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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가 '미스트롯4' 경연 당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토크 콘서트'에는 '미스트롯4' 경연 당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전 시즌을 진행한 김성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김성주가 무대를 보다가 눈물을 흘리면 그 참가자는 잘된다는 속설이 있다고. 이에 김성주는 '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에서 처음으로 울었는데 도전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감정 표현을 자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눈물을 참지 못했던 무대가 '미스트롯4' 적우의 '여러분'이었다고 했다. 김성주는 경연 당시를 회상하다가 "지금에서야 이야기하지만 몸이 안 좋아서 수술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경연 중 쓸개를 떼어내는 수술을 했다"면서 "그때는 '내가 몸 상해가면서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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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와 이부동생까지" 타쿠야, 눈물의 가족사 최초 고백
한국살이 15년 차인 일본 방송인 타쿠야가 눈물의 가정사를 최초로 고백했다. 10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8회에서는 타쿠야가 일본 이바라키 본가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쿠야는 둘째 여동생과 동네에 있는 주점을 찾았다. 본인을 '슈퍼스타'로 알고 있는 가족들에게 부담을 느꼈던 타쿠야는 이날 동생에게 "지금은 한국어도 많이 늘었지만 배우로 활동하기에 완벽하지 않다. 아이돌도 그만뒀다. 예능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만 그다지 잘나가는 것도 아니다. 그냥 어중간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타쿠야는 "동생은 오빠가 슈퍼스타든 아니든 오빠는 오빠라고 위로해줬다. 그게 가족인 것 같다"고 전했다. 남매는 술을 마시며 어릴 적 헤어진 친아빠에 대한 대화도 나눴다. 타쿠야는 "옛날 일 기억 나? 이사도 많이 했다"며 어렸을 때 동생과 따로 살았던 시절을 언급했다. 과거 타쿠야는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잦은 이사를 했고 결국 어머니와 살며 아버지를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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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탈의' 박서진, 내 등은 무서운 근육이…이요원 "귀엽네" 웃음
박서진이 상의를 벗으며 등근육을 과시했다. 10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8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다음 날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전날 회식 여파로 숙취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보다 못한 동생은 그동안 수고한 오빠를 위해 목욕탕에 물을 받아 꽃, 촛불 등을 꾸며 목욕을 준비해줬다. 박효정은 "오빠가 최우수상이라는 대단한 상을 받았다. 많이 피곤해 보이기도 했고 이런 날 아니면 언제 또 해주겠나"라며 박서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서진은 "집 치우기 힘들게 해놨네"라면서도 입욕을 준비했다. 박서진은 카메라 앞에서 상의를 벗었고 이때 이요원은 "괜찮겠어?"라며 박서진을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탈의를 선언했던 박서진은 "자신 있다. 보디 프로필도 찍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서진이 상의를 올리고 등이 공개되자 은지원은 "장구로 다져진 근육이에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요원은 "오 귀엽네"라고 반응했고 박서진은 "귀여운 게 아니라 무서운 근육 아니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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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연예대상 '최우수상' 비결은 노팬티? "필승템은 빨간 팬티…"
트로트 왕자 박서진이 연예대상 전날 팬티를 입지 않았다는 헛말을 뱉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10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8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다음 날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전날 회식 여파로 숙취가 덜 해소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박서진의 모습을 본 동생 박효정은 "(전날)빨간 팬티 입고 갔나. 한번 입었나 볼까"라며 박서진의 바지를 만졌다. 놀란 박서진은 "됐다. 어제 팬티 안 입고 갔다. 아니. 빨간색"이라고 답하며 말을 얼버무렸다. 그러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본 킥플립의 계훈은 "수상의 비결이 노팬티. 그럼 저도 한번. 잠깐 끊었다 갈게요"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박서진은 어머니가 복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사주신 여러 장의 빨간 팬티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박서진은 빨간 팬티를 '필승템'으로 꼽으며 "빨간 팬티가 효과 있다. 이요원 누나랑 은지원 형은 필승템 없냐"고 물었다. 이때 은지원은 "담배 없으면 불안해서 안절부절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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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다 펴지 못한 손가락…"절단 사고에 3시간 택시 타고 가 봉합"
안성재 셰프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10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여기가…극락…? 선재스님과 함께 만든 사찰음식 한 상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 I 흑백2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안성재가 선재스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재스님은 안성재의 손을 보더니 "근데 손가락이 하나가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다. 안성재가 오른손을 다 펴도 가운데 손가락이 꺾여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안성재는 "손가락 하나가 아니고 어렸을 때 형이랑 놀다가 손가락이 잘렸었다"라며 "잘려서 독이 오를 수 있어서 병원에서 자르자고 했는데 어머니가 이걸 안 잘랐다. 저희가 강원도에 있을 때였는데 (잘린 손가락을) 잡고 3시간 동안 택시 타고 가서 하셨다고 말씀을 들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를 들은 선재스님은 "그래도 멋지다. 그 손으로 다 요리를 하시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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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키 간접 언급…"여러 가지 일 많았다"
방송인 신동엽이 tvN '놀라운 토요일'의 400회를 맞아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신동엽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방송에서 붐은 "처음에 4회까지만 예상했는데 신동엽씨에게 400회의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며 소감을 물었다. 신동엽은 "그렇다.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 그리고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에게 열심히, 재밌게 하겠다는 말씀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붐은 "놀토 멤버들과 제작진은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놀토' 출연진이었던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활동을 중단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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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3개월만에…박위, ♥송지은에 재혼 허락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에게 서운해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만약에 말이야'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지은은 "오빠가 얼마 전에 나한테 되게 진지하게 '내가 먼저 죽고 나면 지은이는 재혼해라'고 하더라"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송지은은 "'뭐냐. 싫다'고 소리쳤다"고 했다. 이에 박위는 "깊게 생각하고 말한 건 아니고 인간이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혹시라도 내가 사라진다면 지은이의 남은 인생을 혼자서 외롭게 보내지 말고 재혼해라'이런 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송지은은 "내가 먼저 죽어도 오빠 재혼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은은 박위와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박위는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재활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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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자취 감췄던 배우…"인생 완전히 달라져" 6년째 휠체어 타는 근황
농구선수 출신 배우 오승환이 근황을 전하며 자취를 감췄던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인생을 한순간에 바꿔버린 최고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위는 "한류를 이끌어가는 동생을 만났다"라고 말하며 오승환을 소개했다. 오승환은 "예전에는 배우와 모델 활동을 했는데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라이브 크리에이터 '우니'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모델, 배우 등 폭넓게 활동하다가 돌연 모습을 감췄다. 이후 공백기를 깨고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됐고 현재 한국 1위 틱톡 크리에이터로 글로벌 스타가 됐다. 박위가 '어떻게 휠체어를 타게 됐느냐'고 묻자 "휠체어를 탄 지는 6년 정도 됐다"며 "겨울이었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파트 단지 내 화단 근처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목 뒤로 넘어졌다"고 했다. 그는 "그 사고로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면서 "경추 5번과 6번을 다쳤다. 오른쪽 다리는 그래도 많이 좋아졌는데 편마비처럼 왼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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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1만5천 관중 환영 속 필리핀 입성…"아시아 제패" 첫걸음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여정의 마지막을 위해 필리핀 땅을 밟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필리핀 연예인 농구단 '쿠이스쇼타임'의 전반전 승부가 그려졌다. 결전 무대가 열린 곳은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 챔피언십과 농구 월드컵이 열렸던 역사적 경기장이다. 이 경기장에는 경기 당시 약 1만5000명 관중으로 가득 찼다. 경기전 서장훈 감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스포츠는 즐거움 패배자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정말 이 많은 관중 앞에서 좋은 경기를 해야겠다는 생각뿐이 없다"며 짧고 강한 출사표를 던졌다. 상대팀 쿠이스쇼타임은 필리핀 국민 배우·가수·코미디언이 총출동한 연예인 농구 최강팀이다. 스트릿 댄서 출신 봉 나바로, 종 힐라리오와 농구 장학금을 받을 정도의 실력자 배우 JC 드 베라, 프로선수 출신 웬델 라모스 등이 포진해 있다. 경기 초반 라이징이글스는 완벽에 가까운 출발을 했다. 선취 득점을 올린 데 이어 과감한 공격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것이다. 정진운은 손가락 부상에도 3점 슛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점수를 벌렸고 손태진은 날카로운 수비로 상대 공격을 끊는 스틸을 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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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마지막 평가전…동회회 '전국 1위'와 팽팽한 접전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여정의 마지막인 대망의 필리핀전을 앞두고 가진 마지막 평가전에서 또 한 번 패배에 쓴맛을 봤다. 10일 오후 방영된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마지막 국내 평가전 경기가 공개됐다. 이번 평가전 상대는 '아울스'로 농구 동호회 랭킹 부동의 전국 1위 팀이다. 라이징이글스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박찬웅 골밑슛을 시작으로 오승훈의 과감한 돌파와 박은석의 감각적 패스를 앞세워 1쿼터를 2점을 앞선 22:20으로 마쳤다. 2쿼터에서는 아울스에 잇따라 점수를 내준데 이어 예상치 못한 정진운 손가락 부상까지 덮쳤다. 하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점수는 1점 차로 크게 벌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전에서 균형이 틀어졌다. 아울스 맹공에 라이징이글스가 크게 흔들린 것이다. 치열하게 경기에 임했지만 점수 차는 좁혀지지 않았고 경기 종료 7초를 앞둔 상황에서 라이징이글스는 61:72로 11점 뒤처졌다. 결국 아울스 승리로 경기가 끝이 났다. 또다시 고개 숙여야 했던 라이징이글스 국내 평가전 전적은 1승 3패로 최종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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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위고비, 나도 해봤다가 3일은 정신 나가"…'솔로지옥4' 이시안 고백
'솔로지옥4' 출연자 이시안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최종시안'에는 '급붓급빠 홈케어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시안은 "작년 여름쯤 주변에서 다들 위고비를 하더라. 트렌드에 뒤처지기 싫어서 저도 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장 적은 용량으로 한 달 정도 맞아봤는데 처음 2주 동안은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3주 차부터 갑자기 속에서 멀미가 나는 느낌이 들었다. 하루 종일 체한 것처럼 답답했고 차 안에서도 메스껍고 토할 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3주 차에 한 번 더 맞고 나서는 3일 동안 거의 정신 나간 채로 살았다.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갈 정도였다"라며 "부작용으로 인해 살이 1~2kg 정도 잠깐 빠지긴 했지만 나랑 안 맞는다는 생각에 중단했다. 지금은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건강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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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4억' 벌었다… 자산가치 236억 추산
방송인 노홍철(46)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건물 자산가치가 매입 7년 만에 110억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10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노홍철은 2018년 11월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 압구정로 이면의 건물을 122억 원에 매입했다. 취득세와 법무비, 중개수수료 등을 포함한 매입 원가는 약 129억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건물은 1988년 준공된 건물로,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368. 60㎡(414평) 규모다. 노 씨는 매입 이후 1층 임차인을 명도한 뒤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현재 1층에는 카페, 상부층에는 영어학원과 연기학원 등이 운영 중이다. 지하층에는 축구교실 입점이 예정돼 있다. 건물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배후상권에 위치해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다. 유동 인구와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인근 유사 연식 빌딩은 최근 기준 3. 3㎡(평)당 1억5800만~1억66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이를 적용하면 노홍철 건물의 현재 추정가치는 약 236억원으로 매입 당시보다 114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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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아빠' 조복래, 내달 뒤늦은 결혼식
배우 조복래가 결혼 5년 만에 서울 모처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2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복래는 2021년 결혼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돼 식을 미뤄왔다. 이후 2023년에 아들을, 지난해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조복래는 지난해 11월 MBN 맛집 예능물 '전현무계획3' 출연 당시 결혼 사실을 알렸다. 2010년 연극으로 데뷔한 조복래는 영화 '쎄시봉'으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명량', '소수의견' 드라마 '대행사', '보좌관', '무빙'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