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부르고 먼저 스킨십까지 하는 5살 딸을 둔 '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9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명)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 현숙은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년째 교제하며 재혼을 준비 중인 남자친구 광수와 함께 출연해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키즈 카페를 찾았다. 엄마가 간식을 사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금쪽이는 아빠와 노는 친구를 슬쩍 본 뒤 이날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불렀고, 이어 "같이 놀아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같이 놀아주자 "아빠가 참 좋아"라며 애정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금쪽이를 지켜봤다. 이후 엄마 옆에서 간식을
최신 기사
-
홍진경, '조폭 친분설' 조세호 품었다…"덕분에 행복" 추억 회상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지난해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진경은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에 "지난 1년 덕분에 행복했어요. 새해에도 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수 지드래곤(GD), 수학 강사 정승제, 방송인 유재석과 지석진 등이 홍진경과 사진을 찍거나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 건 조세호였다. 홍진경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 함께 출연한 조세호, 김숙, 주우재, 장우영과 옛날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달 조직 폭력배 핵심 인물과 자주 어울리며 술을 마시거나 그로부터 고가 선물을 받는 등 조폭 친분설에 휩싸였다. 조세호는 해당 인물과 단순 지인 사이일 뿐 금품 수수 사실은 없다고 일축했지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 등 고정 출연하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며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활동 중단 한 달 만에 조세호가 '도라이버' 시즌 4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임신 20주' 강은비, 고위험 산모 입원…"아이 포기 못 해"
배우 강은비(39)가 고위험 산모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은비는 2일 SNS(소셜미디어)에 "2025년 마지막 날도, 2026년 첫날도, 지금 이 순간도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적었다. 그는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임신 중단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저는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준필이(남편)와 17년을 만나 같이 사랑으로 만나게 된 첫아들. 아기 심장 소리와 정밀 초음파에서 확인한 정상 소견, 지금도 느껴지는 태동까지 그 모든 신호가 '아직 버티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조기양막파열은 임신 37주 전 양막이 파수되는 경우를 말한다. 자궁 내 감염,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한 DNA 손상, 조기 세포 노화 등이 주요 원인이다. 양막 파열이 일어나면 제대 탈출, 조기 진통 등 위험이 있어 내원해야 한다. 강은비는 "오늘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는 곳에서 끝까지 버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급병원 전과를 결심했지만 '받아줄 병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절망과 눈물,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있다"고 토로했다.
-
워너원 재결합?…활동 종료 7년 만에 예능서 다시 뭉친다
2019년 해체했던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시 뭉친다. 2일 CJ ENM에 따르면 엠넷은 워너원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올 상반기 공개가 목표다. 엠넷 관계자는 "워너원 멤버들이 워너블(팬덤명)과 만남을 고민하던 중 워너블이 가장 좋아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편성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다. 엠넷은 전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COMING SOON(커밍 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워너원 팬들은 재결합을 암시하는 소식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워너원은 2017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로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데뷔곡 '에너제틱'을 비롯해 '활활', '부메랑'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9년 계약 만료에 따라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
"아무나 안 주는 황금약" 박나래 '주사이모' 실체...집엔 뜻밖의 인물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개그우먼 박나래 '주사 이모' 실체를 추적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 실체를 추적해 이씨가 어떻게 유명 연예인들 의사가 됐는지를 알아본다. 방송에서는 이씨가 근무한 성형외과 원장과 해당 성형외과 환자 인터뷰가 공개된다. 한 성형외과 환자는 인터뷰에서 "그 사람한테 (주사를) 맞으면 몸이 너무 아팠다"며 "아무나 안 주는 '황금 약'이라고 했다"고 언급한다. 이씨가 근무했던 성형외과 원장은 이씨에 대해 "본인을 해외 환자 유치 업자라고 소개했다"고 했다. 제작진은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이씨 집을 찾는데 그곳에서 뜻밖의 인물이 문을 열고 나온다. 제작진은 또 이씨 정체를 아는 지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그는 "10년 전 이씨를 우연히 만났다"며 "당시에도 자신을 유명 성형외과 의사로 소개했지만 밝혀진 실체는 충격적이었다"고 털어놓는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에 이어 무면허자인 이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
조윤우 결혼·은퇴 동시 발표…"15년 배우 생활 접는다"
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함께 은퇴를 발표했다. 조윤우는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 정말 소중했기에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서야 말씀드리게 됐다"며 "이제 저의 남은 인생은 태어나 처음으로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재미있게 그려보고 싶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온 소중한 인연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조윤우는 2011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했다. '언니는 살아있다', '화랑', '상속자들' 등에 출연했다. 2020년 전역한 후 특별출연한 '남남'이 마지막 작품이 됐다.
-
문체부, 7일 '2026 신년음악회' 개최... '폭싹'·'케데헌' OST 공연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오는 7일 오후 7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강인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선보인다. 2025년 출범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입법·사법·행정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판매도 진행한다. 음악회의 첫 문은 2025년 문화예술상을 수상한 작곡가 최우정의 곡 '수제천(壽齊天) 리사운즈(resounds)'로 연다. 이 곡을 통해 2026년 새해, 하늘처럼 길고 평안한 삶을 기원한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연주자들의 협연이 펼쳐진다. 201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린 연주자 임지영이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가단조(A) 작품번호 28(Op. 28)을, 2025년 쇼팽 국제 콩쿠르에 3라운드까지 나란히 출전해 큰 화제가 된 피아노 연주자 이혁, 이효 형제가 바흐의 '두 대의 건반을 위한 협주곡' 다단조(C) 작품번호 1062(BWV 1062)를 선보인다.
-
"박나래, 정신 차려라" 경고한 역술가...나이 밝히자 최화정 '깜짝'
방송인 최화정이 역술가 박성준 나이를 듣고 동안이라며 감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예요'에는 박성준이 출연해 관상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박성준은 미혼이라고 밝히며 "일하고 그냥 단조롭게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다. 저는 정적인 게 좋다. 책 읽고 절에 다니고 그런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박성준에게 "되게 동안이다. 50대시냐"고 물었고 그는 "네"라고 답했다. 이에 최화정은 "요즘은 정말 나이를 모르겠다"며 감탄했다. 박성준은 2024년 12월 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의 콘텐츠 '관상학개론'에서 박나래에게 "얼굴은 더 고치지 말라. 머리 좀 빗고 다녀라. 정신도 혼미한데 외형적으로라도 정갈한 느낌이 좋다. 정신 좀 차려라"고 조언한 바 있다.
-
문체부, '대중문화예술 연습생·청소년 기본권 강화' 표준계약서 개정 고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대중문화예술 분야 연습생과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령 개정 사항을 현장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대중문화예술분야 연습생 표준계약서'와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연습생) 표준 부속합의서' 등 표준계약서 2종의 개정안을 마련해 2026년 1월 1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표준계약서에는 지난해 8월 1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청소년 대상 금지 행위를 구체화하고, 사업자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의무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이는 법령에 규정된 사항들을 계약 단계에서부터 명확히 하고 청소년과 연습생의 기본권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먼저 '대중문화예술분야 연습생 표준계약서'에서는 정신건강 보호 조항을 보완하기 위해 연습생에게 '극도의 우울증세 등'이 있을 때만 허용되던 치료 지원 가능 범위를 '우울증세 등'으로 확대해 기획업자가 연습생의 동의를 전제로 적절한 상담·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계약 해제·해지 시 손해배상금이나 위약벌 지급 기한도 '사유 발생일로부터 ○○일 이내 등 양 당사자가 합의한 기한'으로 명확히 규정해 분쟁 예방 효과를 높였다.
-
"맨정신에 제왕절개 수술"...이시영, 의사 이 말 듣고 '깜짝'
배우 이시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하던 중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이시영이 출연해 출산에 대한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제왕절개를 위해 수술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물이랑 약을 이미 먹은 상태였다"며 "그러면 전신마취를 해줄 수 없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반신만 마취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눈을 뜬 채로 두 시간을 넘게 수술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섭지 않냐고 묻는데 무섭긴 한데 어떻게 하겠냐. 의사들이 다급하게 한 15명 정도가 들어와서 수술 준비를 했다. 평소보다 의료진이 너무 많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시영은 "아기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했다. 그래서 소아과 의사들까지 들어온 상황이었다"면서 "수술이 끝나고 나서야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걸 알았다. 자궁 적출 가능성도 꽤 있었던 상황이라 의료진이 많이 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반신만 마취했기 때문에 난 깨어 있지 않았냐. 교수님들 대화 소리가 다 들렸다"며 "내가 44살 출신이지 않냐.
-
22기 상철 이혼 사유 언급 "TV 나올 수준…전처 잘 살까 봐 소송"
'나는 솔로' 22기 상철(가명)이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일 방송된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는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22기 상철은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백합을 선택했지만, 호기심과 관심으로 용담을 데이트 상대로 골랐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이혼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상철은 "저는 주변에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이혼 자체를 숨기지 않았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이혼했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상철은 용담에게 "소송 이혼 하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용담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합의 이혼을 했다. 그냥 조용히 빨리 끝냈다. 소송을 안 하고 싶은게 아니고 너무 지지부진 하니까"라고 답했다. 상철은 "나는 합의 이혼을 하게 되면은 기록도 안 남고 그 사람은 떵떵대면서 살 것 같았다. 그래서 소송 이혼을 진행했다. 그때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머리에 구멍이 뚫린 것 같더라"고 고백했다.
-
주우재 "하루에 1.5식"...소식하는 93세 의사 깜짝 "절대 비추"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하루 1. 5식을 한다고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한국 의학계 원로인 이시형·윤방부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에 관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각각 93세, 84세로 아직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방송에서 주우재는 "30대 이후부터 1일 1. 5식을 하고 있다"며 소식 습관이 장수나 건강과 관련이 있냐고 물었다. 이시형 박사는 "하루에 한 끼 먹는 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며 "나도 소식을 하는 편이지만 하루에 한 끼만 먹지는 않는다. 하루 세 끼를 모두 먹고 공복 12시간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 6시에 아침 식사를 하고 저녁을 일찍 먹어 공복을 유지하며 세 끼의 영양 균형도 맞춘다고 했다. 이 박사는 주우재를 향해 "저런 양반은 아주 특수한 체질"이라고 말했다. 윤 박사 역시 주우재 식습관을 우려했다. 윤 박사는 "먹는 것에 너무 야박하면 안 된다. 활동한만큼 먹어야 한다"면서 "가능하면 즐겁게 맛있게 골고루 먹되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게 핵심"이라고 했다.
-
'사기결혼' 낸시랭 이혼 후 생활고..."사채 쓰고 빚 8억→15억 됐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낸시랭이 출연해 '사기 결혼' 피해 후 4년 만에 근황을 밝혔다. 방송에서 낸시랭은 한국의 민화와 팝아트를 접목한 개인전 오프닝 행사에 참여했다. 이후 3년 전부터 월세로 살고 있는 빌라로 향했다. 낸시랭은 어머니가 암 투병 끝에 돌아가셨다며 반려견들이 유일한 가족이라고 했다. 낸시랭은 "집 월세도 5개월까지 밀려서 집주인이 나가라고 했었고 카드가 끊겼을 때는 오열했다"며 "1, 2, 3금융권은 물론 사채까지 손을 댔다. 결국 빚이 8억원에서 15억원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았다. 좀비떼들 같았다"며 "저를 한 번 뜯어먹으면 전 죽지 않나. 그런 일을 겪으면서 인간이 싫어졌다"고 고백했다. 현재 생활비는 중고 거래를 통해 보태고 있다고 했다. 낸시랭은 "개인전에서 좋은 성과가 있어도 빚 이자가 너무 크고 최저 생계비도 필요하다. 테이블부터 비싼 시계, 앤티크 가구 다 판다"며 "이렇게 수년을 버티고 지탱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