 한 말만 믿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유천의 전 연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다. 황하나는 최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그가 경찰 조사에서 형량 감면을 위해 마약을 한 연예인 몇 명의 이름을 언급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등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황하나는 태국으로 출국한 뒤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호화 도피 생활을 보냈다. 황하나는 최근 경찰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고, 경찰은 지난달 캄보디아 프놈펜 테초국제공항 국적기에서 그를 체포했다. 황하나가 현지에서 출산한 아이와 그 아버지도 함께 입국했다. 박유천은 2019년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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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시각장애 4급'에도 딱 하루 울었다…"살 방법 찾게돼"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은 배우 송승환(69)이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3일 이금희 유튜브 채널에는 송승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금희가 "오랜만에 만나면 많은 분들이 시력 걱정을 많이 하지 않나"라고 묻자, 송승환은 "이제 정말 괜찮다. 많이 익숙해졌다. 치료 방법이 없어서 눈이 더 좋아질 순 없지만 더 나빠지지도 않고 있고 유지 중"이라고 답했다. 그는 "사람이 적응을 잘한다. 안 보이는 거에 많이 익숙해졌다"면서 "지금 이금희씨 얼굴을 못 보지만 목소리를 들으며 옛날 얼굴을 상상하고 기억할 수 있다. 눈으로 본다기보다 기억력과 상상으로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총감독을 맡았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눈이 나빠졌다는 송승환은 "올림픽 전에 만난 사람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올림픽 후 새로 만난 사람들은 다음에 또 만나도 못 알아본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이금희는 또 "최근 겪은 가장 큰 시련이 시력에 관한 부분이었을 텐데 '딱 하루 울었다'는 인터뷰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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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뭐라고" 김주하, 손석희에게 혼쭐났다…MBC 시절 소환
김주하 앵커(52)가 MBC 아나운서 시절 손석희와 있었던 일화를 꺼냈다. 지난 21일 스피치 강사 김미경 유튜브 채널에는 '김주하 앵커가 40대 후배들에게 주는 인생조언'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주하는 '앵커 시절 뉴스 진행할 때 뭐가 가장 힘들었느냐'는 질문에 "아침 6시 뉴스할 땐 새벽 3시에 회사에 도착해야 했다. 4시 좀 넘어선 (스튜디오에) 와있어야 한다. 손석희 선배가 그렇게 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전 원래 5시쯤 왔었다. 새벽 3시쯤 일어나 회사에서 메이크업 받은 뒤 의상 입고 5시쯤 올라갔더니 (손석희가) '네가 뭐라고 1시간 준비해서 2시간짜리 뉴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나보다 빨리 와'라고 했다"고 전했다. 당시 손석희는 4시15분쯤 스튜디오에 와있었다고. 김주하는 "나는 (헤어·메이크업) 다 끝내고 (스튜디오에) 4시까지 도착해야 하는 거다. 그러면 회사엔 3시 전에 도착해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때만 해도 인터넷으로 뉴스 보던 시절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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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명 대가족' 김대호, 결혼 위기에 제사 축소…"김치·만두 사 먹기로"
88명의 대가족을 자랑했던 김대호가 혼삿길 위기에 제사를 대폭 축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1회에서는 김대호가 친척들을 서울로 초대해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의 형님은 "대호야 건호(친척 동생) 축하할 일이 생겼다"며 동생의 연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건호가 많이 빠져있다. 이런 모습 처음이다. 꿀이 뚝뚝 떨어진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놀란 김대호는 "만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친척 동생은 "이제 만난 지 2주 됐다. 4살 차이다. 친한 진인분 아버님 소개로 만났다. 성격이 너무 좋다. 초등학교 교사다"라고 말했다. 같이 있던 친척들은 "옛날에 방송 나온 건 보셨냐. 우리 이제 제사도 안 지내는데 오해 좀 풀어드려라. 업소용 식기세척기도 있다고 전해달라"며 친척의 연애를 응원했다. 이때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이제 제사를 안 지내냐"고 물었다. 김대호는 "제사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가족끼리 간소화해서 사진만 놓고 지내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