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인 전 승무원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방송 이후 완전히 달라진 전진 류이서 러브 하우스 최초 공개(NEW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신혼집을 소개하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임신을 준비하며 건강 관리 중이라면서 "몸에 좋다는 영양제는 다 찾아봤다. 남편과 각각 최소 10가지 이상씩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관 시술로 인한 고충도 고백했다. 그는 "주사를 맞다 보니 호르몬 영향 때문에 살이 좀 찐 것 같다"면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나중에 빼면 된다"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류이서는 최근 2세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초 남편이 온전한 사랑을 받길 바라는 마음에 임신을 미뤄왔으나, 이제는 남편도 충분히 사랑을 받은 것 같다는 생각에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류이서와 전진은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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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전현무 "박보검에 축하 문자 받아…'더 시즌즈' 회식도 결제"
방송인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수상 후일담을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MC 전현무가 대상을 받은 후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박)보검이가 따로 축하 문자도 해줬다. 왜 나에게 (대상을) 줬을까 생각했는데 올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열심히 하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에 아시안게임이 있고 북중미 월드컵도 있다. 스포츠 빅 이벤트가 많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 다 할 거다. 아나운서와 함께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많이 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방송에는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이후 '사당귀' 팀 뿐 아니라 '더 시즌즈' 팀 회식비까지 결제하는 모습이 담겼다. 10CM 권정열은 전현무에게 다가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현무는 "'더 시즌즈'와 한 장소에서 회식하고 있어서 같이 계산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0일 '2025 KBS 연예대상'에 김숙, 김영희, 김종민, 박보검, 붐, 이찬원 전현무가 대상 후보에 올랐고 전현무가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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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뉴이스트 출신 백호, 오늘 육군 현역 입대
그룹 뉴이스트 출신 백호가 입대한다. 백호는 2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하게 된다. 입소와 관련해 별도의 행사는 하지 않는다. 앞서 백호 측은 "백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사랑 부탁한다"고 했다. 백호는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해 '여보세요' '여왕의 기사' '페이스'(FACE) 등 곡으로 활동했다.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후에는 유닛 '뉴이스트 W'로 활동했다. 2020년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해 '엘리베이터'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 등을 발표했다. 최근엔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무대에 올랐고 올해 채널A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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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각선미' 린, 핑크색 드레스 입고 침대 위 볼하트
가수 린이 각선미를 자랑했다. 린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과 함께 침대 위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린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핑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로 침대 위에서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색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 아래 군살 없는 각선미와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 8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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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중독 고백..."예쁜 사람에게 친절, 부러웠다"
배우 고(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중독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에는 김영희와 정범균이 관객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는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 관람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준희는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 뒤 김영희와 대화를 나눴다. 최준희는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모델 일을 하고 있는데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 보면서 느낀 건 정말 아름답고 예쁘다는 것 하나로 모든 세상 사람들이 친절하게 대한다는 사실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부러워서 하루 종일 성형 어플만 본다. 외모적인 자존감이 꾸미고 살을 빼고 스타일링해도 만족이 안된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영희는 "나는 일생을 멸시만 받았을 거 같냐. 반짝이 드레스 입고 왔는데 미러볼이라고 한다"면서 "그래도 저를 좋아하는 분들은 외모가 아닌 다른 부분을 좋아한다. 그런 것처럼 최준희 보고 예쁘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 더 잘난 분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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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나혼산' 저격?..."연예인들 한강뷰 아파트 사는 이유"
가수 딘딘이 연예인들이 '한강뷰' 집자랑에 대해 일침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300만원 원룸 vs 70억 한강뷰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딘딘과 이준이 일일 부동산 중개 보조원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을 구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딘딘은 "첫 집을 구할 때 한강뷰에서 살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한강뷰의 거주 환경은 생각보다 좋지 않다"며 "여름에는 강물이 튀고 겨울에는 강바람이 불어서 너무 추웠다"고 털어놨다. 이준은 "그런데 왜 연예인들은 다 한강뷰에서 사는 거냐"며 "집을 공개하면 다 한강뷰더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딘딘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찍으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딘딘은 지난 8월 '워크맨'에서 일일 카페 아르바이트 체험을 할 때 연예인의 경제 관념에 대해 지적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그는 "연예인들은 화폐 가치 개념이 없다"며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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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유민상, 마지막 연애는 14년 전?…母 "속 터져 속상해"
개그맨 유민상이 14년 동안 연애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5회에서는 개그맨 유민상이 새로운 '미우새' 멤버로 합류해 김준호와 홍윤화, 김민경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유민상에게 "너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 내가 아는 네 마지막 연애는 2010년이다"라며 14년 전 유민상의 연애를 떠올렸다. 이때 홍윤화는 "2010년이면 나 민기 오빠 만났을 때다. 난 지금 결혼까지 했다"며 유민상의 연애 공백을 걱정했다. 유민상은 "맞다. 마지막 연애가 무려 14년 전"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그럼 14년 동안 키스를 못 한 거 아니냐. 썸이라고 있었겠지만 네 성격상 내가 볼 때 키스까지는 못 간다"며 유민상을 걱정했다. 당황한 유민상은 "중간에 혹시 모르는데. 설마 아무도 없었겠냐?"며 얼버무렸고 모두가 웃음이 터졌다 개그맨 친구들은 "오늘 얘기 중에 제일 웃겼다. 술 취해서 돼지고기랑 키스한 거 안 쳐준다. 우설도 안된다"고 반응했다. 한편 이날 유민상은 고혈압,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약을 챙겨 먹으며 현재 몸무게가 '130㎏'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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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몸이 더 좋아" 이관희, 김희철 전여친 만났나…무슨 일?
이관희가 김희철과 인연이 있었던 여자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5회에서는 김희철과 임원희, 이관희가 만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같이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이관희에게 "나 혹시 밖에서 본 적은 없죠?"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이관희는 "밖에서 듣긴 했다. 아는 여성분이 희철 형님과 사석에서 밥을 한번 먹은 걸 저를 만나서 자랑하더라. 잘생겼다는 둥 칭찬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김희철을 긴장하게 했다. 이어 이관희는 "여자한테 '김희철이 나아? 내가 나아?' 물어봤다. '당연히 오빠가 낫지'라고 얘기하길래 '뭐가 나은데'라고 되물어봤다"고 덧붙이며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이관희는 "여자가 '오빠가 몸이 더 좋잖아'라고 얘기했다"라며 자신을 자랑했다. 동시에 당황한 김희철은 "내 몸을 본 사람이야?"라고 물어보며 웃음이 터졌다. 옆에 있던 탁재훈은 "넌 몸을 왜 보여줬냐. 얼굴만 보여줘야지"라며 김희철을 나무랐다. 이때 이관희는 "제가 키도 크고 하다 보니까 피지컬이 좋아서 그랬던 것 같다"며 열심히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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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솔로 기간 거의 없지만…'사귀자' 말해본 적도 없어"
농구선수 이관희가 쉬지 않고 연애를 하면서 단 한 번도 여자에게 '사귀자'고 고백해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5회에서는 김희철과 임원희, 이관희가 만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같이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이관희에게 "현재 솔로냐"라고 물어보며 말을 걸었다. 이관희는 "지금은 솔로다. 그냥 제가 잠깐 연애 쉬고 싶으면 쉬고 하고 싶으면 한다. 희철 형님이랑 비슷하다"라며 김희철을 지목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관희는 솔로인 기간이 거의 없었다. 먼저 대시한 적도 없다"며 여자들의 대시와 고백만으로 연애를 이어왔다는 설명을 더 했다. 당황한 임원희는 이관희에게 "여성분이 먼저 사귀자고 말한 적 있냐?"며 사실을 확인했고 이관희는 "저는 사귀자는 얘기를 해본 적이 없다. 여성분이 항상 '우리 안 만나?'나 안 사랑해? 물어보더라"라고 답했다. 한편 이관희는 현재 프로농구팀 '삼성 썬더스'의 가드로 현역 농구선수다.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솔로 지옥'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들에게 몰표를 받으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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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5년 차' 박근형 "아내와 싸워도 각방 금지…불리한 건 못 들은 척"
올해로 결혼 55년 차가 된 배우 박근형이 부부생활 조언을 전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5회에서는 배우 박근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박근형 선생님이 결혼한 지 55주년이 됐다. 아내와 싸워도 '각방 금지'가 원칙이라고 들었다"며 질문을 던졌다. 박근형은 "맞다. 각방 쓴 적 없다. 아무리 싸워도 각방은 안쓴다. 등지도 자더라도 각방은 안된다"며 단호하게 답했다. 이때 신동엽은 "근데 이번 결혼기념일을 깜빡하고 혼날 뻔했다고 들었다"며 대화를 이어갔다. 박근형은 "아주 지독하게 혼났다. 연극 연습한다고 집에서 나가는데 아내가 뒤에서 뭐라고 했다. 사실 잘 안 들렸다. 저녁에 들어올 때 생각해보니까 결혼기념일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박근형은 "집에 들어와서 할 말이 없었다. '여보 미안하게 됐소', '오늘 다 잊어버렸다'라고 고백했다. 아내가 한참 있더니 '괜찮아요' 하더라. 서운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내 잔소리를 피하는 필살기고 전했다. 박근형은 "아내가 온종일 혼자 생활하다 보니 내가 집에 들어가면 조곤조곤 말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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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박근형, 故 이순재 남긴 말 전해 "연극계를 맡아달라고…"
배우 박근형이 故 이순재에게 들은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5회에서는 배우 박근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故 이순재가 남긴 마지막 말을 전하며 그리운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서장훈은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박근형 선생님의 친한 형님이시자 연예계의 큰 별이었던 이순재 선생님께서 긴 여행을 떠나셨다. 어떤 마음이셨을까요?"라며 이순재를 언급했다. 박근형은 "수십 년 동안 동고동락했다. 참 가슴이 아프다. 모든 후배가 선배님을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다"며 슬픈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순재는)남한테 배려하고 이야기해주시는 걸 좋아하셨다. 이순재 선생님 다음으로 신구 선생님, 그리고 나다.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연극으로 셋이 모이게 됐다"며 고인과 연극 무대를 섰던 당시를 떠올렸다. 마지막 인사를 나누지 못한 서운함도 전했다. 박근형은 "갑자기 어느 날 이순재 선생님이 몸이 불편하시다고 병원에 가셨다. 이후 뵙지 못한 게 서운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월에 연극을 할 때 이순재 선생님이 오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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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꽃할배' 당시 아내 아파 수시로 전화 "지금은 조금 줄어…"
배우 박근형이 '꽃보다 할배' 촬영 당시 아픈 아내가 신경 쓰였던 과거를 고백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5회에서는 배우 박근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박근형에게 "어쩜 연세가 더 드실수록 멋있어지는 것 같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많은 분이 '꽃보다 할배' 보셨을 거다. 나는 선생님이 관광 명소에 갈 때마다 사모님께 전화하시더라. 보면서 깜짝 놀랐다"며 박근형의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당시 박근형은 이순재, 백일섭, 신구와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나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 오늘이 너무 예뻐요. 우리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수시로 안부를 전했다. 박근형은 "아내가 당시 몸이 아팠다. 수술하고 나서 내가 그 프로그램(꽃보다 할배)에 가게 됐다. 아픈 아내가 궁금해서 자꾸 전화했었는데 어느새 사랑꾼 이미지가 생겼다. 기분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박근형은 "그 (전화) 버릇이 계속되다가 나이를 먹다 보니 횟수는 조금 줄었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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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서태지와 요즘도 만나냐는 질문에 "연락 기다리는 중"
가수 김종서(60)가 절친 서태지(53)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는 김종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태지의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김종서는 활동이 뜸한 서태지를 대신해 그의 근황을 종종 전해 왔다. 김종서는 "요즘도 서태지 만나냐"는 질문에 "아니다.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다. 김종서는 서태지와 사이가 멀어졌냐는 질문에 "(서태지는) 평생 고뇌하고 있다. 밖에 많이 다니지 않는다"며 "스튜디오에 앉아서 스케치하고 곡을 쓴다. 다른 거 없이 오직 음악뿐이다. 저도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 그럴 때는 서로 연락을 안 한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과거 RC카(무선조종 자동차) 레이스를 함께 즐기는 취미가 있었다. 김종서는 "(서태지에게) 가정이 생겼고, 아이도 커서 이제는 할 수 없다"고 했다. 앞서 서태지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SNS(소셜미디어)에 1년 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새 앨범 소식 대신 가족과 일상 이야기를 꺼냈다. 세월이 흘러 50대 중반에 접어든 그는 팬들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