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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희소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권혁준 그림을 표지에 담은 에세이 발간을 알렸다. 지난 12일 권오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에세이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출간 소식을 알렸다. 권오중은 "나의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끝내 내 손을 놓지 않고 빛으로 이끌어 준 아내의 생일날. 부끄러운 나의 삶과 우리 가족의 기적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했다. 책 표지에는 아들 혁준이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됐다.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매일을 온 힘으로 살아내며 아비의 삶에 매 순간 기적을 선물해 준 자랑스러운 아들 혁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당당한 '권혁준 작가'로서 이 책의 표지를 아름답게 밝혀주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에세이는 배우 차인표 권유로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준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15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진 희소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알고 보니 5명에게 1년 동안 괴롭힘을 당했더라. 친한 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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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너무 얌전해"...현빈·손예진, 이번엔 디즈니랜드서 목격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근황이 또 포착됐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했다. 지난 10일 해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손예진 부부가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를 찾았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모자를 착용한 현빈이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공개한 해외 팬 계정은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는 목격자의 목격담을 함께 전했다. 목격자는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현빈과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 평생 이런 행운은 처음인 것 같다.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손예진은 친구(매니저로 추정)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아이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너무 얌전했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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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종석 결별 시그널?…유인나 "앞으론 그런 연인 만나" 발언 재조명
아이유가 공개 연애 중이었던 이종석과 4년 만에 결별해 화제인 가운데 절친 유인나가 했던 의미심장한 발언이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 4월 동료 배우 변우석과 함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 중이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를 위해 친분이 있는 DJ 유인나를 찾은 것이다. 영상에서 세 사람은 각자의 근황과 촬영 에피소드, 시청자들의 연애 사연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유는 연애 사연을 듣던 중 "무념무상 연인은 (데이트 코스를) 준비한 입장에서 힘이 너무 빠진다. (저는) 맞추는 건 잘할 수 있다. 알람 시계 같은 연인은 귀여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유인나는 "웃기지 마세요"라며 "(아이유는)다 따르는 편이다. 위험할 수준이다. 본인이 방전된 상태에서도 일단 다 맞춰주다가 몸져눕는다. 그러다 병원 간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얼마나 답답한지 아냐. 앞으로는 차라리 제발 무념무상 스타일의 연인을 선택해라"라고 덧붙였다.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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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이상기류…"아이유·이종석, 결별→재회 반복 끝 마침표"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한 배우 아이유와 이종석이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다 최근 관계를 정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이유와 이종석 양측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종석이 아이유와 결별했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했고,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도 이를 인정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22년부터 만남을 이어왔지만,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다. 한 중국 매체는 올 초 "아이유가 지난해 생일을 이틀 앞둔 5월14일 이종석이 아닌 아이돌그룹 BTS 뷔와 식당에서 목격됐다", "생일 전날에는 배우 강한나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아이유가 커플 반지를 약지가 아닌 검지에 끼고 있었다"며 이들의 결별설에 힘을 실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설이 나올 때마다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SNS에 같은 비니, 반지, 휴대전화 케이스를 착용한 사진을 공유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들 관계에 이상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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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옥문아' 출연 위해 67㎏까지 감량…"관리 안 되면 스트레스"
남궁민이 예능 출연을 위해 67㎏까지 감량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0회에서는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주우재는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할 때 엄청 고생하셨다"며 "몸이 나랑 비슷했었다"며 남궁민에게 말을 걸었다. 주우재의 발언에 MC들은 곧바로 원성을 쏟아냈다. 당황한 MC들은 "설마 58㎏이었다고?", "종국이 형보다 덩치가 컸었는데?"라고 따지며 주우재를 압박했다. 이에 주우재는 "설마 내가 58㎏일까"라며 억울해했다. 이어 "내가 70㎏까지 나간다고 겨우 이미지 만들어놨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홍진경은 남궁민을 보며 "남궁민 씨도 날씬해 보인다"며 "혹시 70kg보다 더 나가냐"며 남궁민의 체중을 직접적으로 물었다. 남궁민은 솔직하게 현재 체중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평상시에는 71~72㎏까지 나온다"면서도 "오늘은 예능 나오는 날이라 예쁘게 나오고 싶어서 감량했다. 67kg까지 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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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네" 유리, '900만원' 제주 집 공개…살림도 당근마켓서 해결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 단독주택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유리는 식탁과 소파, 냉장고는 물론 집까지 당근마켓(중고 거래 앱)을 통해 구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55회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유리는 제주도 동쪽에 자리 잡은 단독주택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제주 주거 방식에 대해 "제주는 연세살이라고 한다"며 "1년 단위로 빌려서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어나서 독립을 처음 해본 곳이 제주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제주살이를 결심한 이유도 전했다. 그는 "도시에서 너무 바쁘게 살았다"며 "슬로우 라이프를 찾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과 요가를 좋아하다 보니 제주를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리의 제주 집을 보던 기안84는 연세를 추측했다. 기안84는 "연세 맞힐 수 있을 것 같다"며 "내가 볼 때 900만 원 정도다. 우리 엄마도 제주도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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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새벽 3시 층간소음 논란에 사과…"부모 책임" 반성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가 자녀들의 층간 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씨는 1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자녀들의 층간소음 논란은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씨 자녀들은 새벽 시간대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을 시청하다 거실을 뛰어다니는 영상이 SNS에 공개돼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씨는 "오남매를 키우면서 여러 일을 함께하다 보니 가끔은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제 그릇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는 걸 알기에, 늘 부족함을 느끼고 반성도 많이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최근 새벽, 월드컵 경기에서 메시의 골이 터지는 순간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아이가 뛰며 이웃분들께 불편을 드릴 수 있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늦은 시간 주변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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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혼밥 소녀, 원이였다"...리센느 '저점매수' 사장님 화제
2년 전 발표한 곡으로 음원 차트를 휩쓴 그룹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한 고깃집 사장 사이의 훈훈한 인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김인철 씨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느 날 밤 어린 소녀가 혼자 찾아와 삼겹살 1인분과 껍데기를 주문했다"며 "원래는 고기 메뉴를 2인분부터 판매하지만 딸 생각이 나 예외로 받아준 것이 인연이 됐다"고 밝혔다. 김씨가 당시 맞이한 손님은 리센느의 리더 원이였다. 그는 원이의 사인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제 인생 최고 껍데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리센느 멤버들의 사인을 소개했다. 또 "멜론 1위, TV 광고 촬영 축하"라는 글을 덧붙이며 멤버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리센느 멤버들이 다시 고깃집을 찾았을 때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행사 이동 중 잠시 들러 식사하고 갔다"고 전했다. 작은 배려로 시작된 인연은 이후 리센느 멤버들과 사장님이 서로를 응원하는 특별한 관계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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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료비 1억원" 배우 이태성, 화가 변신…출품작만 3000점
배우 이태성(41)이 미술 작품 활동을 위해 1년에 재료비만 약 1억원을 쓴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중독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태성은 "그림에 중독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전시에 출품한 작품이 3000점"이라며 "10여 년 동안 (그린 작품)"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방송인 현영은 "1년에 300점, 한 달에 30점은 그린 거 아니냐"라며 감탄했고, 개그맨 최홍림은 "그 정도면 중독이 아니라 전문 아니냐"라고 반응했다. 이태성은 "처음엔 중독으로 시작했다. 색이 칠해지는 것에 카타르시스가 온다. 잘하고 싶으니까 '잘하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더 좋은 재료를 사보고 싶어지더라. 업그레이드에 중독되더라"라고 털어놨다. MC 김용만은 "계속하다 보면 돈이 많이 들지 않나"라며 작품에 드는 비용을 물었고, 이태성은 "재료비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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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논란 3번→여행사 CEO' 김지수 "은퇴 안 했다" 직접 부인
배우 김지수가 자신의 은퇴설을 직접 부인했다. 지난 9일 김지수는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재 프라하에서 여행사 CEO로 생활 중인 김지수가 현지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수는 "30년 넘게 연기하고 달려오면서 요즘 같은 시간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한 작품이 끝나면 쉬고 있어도 '또 다음 작품은 뭘 할까?', '어떤 캐릭터가 좋을까?' 작품 생각으로 온전히 마음 편하게 쉬지 못하고 늘 안달 나고 쫓기듯이 살았다"고 자신을 돌아봤다. 그는 "완벽하게 쉼도 아닌 프라하에서 회사를 하다니 이럴 땐 인생 참 살아볼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회사를 운영 한다는 건 굳은 의지만으로 회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또 다른 고난이긴 합니다만, 모든 것은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현재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것에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김지수는 "댓글이나 '지수 인 프라하'를 통해 만나는 분들이 앞으로 연기는 안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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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공개 열애 4년 만에 결별했다. 10일 스타뉴스 등에 따르면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종석이 아이유와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배우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이외 답변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12년 SBS '인기가요' 공동 MC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온 두 사람은 2022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4년간의 공개 연애 끝에 연인 관계를 마무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한편 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아이유는 오는 9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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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촬영 중 장 파열…"15층 건물서 뛰어내렸는데 줄 끊어져"
가수 겸 배우 전영록(72)이 과거 영화 촬영 중 대역 없이 위험한 액션신에 참여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김승미, 혜은이, 전영록, 남궁옥분이 출연했다. 이날 전영록은 과거 영화 '돌아이 3'에서 대역 없이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리는 액션신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영록은 "저 때는 스턴트맨이 없었다. 저처럼 아담하고 작은 애가 없어서 직접 해야 한다고 하더라. 피아노 줄 하나에 매달려서 내려줬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떨어지는 속도가 빨라서 피아노 줄이 끊어졌다. 3층인가 거기서 끊어져서 추락했는데 라면 박스를 깔아놓고 애드벌룬을 깔아놨더라"고 떠올려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영화 제목이 '돌아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액션에 관심이 많았던 전영록은 영화 '돌아이' 1~3편의 1인 주연을 맡았다. 전영록은 1987년 '돌아이' 3편에서 15층 아파트 복도를 뛰어가던 중 뛰어내리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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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밤일도 하냐며 전화 와"...나이트클럽 사진 도용 피해
가수 장윤정이 사진 도용 피해를 고백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웹 예능 '네고왕'에는 장윤정이 음식물 처리기 업체 대표와 할인 협상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장윤정은 다양한 음식물처리기 중 비싼 제품부터 가격 협상에 들어가자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장윤정은 "비싼 제품을 깎을 만큼 깎고 저렴한 제품을 더 깎아야 한다"고 하자 업체 대표는 "가전은 원가율이 높다"며 가격 방어에 나섰다. 그러나 장윤정은 쉽게 물러서지 않고 "한 마트에서 쿠폰 적용가 41만6050원에 판매한 적이 있다"며 최저가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대표는 "그럴 리가 없다"고 반응했다. 이에 장윤정은 "나도 내가 모르는 나이트클럽에 사진 붙어 있고 그런다. 나한테 '밤일도 하냐'고 전화 온다. 그렇게 자기도 모르는 일이 생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 후 2004년 '어머나!'로 데뷔했으며, '짠짜라' '이따 이따요' '장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