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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 유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아직은 엄마가 될 시간이 아닌가 봐요. 칠복아, 우리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동주는 "저는 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며 힘겹게 입을 열었다. 그는 "어떻게든 (아이를)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질정도 넣고, 피검사로 수치 하나하나 확인해가며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했다. 산책과 건강식, 영양제까지 빼놓지 않고 챙겼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었나 보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어 "피검사 수치가 더디게 오르다가 거의 포기해야 하나 싶던 순간 아기집이 생겼다. 매번 또 한 주, 또 한 주 기다리다가 난황까지 보게 됐다. 그런데 어제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이 멈춘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슬픔 속에서도 8주간의 긴 기다림이 끝났다는 안도감이 스쳐 지나갔다"며 "그런 제 마음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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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 도박·바람·사치는 약 없다면서…"바람 폈다" 고백
29기 영철이 바람을 피웠던 과거를 고백했다. 14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6화에서는 29기 솔로 남녀들의 '슈퍼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영철에게 데이트를 신청해 1:1 데이트를 나갔다. 이때 정숙은 "나는 내가 바람 안 피울 거라는 걸 확신할 수 있다. 사람 일 모른다고 하지만 난 바람피울 생각이 전혀 없다"며 영철에게 호감을 내비쳤다. 이어 정숙은 "바람은 한 사람의 영혼을 망치는 일이고 배신이다. 물론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떨림은 옅어진다. 그 뒤로는 의리, 책임감이라고 생각한다. 내 사람이니까 내가 안고 가야 한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했다. 정숙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던 영철은 생각이 깊어졌다. 영철은 "솔직히 어렸을 때 바람도 피워봤다. 영혼이 작살난다는 말을 정확히 안다"고 고백하며 어색하게 웃었다. 한우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식사하며 데이트를 이어갔다. 이때 영철은 "안 맞으면 이혼까지 생각하게 되는 것이 3개가 있다. 도박, 바람,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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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산후 출혈 응급실행…"살인 현장처럼 피가 흥건"
개그우먼 임라라가 산후 출혈을 겪어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김민수와 임라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임라라는 "자연 임신이 생각보다 어렵더라"며 "병원에서 난임일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아 30대 초반에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임신 5주 차부터 극심한 입덧에 시달렸고 소양증까지 겹쳐 온몸에 붉은 반점이 올라왔다. 그때 면역력도 크게 떨어졌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출산 후에도 위기가 있었다. 임신 기간 동안 떨어진 면역력 때문에 산후 과다 출혈을 겪었고, 산후조리원에 머물면서 다시 한 번 산후 출혈이 발생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남편 손민수는 "(임라라가) 의자에 있었는데 의자가 피로 다 젖을 정도였다. 화장실로 가는 복도가 살인사건 현장처럼 피가 흥건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화장실 쓸 때 물소리가 나길래 물을 틀어놓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물이 아니라 피가 떨어지는 소리였다"며 "화장실 문을 열어 보니 라라가 쓰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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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 "어지럽고 입맛 없더니"…스텐트 재시술에 경도인지장애까지
배우 임현식이 심근경색으로 두 번째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임현식이 딸 임금실 씨와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임현식은 최근 불거진 건강이상설에 대해 "나이도 들고 지난해 가을부터 입맛이 없었다"며 "좀 어지러워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심근경색이 다시 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앞서 임현식은 2014년에도 급성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바 있다. 함께 출연한 딸 임금실씨는 "아버지가 10월경 스텐트 시술을 다시 받으셨다"며 "아버지가 갑자기 살이 빠지고 기력도 없으셨다. 당시 체중이 8kg 이상 줄었다"고 회상했다. 임금실씨는 "지금은 건강을 회복하고 살도 다시 붙었다"면서 "요즘 또 다른 걱정이 생겼다. 바로 치매"라고 털어놨다. 그는 "2023년부터 아버지께서 깜빡깜빡하고 건망증이 심해진 것 같아 인지기능 검사를 받았다"며 "경도인지장애가 의심된다고 하더라. 치매는 아니고 건망증보다 조금 심한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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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입으로 그림 그려"…실력 본 장윤정 '깜짝'
배우 황신혜가 남동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정가은, 장윤정 등의 동거 일상이 담겼다. 이날 장윤정은 민화 작가로 활동 중이라며 자신의 작품을 보여줬다. 황신혜는 "너무 멋지다. 갑자기 화가로 보인다"며 자신의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내 동생이 29살에 사고가 났다. 목을 다쳐서 전신마비"라면서 "입으로 그림을 그린다. (장윤정이 보여준) 저 그림하고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장윤정, 정가은이 "입으로 하는데 저렇게 그린다는 거냐"고 물으며 깜짝 놀랐다. 황신혜가 "내가 물어봤더니 '구족화가(사고나 장애로 두 팔을 못 쓰게 되어 입이나 발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라고 하더라. 붓을 물고 있는 자체도 너무 힘들다"라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가 남동생 그림을 공개하자 모두가 감탄했다. 장윤정이 "너무 잘하신다. 난 비할 게 아니네. 잘 그리신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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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딱딱 강정"에 긁혔나…안성재 '두쫀쿠' 재도전, 결과는?
안성재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만들기에 재도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딸 시영양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했지만, 딸의 요구를 듣지 않고 시중에 파는 것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완성해 원성을 자아냈다. 당시 영상에 누리꾼들은 "시영아 언니들이 쿠키 먹게 해줄게", "사춘기 다시 올 것 같다", "오늘만큼은 셰프가 아니라 아저씨다. 두쫀쿠가 아니라 두바이 딱딱 에너지 강정 만들어 놓고 어물쩍 넘어가면 안 된다", "안성재 셰프가 살면서 이렇게 많은 요리 악플을 받은 건 처음일 것 같다"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그는 영상 사과를 하며 최초로 A/S 레시피 영상을 올린다고 했다. 안성재가 "영상이 공개되고 어땠냐"고 딸 시영양에게 묻자 시영양은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라고 답하며 말끝을 흐렸다. 안성재 셰프는 "쫀득하지 않았던 건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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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2살 연하 아내 '혼전 임신'…뎅기열 사건 후 주사 못 맞아"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12살 연하 아내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이야기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가족 이야기를 잘 안하는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결혼 11차인 신정환은 "내가 안 좋을 때 만나서 (아내가) 힘든 과정을 봐서 그렇다"고 말했다. '누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냐'는 질문에 그는 "그 와중에 아이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탁재훈이 "이 얘기 처음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신정환은 "그렇다. 이 얘기 처음 한다. 다른 사람들은 너희처럼 묻지 않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좋은 남편이 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아내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고 부부 사이는 좋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아내 앞에서 아픈 척 해본 적이 있냐"고 묻자 신정환은 "뎅기열 사건 이후로 아픈 척을 하지 않는다. 진짜 아파도 어디 가서 '링거 한 방 놔주세요'라는 말을 못한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신정환은 탁재훈의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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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뎅기열에 걸렸던 적이 없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노빠꾸' 댓글에 신정환씨 모셔달라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았다. 아직까지 팬들이 있다는 얘기니까 조사에 성실히 임해달라"고 말하며 안부를 물었다. 이에 신정환은 "건강하다. 열이 내렸다"고 답했다. 탁재훈은 "뎅기열에 실제로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신정환은 "없었다.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줬다"고 답했다. 신규진이 뎅기열 고백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그럼 이건 다 연출인 거냐"라고 물었고 신정환은 "연출 아니고 진짜 의사, 간호사다. 진짜 필리핀 병원이다"라고 말하며 종이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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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계획 중단' 진태현·박시은…입양 딸 손편지 받고 '뭉클'
배우 진태현이 입양딸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진태현은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우리 가족은 이런 가족"이라며 "말씀대로 남을 위해 진짜 사랑하고 품어주고 나누면 멋진 딸이 생긴다. 참 감사가 넘치는 하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입양딸인 마라톤 선수 한지혜가 쓴 손편지가 담겼다. 한지혜는 "운동하느라 엄마 아빠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데 늘 훈련지까지 와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얼마 전에 엄마 아빠의 새로운 결정을 하신 영상을 보고 저는 좀 눈물이 났다. 그 결정을 하시기까지 엄마 아빠의 아픔을 제가 다 헤아리지 못하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더 옆에서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 생각했다"며 최근 진태현, 박시은이 임신 시도를 중단했던 것을 위로했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는 운동만 열심히 하면 효도라고 하셨지만 그건 당연한 거니까 앞으로는 정말 딸처럼 잘하겠다"며 "저도 표현을 잘 못하기도 하는데 마음속에는 이미 엄마 아빠는 제 진짜 부모님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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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택시 낀 채 끌려가다 기절, 죽을 뻔"…소개팅 접은 이유 '끔찍'
배우 예지원이 과거 택시에서 내리다가 큰 사고를 당해 머리 뒤쪽을 다 꿰맸다고 털어놨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예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유정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예지원은 과거 택시에서 내리다가 사고를 당해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예지원은 "친한 언니가 소개팅을 시켜주고 싶어했다"며 "당시 늦겨울이어서 두꺼운 옷을 입고 짐도 있는 상태로 택시를 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택시에서 내리다가 얇은 끈이 문에 낀 채로 차가 출발했다. 뒤를 돌아본 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그 다음에 정신을 잃었다. 택시에 끌려갔던 거다.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떠보니 구급차 안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머리 뒤를 다 꿰맸다. 대학교 정문 앞에서 사고가 났기에 망정이지 차가 빨리 달리는 후문이었다면 정말 죽었을 것"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서유정이 "택시 기사가 어떻게 그걸 모를 수 있냐"고 묻자 예지원은 "당연히 모른다. 아주 얇은 끈이 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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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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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인기 폭발' 예상했나…"내게 꽂힐 거라 생각"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한 한식 셰프 임성근이 남다른 입담을 뽐낸다. 14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임성근이 출연해 MC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 속 임성근은 "사실 시즌 1에도 섭외가 왔었다"고 밝혔다. 앞서 2015년 tvN '한식대첩 시즌3'과 2018년 '한식대첩 고수외전'에 출연했던 임성근은 "나는 서바이벌을 해보지 않았나. 그래서 시즌3에 하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게 완성도가 높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2 하면 가겠다고 했더니 시즌2 섭외가 왔다. 그래서 한 번 더 시즌3을 하면 간다고 했더니 혼났다. 그래서 시즌2에 갔다"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MC 유재석은 임성근이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소스를 맡겠다던 그가 계량도 안 하고 소스를 만드는 등 요리를 적극적으로 주도했던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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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논란' 이후 오랜만…소유진, SNS에 '부부 사진' 업로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 최종화 공개 이후, 백 대표의 아내인 배우 소유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고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방송 활동 중 찍은 사진들이 담겼다.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패널들과 찍은 사진은 물론 대기실 사진 등을 올렸다. 특히 소유진은 분장실에 함께 있는 남편 백 대표와의 투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와 함께 소유진은 백종원이 더본코리아에서 과거 출시한 전통주 '백걸리'를 마시는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백 대표는 지난해 더본코리아의 햄 선물세트 고가 논란을 시작으로 식품위생법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농지법 위반, 원산지 표기 오류 논란 등에 휘말리며 촬영 중이거나 이미 촬영을 마친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방송 활동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MBC '남극의 셰프'를 시작으로 12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가 연이어 공개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