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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경혜(33)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에 입주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경혜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늘 안과, 이비인후과에 갔다가 장기미임대아파트 2차를 넣는 날이라 신청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가 장기미임대아파트가 무엇인지 묻자 박경혜는 "원래 살던 사람이 퇴거하고 6개월 이상 장기간 임대되지 않은 아파트를 정부에서 기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내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를 더 낮출 수 있다"며 "내가 넣을 수 있는 조건이 돼서 넣었다"고 덧붙였다. 혜리가 "청약 같은 느낌"이라고 하자 박경혜는 "비슷하다. 가능성이 높은 데를 넣었다"고 답했다. 앞서 박경혜는 MBC '나 혼자 산다'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6평 규모의 자취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박경혜는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와 관리비, 주차비를 포함해 59만원"이라며 "예산이 저 정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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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스파 카리나 '하트가 빠질 수 있나요'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카리나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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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윈터 '태극기 입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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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리나 '이래도 못 이기면 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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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윈터 '과달라하라 몽환미'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원터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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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리나 '이 응원 에스파 스타일'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카리나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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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아들' 성준이 술을 마시다니…"대학교 2학년, 특허 2개 있어"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한양대학교에 재학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12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영상에는 성동일과 성준 부자가 함께 출연한다. 영상에서 윤주모(윤나라 셰프)는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워했던 아이가 대학생이 됐다"면서 "꼬마가 어른이 돼서 아버지와 같이 윤주당에 술을 마시러 오다니 너무 설렌다"는 말로 두 사람을 소개한다. 이어 등장한 성준은 현재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특허 2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성준은 "중학교 때 선생님과 함께 특허를 냈고, 과학고에 다니면서 친구들과 대회에 참가해 또 다른 특허를 냈다"고 설명했다. 성동일은 아들에 대해 "준이가 지금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이 좋다"며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고,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져온 심리학도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성동일은 "집에 TV가 없어 '흑백요리사'도 본 적이 없다"며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도 챙겨보지 않았다"고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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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리나-윈터, 구름 아래 마을 과달라하라서 샤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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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암투병' 이혜영, 폐 절제→퉁퉁 부은 눈..."부모님은 위암"
배우 이혜영이 폐암 투병 과정과 가족의 암 투병 사실을 털어놓으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암 투병 6년 차, 5번째 추적검사를 앞둔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폐암 수술 후유증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는 "폐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아 옆구리에 상처가 많다"며 "유착으로 인해 통증이 이어졌고 눈까지 영향을 받았다. 눈 때문에 많이 좌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 수술 의혹 등 사람들 오해는 안 무서운데 몸이 아픈 게 제일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혜영은 과거 생활 습관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그는 "끼니는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서 단 음식은 왜 그렇게 많이 먹었는지 모르겠다"며 "과거의 나에게 건강한 음식을 잘 챙겨 먹으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2021년 폐암 판정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의사에게 암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생각보다 담담했다"며 "그동안 많은 일을 겪어왔기 때문에 이것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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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생선구이집 사장 됐다…"한 달 전 개업"
배우 윤소이가 생선구이 가게를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y PDC' 영상에서 윤소이는 약 한 달 전 서울 뚝섬역 인근에 생선구이 전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가게 메뉴를 생선구이로 정한 이유에 대해 "집에서 자주 해 먹기 어려운 음식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가 여러 식당을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라 식당 운영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랫동안 식당 창업을 생각해 왔다며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아이가 생긴 뒤에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졌다"고 덧붙였다. 윤소이는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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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4개 됐다" 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 부작용 호소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지난 11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성형 수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가슴 수술 이후 자신감이 생겼다는 이세영은 "과감해졌다. 평생 입지 않을 것 같던 옷을 입기 시작했고 U넥보다 V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가슴 수술 전 필러 부작용이 생겼을 때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운동 중 가슴 부위 충격을 받은 뒤 필러가 퍼지면서 형태가 변했고 필러가 갈비뼈와 겨드랑이 부근까지 이동하는 현상을 경험했다고 했다. 이세영은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 그래서 가슴이 4개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 사진에는 갈비뼈 아래가 불룩해진 상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결국 필러 제거술도 받았다는 이세영은 "필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모양이 예쁘지 않게 변했다. 그래서 결국 수술을 선택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세영은 "가슴이 작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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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야윈 백종원, 복귀 심경 "채널은 멈췄지만 주방은 안 멈췄다"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내꺼내먹' 시즌2를 예고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에는 '홍콩반점이 전국을 돌기 시작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 측은 "채널이 멈춰있던 시간에도 주방은 멈추지 않았다. 점주들이 원한 그 콘텐츠, 음식과 브랜드 이야기"라며 '내꺼내먹2'의 시작을 알렸다. 영상에서 백종원은 "'내꺼내먹2'를 시작하는데 팀원들에게 이벤트를 해야 할 것 같다"며 특별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어 차로 이동하며 "지역 특산물을 알릴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지역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백종원은 이전보다 갸름해진 턱선과 야윈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백종원은 약 1년 만에 유튜브 활동 재개를 알렸다. 유튜브 영상 업로드 기준으로는 약 1년 4개월 만의 복귀다. 백종원은 2024년 더본코리아 상장 이후 특정 시민단체와 유튜버,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로부터 170여건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