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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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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 라방서 '여친' 공개…"자기야 고마워" 영상 편지까지
22기 영수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하며 장문의 '영상 편지'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22기 영수는 "사계도 역시 내가 여기서 짝을 찾을 수 있을까 했는데 못 찾았다"며 "촬영 후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수는 "(여자친구가) 보고 있을 거다"라며 여자친구를 향해 영상 편지를 시작했다. 영수는 "자기야. 촬영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 조건 때문에) 어디 말도 못 하고 조용히 묵묵히 지켜보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내가 다른 사람에게 구애하는 모습이 불편했을 텐데 매회 재밌게 봐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또 영수는 현재 여자친구에 대해 "장거리 연애 중이다. 그분이 불편해하실까 자세히는 말 못 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이 외에도 영수는 여자친구에게 "만날 때마다 헤어지는 순간을 슬퍼해서 매번 울어준 그 눈물들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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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26기 경수 "현재 솔로…'♥국화' 깊은 관계로 발전 못해"
결혼 루머까지 떠돌았던 26기 경수와 국화가 서로 깊은 관계로는 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영상에서 26기 경수는 "(국화와 만남) 증거가 많이 포착됐다. 숨길 순 없었다. 나와서 진지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재 솔로"라고 선을 그었다. 26기 경수는 "국화님이 방송과 댓글에서 욕을 많이 먹었다"며 "제가 (만나면서) 여쭤봤을 때 국화님이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답해줬다. 국화님은 시청자들이 걱정할 정도로 그런 분이 아니다"라고 감쌌다. 또 경수는 "26기 때 담배 핀 게 저의 전부는 아니지 않았냐. 화면에 나온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 옳지 않다. 사람은 실제로 겪어봐야 안다"고 덧붙이며 방송 이미지로 단정 짓는 시선을 경계했다. 이어 "관계가 발전되지 못해 아쉽지만 지금은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다. 현재 솔로"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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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모가 마이크로 머리 폭력" 아내 주장에…남편 "이깟 걸로 우냐"
'눈물 부부' 아내가 결혼 전 시가 여행에서 시고모에게 마이크로 머리를 맞았던 사건을 꺼내며 남편의 태도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5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6화에서는 '눈물 부부'의 남편이 아내의 상처보다 누나(남편의 가족)의 입장부터 감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아내에게 "우리 누나가 악의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다. 막상 보면 되게 예뻐하지 않냐"고 말하며 가족의 의도를 강조했다. 그러나 아내는 "예뻐하는데"라면서도 "순천 놀러 갔을 때 나한테 뭐라 했던 것 아직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 말을 안 할 뿐"이라고 반박했다. 남편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이모네, 삼촌네, 외할머니도 다 계셨다. 어른들이 다 계시는 데 기분 나쁘다고 내색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어른 앞에서의 태도'를 이유로 들었다. 여전히 누나의 마음만 대변하기 바쁜 남편에게 서운한 아내는 "고모가 마이크로 내 머리 때린 거랑 똑같은 거야"라며 과거 사건을 언급해 분위기를 급격히 무겁게 만들었다. 아내는 인터뷰를 통해 연애 당시 남편 가족과 관광버스를 빌려 여행을 갔던 날을 떠올리며 "버스 안에서 시고모가 노래를 요구했는데 제가 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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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아빠라고 안 해"
방송인 김주하가 전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아들이 입은 상처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은영이 김주하와 만나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오은영은 "(아들이) 어릴 때 겪은 상처는 많이 회복된 것 같냐"며 안부를 물었다. 김주하는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나랑은 끝나도 애들 아빠니까 애들하고는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아이가 '(아빠가) 엄마한테 그랬으니까 나빠'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빠가) 나한테 이랬다'고 본인이 당한 걸 기억하더라"고 털어놨다. 오은영은 "그게 더 큰 상처다. 아들이 어릴 때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냐"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주하는 "아들이 그 사람(전 남편)보다 키가 커진 후부터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전에는 자기가 계속 맞을 거라는 생각에 두려워했다"며 "장롱에 들어가서 1시간씩 안 나오고는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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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마약한 적 없다" 해명했는데…박봄, '저격글' 또 올렸다
그룹 2NE1 박봄이 같은 그룹 멤버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제기한 SNS(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삭제했다가 다시 게재했다. 박봄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To. 국민들에게 쓰는 편지. #박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필 편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자필 편지는 박봄이 지난 3일에 올렸다가 논란이 커지면서 삭제했던 글과 동일하다. 해당 편지에서 박봄은 "또 난리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Adderall'(애더럴)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며 "그때 저는 죽었다. 그렇지만 용기 내서 말한다. 그거 마약 아니다. 나는 ADD 환자고 이걸 주의력 결핍증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며 "당시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박봄 이후로 법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봄이 이 게시물을 올렸던 당시 논란이 커지면서 게재 약 세 시간 만에 삭제됐다. 글이 삭제된 후에도 논란이 이어지자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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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도쿄돔 시구는 처음 웬디 '체코전 승리 믿고 던집니다!'
레드벨벳 웬디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6.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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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편성 둘러싼 갈등…"출연진 갈아달라고" vs "사실무근"
예능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이준훈 단장이 발대식에서 JTBC와 편성 갈등을 주장한 가운데 JTBC는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며 난색을 보였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JTBC는 "해당 프로그램은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며 편성을 검토했으나 못 하게 됐다"고 밝혔다. JTBC가 출연진 교체를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편성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 이같은 요구를 할 리 없다고 했다. 앞서 이날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산악인 이준훈 단장을 비롯해 김병만, 이동국, 안현모, 예지원, 정유미, 유빈, 이태환, 박해린 등이 참석했다. 오후 3시로 예정됐던 발대식은 출연진 간 논의를 이유로 30여분 지연됐다. 특히 김병만은 포토타임 이후 모습을 드러냈다. 이준훈 단장은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잠깐 회의하느라고 시간이 지체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단장은 당초 한 방송국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편성하기로 해 기획이 시작됐는데 JTBC가 올림픽과 월드컵을 독점 생중계하면서 이전 방송국에서 편성이 불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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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맨날 야시꾸리한 농담" 돌직구
중식 셰프 박은영이 가수 탁재훈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박은영 셰프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탁재훈은 "박은영씨가 우리 섭외 연락이 가기 전부터 '여기는 나가면 안 되는 곳'이라고 했다더라. 저희는 섭외할 생각도 없었는데 혼자 '여긴 나가면 안 돼'라고 한 거 아니냐. 웃기지 않나"라고 말했다. '노빠꾸탁재훈'은 경찰서에서 형사와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인 만큼 신규진은 "진짜 경찰서라고 생각하신 거냐?"라고 물었다. 박은영은 "(촬영장) 분위기도 조금 음산하지만 맨날 게스트 불러서 야시꾸리한 농담을 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야시시한데도 좀 꾸리한 이미지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이 "어떤 말들이 그렇게 야시꾸리했냐. 기억나는 게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은영은 "섬네일이 굉장히 야시꾸리하다. 문구나 색감이 그렇다. 그런 느낌이 강했다. 대부분은 회색 배경에 빨간 글씨를 쓰는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박은영 말에 신규진은 직접 유튜브 앱을 열어 '노빠꾸 탁재훈' 섬네일을 보여주며 "오해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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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거절했다고…시가 식구에 맞은 아내, 남편은 방관 '갈등 폭발'
아내가 시가 식구에게 폭행 당했지만 남편이 이를 보고도 방관했다는 '눈물 부부' 사연이 전해진다. 5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눈물 부부'의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눈물 부부' 아내와 시가 식구들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특히 과거 가족 여행 중 아내가 시가 식구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가 맞은 사건이 전해져 충격을 안긴다. 당시 남편은 친척들 앞에서 아내의 편을 들지 않았다고. 이에 MC 서장훈은 "나라면 평생 안 볼 수도 있었을 상황"이라며 남편의 대처를 지적한다. 예고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1순위가 아니라 네 가족이 1순위"라고 분노한다. 이에 남편은 "불만이 많다"며 "무릎 꿇고 말씀드리지 않았냐"라며 장모 앞에서 무릎 꿇은 일을 언급한다. 그러자 아내는 "우리 엄마가 나쁜 X이라는 거 밖에 더 되냐"고 분노하고, 남편은 "그 한마디 했다고 찔리냐"고 받아친다. 남편은 "그딴 짓을 할 거면 안 살테니까 그렇게 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아내는 "살지 마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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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사별' 정선희 "문란하게 살 결심" 밝히자…누리꾼 반응
방송인 정선희가 60대부터는 문란해질 것이라는 다소 황당한 포부를 밝히자 누리꾼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4일 정선희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는 정선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요즘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는 사람들의 목적이 뭐냐"라고 물었고 원장은 "더 예뻐 보이고 싶고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다"라고 답했다. 정선희는 공감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이미 늦었어. 반세기를 이렇게 살았다"라고 말하며 자포자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선희는 "그래도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했기 때문에, 정확히는 62세 되는 해, 7월부터 겁나 문란해지기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이유를 묻자 정선희는 "그냥 그렇게 하기로 정했다"라고 답했다. 정선희는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지만 2008년 8월 사별의 아픔을 겪었다. 그는 남편 사망 관련 각종 음모론과 루머에 시달리며 방송 활동을 한동안 중단하기도 했다. 2024년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정선희는 사별 당시 심정에 대해 "슬퍼할 기회조차 박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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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자숙 끝 예능 복귀한다...먹튀 논란→캐나다행 4년 만
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예능에 복귀한다. 5일 뉴시스, OSEN 등에 따르면 이휘재는 오는 16일 진행되는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이는 이휘재가 방송을 중단한 지 약 4년 만이다. 이휘재는 2022년 아내 문정원,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이휘재 가족은 각종 구설에 휩싸인 상태였다. 이휘재는 실언 논란이 불거졌으며 아내 문정원은 층간소음뿐만 아니라 놀이공원에서 장난감값을 결제하지 않아 이른바 '먹튀' 논란이 일었다. 이휘재 가족이 캐나다로 떠난 후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은퇴설이 나오기도 했다. 다만 이휘재 측은 은퇴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에 진행자가 아닌 경연자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박성광, 정범균 등 가창력이 뛰어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회차는 오는 28일과 4월 4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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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배우' 앞둔 박지훈, 아이돌로 돌아온다…4월 솔로 컴백 '확정'
10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오는 4월 가요계로 컴백한다. 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지훈이 4월 솔로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일 기준 누적 관객수가 959만7458명으로 집계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박지훈 역시 곧 '천만 배우' 수식어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박지훈이 4월 아이돌로서의 매력도 발산할 것으로 예고돼 올 한 해 박지훈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박지훈은 올 상반기 완전체로 모이는 그룹 워너원 리얼리티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