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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희소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권혁준 그림을 표지에 담은 에세이 발간을 알렸다. 지난 12일 권오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에세이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출간 소식을 알렸다. 권오중은 "나의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끝내 내 손을 놓지 않고 빛으로 이끌어 준 아내의 생일날. 부끄러운 나의 삶과 우리 가족의 기적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했다. 책 표지에는 아들 혁준이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됐다.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매일을 온 힘으로 살아내며 아비의 삶에 매 순간 기적을 선물해 준 자랑스러운 아들 혁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당당한 '권혁준 작가'로서 이 책의 표지를 아름답게 밝혀주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에세이는 배우 차인표 권유로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준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15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진 희소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알고 보니 5명에게 1년 동안 괴롭힘을 당했더라. 친한 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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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나혼산' 옥탑방 건물, 8.5억→40억…나한테 팔고 싶댔는데"
가수 육중완이 과거 8억원에 매매 제안을 받았던 옥탑방 건물이 현재 40억원으로 뛰었다며 아쉬워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데프콘TV'에는 가수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프콘과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초창기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이 영상에서 데프콘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화제가 됐던 육중완의 서울 마포구 망원동 옥탑방을 언급하며 "아직도 잘 있냐. 그 옥탑방은 네가 예의상 사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육중완은 "당시 집주인이 4층 건물을 8억5000만원에 주겠다고 했다"며 "그때 돈은 없었지만, 알아보니 대출받으면 살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그 옥탑방이 아니라 4층 건물 통째로 8억5000만원에 준다고 한 건데 그걸 안 샀냐?"라며 충격에 빠졌다. 육중완은 "안 샀다. 그 건물이 40억원이 됐다고 하더라"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집주인이 '진짜 팔기 싫은데, 중완이 너라면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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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패션쇼' 무대 오른 이성미 딸…배우 박보영 닮은꼴 '눈길'
개그우먼 이성미(67)가 배우 박보영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막내딸 조은별(25)과 함께 한복 패션쇼에 섰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이성미 모녀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한복 패션쇼 무대에 서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성미는 딸 조은별과 함께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마친 뒤 곱게 한복으로 갈아입었다. 이성미는 붉은 당의에 푸른 치마를, 조은별은 분홍빛 당의에 보랏빛 치마의 한복을 소화했다. 이성미는 "우리 딸 예쁘지 않나. 딸만 예쁘면 된다"며 자랑했다. 이후 리허설을 마친 이성미는 딸과 함께 대기실에서 패션쇼에 서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성미는 "해비타트 자선패션쇼 '여성들을 위한 집 짓기'를 하는데 거기에 도움을 주고자 패션쇼도 하고 바자회도 하는데, 박술녀 선생님이 저와 딸이 같이 서주면 어떻겠느냐 하셨다"고 말했다. 이성미는 딸 조은별에게 의사를 물어보지 않고 "그냥 해"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조은별은 "처음 들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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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링' 소녀 귀신, 유산 6억 남겨…사망 전엔 노숙
할리우드 공포 영화 '링'에 출연했던 미국 아역 스타 출신 배우 다베이 체이스(35)가 지난달 사망하면서 6억원대 유산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전 노숙 생활을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13일(현지시각) 다베이 체이스의 유산 상속 관련 서류를 입수해 이처럼 보도했다. 피플에 따르면 체이스는 지난달 사망 후 40만달러(약 6억원) 상당의 유산을 남겼으며 부동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이스는 유언장을 남기지 않고 사망해 그의 어머니 캐시 체이스가 법원에 유산 관리인 임명을 신청했다. 캐시 체이스는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에 청원서를 냈다. 청원서에는 법원이 캘리포니아 유산 관리법에 따라 캐시 체이스에게 딸의 유산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40만달러의 보증금 승인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상속과 관련한 심리는 다음 달 12일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열린다. 한편 체이스는 지난달 16일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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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리센느, 맨시티-AT마드리드전 하프타임 쇼 확정 "겹경사"
대세 그룹 리센느(RESCENE)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15일 쿠팡플레이는 오는 8월9일 저녁 8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하프타임 쇼 아티스트로 리센느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극적인 아이돌 성장 서사로 화제가 된 걸그룹이다. 이들은 리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사투리, 갸루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리센느는 축구 커뮤니티에서도 알려진 '축구 덕후'이기도 하다. 원이는 아스날의 팬인 소속사 대표의 영향으로 해외 축구를 접하기 시작해 축구 팬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원이는 평소 "새벽 3시에 축구도 보고 잔다"며 "팬들과 함께 라이브로 축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축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원이는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부카요 사카와 데클란 라이스를 꼽았다. 쿠팡은 "그간 K리그 현장을 직접 찾아 시축과 공연을 진행하며 축구 팬들과 꾸준히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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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살' 이영애 '75살' 남편과 포착...동안 비결? "역노화 박사 만났다"
배우 이영애(55)가 남편 정호영씨(75)와 나란히 포착됐다. 15일 작곡가 김형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식사 모임을 가진 듯한 이영애 정호영 부부와 김형석,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전문의인 장일영 교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영애는 여전히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흰색 러플 블라우스에 플로럴 패턴 스커트를 입고 민트 컬러의 샤넬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씨 역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형석의 옆에는 노년내과 장일영 교수가 자리했다. 장 교수는 지난달 '역노화 솔루션'이라는 저서를 출간했으며 해당 책에 이영애가 추천사를 쓴 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이영애" "나이를 안 먹네" "이영애 남편도 관리 잘하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애는 정씨와 2009년 8월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딸과 아들을 품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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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30억 펜트하우스 매수?…소속사 "집 산 건 맞지만, 달라"
그룹 아이오아이,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30)의 내 집 마련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15일 김세정이 최근 서울 광진구에 있는 30억원대 펜트하우스를 샀다는 JTBC엔터뉴스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세정이 최근 주택을 구매한 건 맞다"면서도 '30억원대 펜트하우스'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김세정은 2024년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통장이 9개다. 쓸데없는 소비를 하고 싶지 않아서 쓰는 통장, 모으는 통장, 이자 몰이 통장, 세금 통장, 비상금 통장 등 나눠 놓는 걸 많이 했다"고 밝히며 모친이 세무 관련 일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96년생 김세정은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같은 해 그룹 구구단 멤버로도 활약하며 큰 인기몰이를 했다. 같은 해 배우로도 데뷔한 김세정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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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 쓰면 동의로 알겠다"…최강희, 스토커가 남긴 편지 공개 '소름'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거절 의사를 확실하게 밝혔다. 15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 남긴다.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고 적었다. 사생 스토킹 피해를 알린 최강희는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따라오지 마시라. 무응답도 거절"이라며 "동의 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 스토킹이라는 거 아셨으면 좋겠다. 심지어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 주는 행동임을 아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팬들을 향해선 "방송국으로 주시는 편지 선물도 이제는 받지 못한다. 소속사나 팬클럽 통해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며 "최근 계속되는 일들로(너무 일반적이지 않은) 현실과 구분이 안 되는 악몽을 꾼 적도 있다. 기도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77년생 최강희는 데뷔 이후 꾸준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 중 한명이다. 예능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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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일본인 아내, 흰 눈썹에 집착…"복털이라 자르면 일 없어져"
개그맨 송진우(41)의 일본인 아내가 길게 난 흰 눈썹을 자르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12년 차 송진우 미나미 부부가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송진우는 아침부터 아내 미나미에게 "눈썹 어떡할 거냐"고 물었고 미나미는 "이거 의미를 알아? 복털"이라고 말했다. 미나미는 눈썹에 흰 눈썹 한 가닥이 길게 자라나 있었다. 영상을 지켜보던 김숙은 "저게 뭐냐"고 말하며 놀랐고 송진우와 절친한 유세윤은 눈썹을 보자마자 폭소했다. 송진우가 다듬으라고 하자 미나미는 "일본에서는 복털이라고 한다. 올라가 있지 않냐. 오빠에게 일이 많이 들어올 수 있다"고 말했다. 송진우가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뭐라고 안 하냐"고 묻자 미나미는 "뭐라고 하겠냐. 내가 만지지 말라고 말한다"고 답했다. 송진우는 재차 뽑으라고 했고 미나미는 "진짜 좋은 일이 없어질 수도 있다. (털을) 자르면 자를수록 (좋은 일이) 점점 없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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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남자 못 믿는 이유…박근형 닮은 부친, 평생 바람피워"
방송인 이영자가 이성과 관련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 하게'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창옥은 부모님을 떠올리며 "엄마가 80세가 넘으셨을 때 (아버지가) 엄마보고 아침 6시, 오후 1시, 저녁 7시 삼시세끼 밥 차리라고 하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까지"라고 운을 뗐다. 그는 "80의 어머니가 남편 끼니를 위해 걸어서 시장까지 가셨다. 아버지는 두 그릇이나 드시고도 맛이 없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김창옥은 "그런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어머니는 정작 본인을 위해서는 밥을 하지 않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를 듣던 이영자는 "우리 아버지는 그렇게 바람을 피우셨다. 그런데도 우리 엄마는 아버지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가 배우 박근형 선생님을 닮아 정말 잘생기셨다"며 "평생 바람을 피우고 집안을 돌보지 않았는데도 엄마는 아버지를 사랑하셨다"고 덧붙였다. 해당 장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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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1년4개월만 근황…꽃다발 들고 '활짝' "가족과 재회"
1년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 배우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필리핀 의류업체 벤치(BENCH) 벤 찬 회장은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벤치 가족과 재회했다"며 김수현과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꽃다발을 든 채 현장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촬영은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진행한 공식 활동이다. 김수현은 이번 촬영을 시작으로 본업인 연기 활동도 곧 재개할 예정이다. 김수현은 지난 1년여간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과 법적 다툼을 벌여왔다. 그 결과 김세의는 명예훼손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강요미수, 협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김세의가 김수현을 비방할 목적으로 25차례에 걸쳐 허위사실을 유포했으며, 김수현이 출연한 드라마가 공개되면 그와 관련된 자료를 유포할 것처럼 김수현 측을 협박했다고 봤다. 김세의에 대한 첫 공판은 다음달 14일 오전 10시4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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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이장원,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이장원이 원망해"
가수 이장원(43) 배다해(42) 부부가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마지막에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등장한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결혼 6년 차에도 신혼의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장원은 "'동상이몽' 오랜만에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이후 부부의 집에서 한 손에 지팡이를 짚은 백발의 어르신이 나타났다. 이장원은 "저희 할아버지"라고 소개했고 배다해는 "100세 시할아버님과 함께 살게 됐다"고 말했다. 배다해는 "가족회의를 하고 모두 합의하에 들어오게 됐다"고 합가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장원의 할아버지는 1926년 12월 태어나 육군사관학교 9기 출신으로 6·25 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였다. 배다해는 "이 글씨가 다 보이세요? 시력이 엄청 좋으시죠? 치아도 건강하시죠?"라고 살갑게 물어보며 할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엄청 건강하시다"고 감탄했다.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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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희화' 풍자, 은근슬쩍 영상 삭제...해명·사과도 없어
방송인 풍자가 '생리통'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문제가 된 장면과 관련 숏폼 영상을 삭제했다. 다만 별도의 해명이나 사과는 내놓지 않았다. 지난 14일 풍자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기루의 만칼로리 돼지파티. 신기루의 냅다까라 망한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있다. 그러나 지난 6일 처음 업로드된 원본과 비교하면 일부 장면이 편집됐다. 삭제된 부분은 풍자가 '생리통'이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풍자는 논란이 커진 뒤 해당 장면을 영상에서 편집했으며,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던 관련 릴스(숏폼) 영상도 함께 삭제했다. 앞서 풍자는 지난 7일 "'네 안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풍자의 그날'이라는 제목의 릴스를 게재했지만,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논란은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시작됐다. 개그우먼 신기루와 먹방을 진행하던 풍자는 갑자기 배를 움켜쥐는 동작을 했고, 신기루가 이유를 묻자 "생리통"이라고 답했다. 이에 신기루가 "트랜스젠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