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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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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에 초대형 금고...남편 도경완 "나도 못 연다"
가수 장윤정의 120억원대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장윤정의 남편인 도경완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를 초대해 집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은 "오늘 집에 윤정씨가 없고 나만 있다. 친한 동생을 위해 집을 공개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손준호는 입구에서부터 "현관 스위치가 수입품이고 굉장히 고급이다. 벌써 느낌이 다르지 않냐"며 "뷰가 100점이다. 정말 부럽다"고 감탄했다. 손준호가 또 "게스트 화장실이 이렇게 좋냐"고 묻자 도경완은 "내 화장실"이라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2층을 구경했다. 술 장식장을 본 손준호는 "형 완전 낭만있게 사네"라며 부러워했다. 도경완은 옷방을 소개하며 "여긴 누나 옷, 이쪽은 내 옷이 있다"고 말했다. 손준호는 "너무 좋다. 대박이다. 이렇게 된다고?"라며 "(공간이 너무 많아서) 모르면 못 찾아오겠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장윤정의 방에 초대형 금고가 있다는 소개말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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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아버지 찾아 큰절
방송인 김구라 아들인 래퍼 겸 방송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에서 전역한 후 아버지가 출연 중인 '라디오스타'를 찾아 전역 신고를 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라디오스타'에는 그리, 조혜련, 김원준,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한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리는 해병대 전역한 지 4시간 만에 촬영장을 찾았다며 군복을 입고 등장했다. 그리는 "군복무를 마치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필승"이라고 인사했다. 이후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며 김구라에게 큰절을 올렸다.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은 눈물을 흘렸다. 김구라는 "내가 울어야지 왜 네가 우냐"고 말하며 당황해하면서도 뭉클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는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며 체력을 자랑했고 조혜련은 "구라야, 아들 잘 키웠다"며 칭찬했다. 그리는 "방위랑 현역 군인은 생각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정신 상태가 썩어 먹었구나"라고 했고 그리는 "오늘 이후로 엮이지 않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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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모를 것 같은데 훈수를?"...홍진경 저격했던 이관희, 결국 사과
농구선수 이관희(서울 삼성 썬더스)가 방송인 홍진경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고개를 숙였다. 홍진경은 3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솔로지옥, 사과지옥'이란 글과 함께 이관희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이관희는 "정말 좋아하는 누나인데 제 실수로 논란을 만들어 죄송하다"며 "재미로 한 말이 상처를 준 것 같아 반성하고 있다. 누나 마음 상할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사과했다. 이에 홍진경은 "사과 좀 그만해"라며 "나도 방송하다 말실수 많이 한다.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찐천재'에 나와 "농구나 가르쳐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관희는 "넓은 마음으로 사과를 받아줘 고맙다"고 재차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이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 공개한 '솔로지옥5' 리뷰 영상에서 홍진경을 언급하며 "연애를 잘 모를 것 같다", "연애 훈수를 두는 게 화가 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다른 진행자인 방송인 덱스와 한해, 배우 이다희를 언급하며 "(이들은)다 인정한다"면서도 "진경 누나는 솔직히 이해를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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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100억원'…류시원 19살 연하 아내의 첫 소개팅 경험담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씨가 과거 자신의 첫 소개팅 경험을 공개한 영상이 관심을 모았다. 서울 강남 대치동의 '일타강사'로 알려진 이아영씨(34)는 2023년 3월 자신이 소속된 온라인 강의업체 이투스 유튜브 채널에서 생애 첫 소개팅과 관련된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씨는 이 영상에서 소개팅을 하게 된 배경과 당시 느꼈던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미팅은 한 번도 해본 적 없고, 소개팅은 살면서 세 번뿐이었다"며 "그 중 첫 번째가 가장 최악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당시 20대 초중반이었던 이씨는 사모임에서 알게 된 30대 후반의 한 여성과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그는 "그 언니는 파티 플래너처럼 보이는 일을 했고, 처음 만난 자리에서 1인당 25만원짜리 식사를 8명 몫 모두 계산할 만큼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 보였다"며 "이후 호텔 라운지, 백화점 VIP 라운지 등 고급 장소에서 계속 만남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후 제안된 소개팅이었다. 그는 "그 언니가 7살 연상의 CEO를 소개해주겠다고 했다"며 "능력 있고 돈이 많은 사람이라며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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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두쫀쿠 먹을래?"…커피차+두쫀쿠 인증한 고윤정
배우 고윤정이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윤정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팬들이 준비한 커피차 사진을 게재하며 "아니 파주에 오로라가 떴잖아",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커피차에는 "이번 생은 윤정 배우를 사랑할 수 있었기에 매우 가치 있음!! 늘 우리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란 문구가 적혔다. 고윤정은 커피차와 함께 전달된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윤정은 "자기야 두쫀쿠 먹을래?"라며 팬들에게 화답했다. 고윤정은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촬영을 진행 중이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불안과 무가치함이란 감정을 키워드로, 인물들이 각자의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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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미용사 자격 실기시험 '불합격'…"모두가 나만 봤다"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국가자격증 실기시험에서 불합격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1회에서 박보검과 배우 이상이, 곽동연이 시골 마을 이발소를 운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방송은 출연진들이 전북 무주 한 마을에서 이발소를 개업하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보검은 손님들에게 파마를 해주고 싶은 욕심에 이미 보유한 이용사 국가자격증에 이어 미용사 국가자격증에도 도전했다고 밝혔다. 미용사 자격을 취득해야만 일반 파마 시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발소 오픈을 하루 앞두고 박보검은 "사실 (미용사)실기시험에서 떨어졌다"며 불합격 사실을 고백했다. 박보검은 "이 시험은 파마를 향해 달려가는 시험"이라며 "미작만 되지 말라는 조언을 듣고 최대한 서둘렀는데, 옆 사람은 다 끝났는데 나만 한 섹션이 남아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시간이 1분 남았을 때 급히 말았지만, 원래 색깔별로 말아야 할 로드를 제대로 마치지 못한 채 '손 놓으세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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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일정도"…고열에 주저앉은 박신혜, 화보촬영 중 병원행
배우 박신혜가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악화로 병원을 찾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마이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와 이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했다. 박신혜는 촬영 전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감기에 걸려 목이 너무 아프다. 약국에서 약을 좀 사 달라"고 부탁했다. 바쁜 일정 탓에 병원에 들르지 못한 상황이었다. 촬영을 위해 환복을 마친 뒤 박신혜의 컨디션이 급격히 악화됐다. 두통과 오한 증세가 이어졌으나 약을 복용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박신혜는 "아프다 보니 표정 관리가 안 됐다"고 말했다. 컨디션 난조에도 박신혜는 촬영장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애썼지만, 대기실로 돌아온 뒤 기침과 몸살 기운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이서진은 "병원을 갔다 와야지 약을 먹는다"며 "밥 먹기 전에 병원부터 들르자"고 말했다. 박신혜는 "일단 촬영을 마치고 병원에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지만, 점차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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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다녀온 기안84도 항복…'영하 20도' 청계산 등반하다 욕설 터져
혹한의 청계산이 기안84를 무너뜨렸다. 북극을 다녀온 그마저도 매서운 한파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이 새해를 맞아 청계산 새벽 등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기온은 영하 14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졌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 등산을 이어가던 기안84는 결국 욕설을 내뱉었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였다. 도운 역시 말을 잇지 못한 채 추위와 사투를 벌였다. 이를 지켜보던 민호는 두 사람의 복장을 지적했다. 그는 "겨울 산은 얇게 여러 겹을 입어야 한다"며 "귀와 목, 손만 제대로 가렸어도 훨씬 나았을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두 사람의 얼굴은 칼바람에 퉁퉁 붓고 울긋불긋해졌고, 정상에 도착한 뒤에도 일출까지 40분을 더 기다려야 했다. 도운이 챙겨온 은박 담요와 생존식량, 기안84가 준비한 따뜻한 커피로 버텨보려 했지만 얼어붙은 몸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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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10살 조카 "아빠 샤워 구경할래, 옷 벗고 인증해" 고집 '깜짝'
개그우먼 조혜련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조지환의 10살 딸이 "아빠 샤워하는 걸 구경하겠다"고 고집부려 충격을 안겼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배우 조지환 부부가 출연해 초등학교 3학년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앞서 금쪽이는 혼자서는 화장실조차 가지 못 갈 정도로 부모와 잠시도 떨어지지 못하는 '분리불안'의 모습을 보였지만, 학교에서는 물론 방송 녹화할 때도 부모와 떨어진 채로 문제없이 지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는 딸에게 부모와 떨어져 있어 보는 연습을 시키려 했지만, 전날엔 50분간 잘 해냈던 딸이 이번 30분은 안 하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결국 이날 금쪽이는 아예 솔루션 진행하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원하는 걸 안 된다고 했을 때 울고불고 드러눕고 떼를 쓰고 징징거리지 않나. 그것과 지금 양상이 비슷하지 않나"라고 짚었다. 이어 "금쪽이가 가장 많이 한 말이 '내가 싫다는 데 왜 하냐?', '내가 하기 싫다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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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발기부전 약' 처방 공개 그 후…"벌떡주 들이키겠다" 자폭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49)가 의료법 위반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발기부전 약 처방 사실이 공개된 것에 대해 재치있게 대응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중식 셰프 여경래 셰프와 함께 전남 여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곽튜브, 여경래는 여수의 초특급 보양식으로 꼽히는 갯장어와 새조개를 맛보기 위해 한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 사장은 "이제 막바지 하모(갯장어)가 나와서 지금 팔고 있다. 이제 얼마 없다. 갯장어가 끝 물고기다. 새조개는 여수에서 제일 굵고 좋다"며 메뉴를 추천했다. 이어 전현무를 향해 "이번에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잘 풀려서 좋았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최신 뉴스를 잘 아신다"며 머쓱해했고, 곽튜브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석화, 낙지호롱, 전복, 반건조 물메기찜 등 푸짐한 한상이 차려졌고, 여경래는 다양한 주류가 적힌 메뉴판을 살펴봤다. 이를 본 곽튜브는 "어떻게 마침 오늘 또 (식당 사장님이)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야관문하고"라며 범상치 않은 메뉴를 언급했고, 전현무는 "벌떡주도 있다"라며 여경래에게 "벌떡주 드시겠나"라고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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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서범준, '10년 전 인연' 유지태 만나 눈물…무슨 일?
서범준이 10년 전 배우 지망생 때 자신을 응원해준 유지태를 찾아가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3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2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유지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범준은 서울에 있는 유명 빵집을 돌아다니며 유지태에게 선물할 빵을 엄선했다. 앞서 서범준은 10년 전 아르바이트를 하며 배우를 준비하던 중 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배우 유지태를 서프라이즈로 만나는 경험을 했다. 영상을 보던 기안84는 "첫 만남 후 10년 사이에 만난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서범준은 "시사회에서 만났다. 선배님께 인사드리고 '혹시 저 기억하시냐'고 여쭤봤는데 기억 해주셨다. 그러고 나서 선배님께서 하는 독립영화에 제가 출연했다. 그 시사회 이후로 계속 연락드리고 있다"고 답했다. 서범준은 유지태가 교수로 있는 건국대학교를 찾았다. 유지태는 서범준이 좋아하는 빵을 준비해 기다리고 있었다. 유지태는 "더 멋있어졌다. 상 받은거 너무 축하한다. 대단하다. 이런 일이 있구나"라며 서범준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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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두쫀쿠' 유행 종식 선언? "내가 인기 잦아들게 해주겠다"
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유행을 끝나겠다고 선언했다. 3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2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서울 종로구 서촌에 있는 빵집을 돌아다니며 빵지순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서범준은 아침부터 한 빵집을 찾아 두바이 스타일의 카다이프가 크루아상에 얹어진 빵을 구매했다. 이때 무지개 회원들과 영상을 보던 서범준은 "요새 두바이 완전 유행이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빵 유행에 관심이 없는 기안84는 "그게 뭐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알고 있냐"며 기안84에게 도발했다. 또 전현무는 "난 먹어봤다. 난 너무 맛있었다. MZ 그 자체니까"라고 생색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서범준은 "요즘은 중국집이나 횟집에서도 인기 메뉴 1위가 두쫀쿠다"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전현무는 "나도 만들어보려고 한다. DM으로 많이 온다. 두쫀쿠가 너무 인기가 많은 것 같으니 나보고 빨리 만들어서 먹어달라고 한다.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