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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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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산, 의문의 여성과 밀라노서 포착…"브랜드 관계자" 해명
보이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KQ(케이큐)엔터테인먼트는 26일 산이 한 여성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된 것에 대해 "사진 속 여성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사진에는 두 사람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개된 영상에는 현지 경호원 뒤로 매니저도 보인다"고 덧붙였다. 산 역시 이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떻게 아는지 갈 때마다 사람들이 따라온다"며 "(사진이 찍힌 게) 당황스럽다. 우연히 마주치는 건 너무 좋은데 그게 아니면 조금 당황스럽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러는 거 아니다.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다. 범죄는 하지 말라. 잡기 전에"라고 강조했다. 앞서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진과 영상이 올라오면서 일각에서는 산과 동행한 여성이 여자친구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한편 산은 최근 에이티즈의 곡 '배드(BAD)' 챌린지로 SNS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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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아내 향한 편지 "세상이 등 돌려도 곁에 남아줘, 고맙다"
가수 유승준이 결혼 22주년을 맞아 아내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지난 25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4년 전 테츠라프 중학교에서 내가 당신을 조금 오래 바라봤던 날이 있었다. 당신은 돌아보며 나에게 '뭘 그렇게 쳐다봐?'라고 말했다. 그때는 내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전혀 몰랐다"고 적으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유승준은 "오늘 우리 결혼한 지 22년이다. 그동안 우리는 아름다운 날들도 함께했고 힘든 날들도 함께 견뎌냈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폭풍 같은 순간들도 함께 헤쳐 나왔다. 쉽지 않은 사람이랑 살아줘서 고마워. 많이 힘들었지"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는 당신의 강인함을 존경한다. 내가 오늘 이렇게 있을 수 있는 건 당신이 한 번도 나를 믿는 마음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유승준은 "내가 길을 잃었을 때도 당신은 내 마음을 알아줬고 세상이 나에게 등을 돌리는 것처럼 느껴졌을 때도 당신은 내 곁에 남아 있었다. 어느 순간 우리는 여섯 식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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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43)이 재혼과 아이를 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김성경의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에는 '오정연이 솔로 탈출 위해 간절히 기도한 서울의 숨은 기도 명당 옥천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성경은 오정연이 출연했던 웹드라마 '수지, 수지'를 언급하며 "베드신도 있더라"고 놀랐다. 오정연은 "많이 노력했다"며 "올해로 연기한 지 11년 차 됐다. 연기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다. 이 열정의 1/10만이라도 나의 반쪽을 찾는 데에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정연은 "제가 또 아기 좋아하지 않냐"고 운을 띄웠고 김성경은 "정자 기증 합법화해야 한다. 40대 여성들이 출산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정연 역시 "(정자 기증 합법화로) 저출산이 해결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제 또래 여자들 너무 괜찮은데 아이 갖고 싶어도 남자 없는 경우가 너무 많다"며 "그걸 실현하려면 벨기에 그쪽으로 가서 돈도 엄청나게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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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닮은 듯"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가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33)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 25일(한국시간) 제7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은 영화 '하트 오브 더 비스트' 소개를 위해 영화제를 방문한 브래드 피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브래드 피트는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과 함께 차량에서 내렸다. 그는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익숙한 듯 여유롭게 손을 흔들며 화답했고 라몬은 인파에 감탄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레드카펫을 밟으며 환호하는 팬들을 마주한 피트는 행복한 듯 연신 웃어 보였다. 라몬은 "와우"라고 감탄하며 팬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날 홀로 단독 포토타임을 가지던 피트는 옆에 서 있던 여자친구를 직접 불러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잘 어울린다" "졸리 닮은 거 같은데" "행복하세요" "브래드 피트 연애하면서 회춘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63년생 브래드 피트는 라몬과 2023년부터 공개 만남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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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메이, 무대 중 지퍼가 주륵..."큰일 날 뻔"
그룹 리센느 메이가 대학 축제 무대 도중 의상 사고를 겪었으나 의연하게 대처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 등 SNS(소셜미디어)에서는 리센느의 대학 축제 영상이 확산했다. 지난 22일 리센느는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열린 축제 무대에 올랐다. 당시 '러브 어택' '런어웨이' 무대 후 '데자부' 공연을 펼치던 중 메이는 명지대학교 티셔츠를 리폼한 의상의 등 쪽 지퍼가 열리는 사고에 휩싸였다. 메이는 공연 중 티셔츠 칼라를 여러 차례 매만지고 티셔츠 앞섬을 손으로 계속해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선은 관객에서 떼지 않았다. 자칫 옷이 흘러내리며 큰 노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순간이었으나 메이는 곡을 무사히 끝마친 뒤 옆에 있던 멤버 원이에게 티셔츠 확인을 부탁했다. 이때 미나미가 다가와 지퍼를 올려주었고 메이는 그제야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메이 프로페셔널하다" "팀워크 좋다" "서로 챙겨주는 모습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리센느는 오는 11월3일 미니 4집 '펄스'(PULSE)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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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양현석 아들도 있었다"
배우 정시아가 조리원 추억을 언급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나이트를 끊게 된 이유가 뭐냐면…" 정시아 브레이크 고장 난 20년 지기 진짜 친구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시아는 2006년부터 20년 넘게 자신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한 동료이자 친구인 지인 한송이씨와 함께 유튜브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야외 테이블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식당을 찾았다. 정시아는 자신의 절친에 대해 "남편과 공포 영화 작품을 통해 만났다. 오빠(백도빈)랑 썸탈 때도 스타일링을 한 친구"라고 소개했다. 한씨는 정시아와 조동(조리원 동기)이기도 하다며 인연을 떠올렸다. 그는 "조리원에서 재미있었다. 우리가 VIP층이었는데, 거기에 아이가 딱 네 명 있었다. 유리창에 네 명만. 왜 기억이 나냐면 너무 충격적이어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 명은 외국 애였고, 한 명은 정시아 애라서 눈이 이만했다. 한 명은 양현석씨랑 똑같이 생긴 남자애(양현석 아들)였다. 그런데 우리 딸은 너무 못생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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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2050년에도 세계 최대 도시는 뉴욕…서울은 몇 위?
2050년 서울의 경제 규모는 두 배 이상 커지지만 세계 경제 도시 순위에서는 5계단 내려간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시장조사업체 비주얼캐피탈리스트의 '2050년 세계 경제 도시 순위'에 따르면 2050년 1위는 미국 뉴욕이 차지했다. 2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였고, 중국 상하이와 일본 도쿄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영국 런던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순위는 2025년 기준 각 도시의 GDP규모와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글로벌 도시 지수 2026을 활용해 매겨졌다. 2025년 세계 최대 경제 도시순위가 2050년 크게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담겼다. 2050년에는 경제 규모가 급증해 상위 12개 도시 모두 연간 GDP가 2조달러(약 2700조원)를 넘길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은 2050년 기준 11위를 기록했다. GDP는 2조4100억달러(약 3253조원)로 2025년(9700억달러, 약 1309조원)에 비해 2배 넘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같은 기간 순위는 6위에서 11위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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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돈으로 시母 양육비 250만 원 지급…남편 속내 들켰다
'남의편 부부'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지급한 양육비 250만 원을 두고 "아깝지 않다"고 답했지만 심리 생리 검사 결과 거짓 반응이 나왔다. 특히 해당 양육비가 아내가 벌어 지급한 돈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서장훈은 "본인이 벌어서 드리면 아무 문제가 없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101화에서는 '남의편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에게 "당신은 아내의 돈이라서 양육비가 아깝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남편은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앞서 아내는 "(시어머니가) '요즘은 애 봐주면 400만 원은 준다더라'라며 돈을 요구했다. 이후 남편이 알아보고 250만 원을 독단적으로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어머니니까 넉넉하게 드리고 싶었다. 어머니께 저금한다는 생각으로 250만 원을 드렸다"고 해명해 질타를 받았다. 문제는 시어머니에게 지급되고 있던 양육비 250만 원이 남편이 아닌 아내가 벌어서 내는 돈이었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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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전 여친과 외도 들통나자 "연기였다" 핑계…변명도 '뻔뻔'
'사파리 부부' 남편이 전 여자친구와의 외도를 두고 "아내에게 복수하기 위한 연기였다"고 주장했지만 심리 생리 검사 결과 거짓 반응이 나왔다. 제작진은 남편이 전 여자친구에게 아내를 속이기 위해 "복수극 핑계를 댔다"고 말한 채팅 내용까지 공개했고 남편은 뒤늦게 "그냥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2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101화에서는 '사파리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에게 "당신은 전 여자친구와의 바람이 걸렸기 때문에 복수 계획을 지어낸 것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앞서 남편은 아내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등학교 때 사귄 전 여자친구와 바람난 척 연기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아내는 "제가 속았다. 척이 아니라 바람피운 게 맞았다. 가사 조사 도중에도 남편이 전 여자친구와 연락했다"며 다른 입장을 내놨다. 서장훈은 남편의 기존 해명에 대해 "남편의 주장은 전 여자친구와 바람피울 목적이 없었고 복수극을 도와달라는 의도로 만났다가 감정이 생겨서 바람까지 이어졌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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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남사친 집 외박 해명했지만…거짓말 탐지기에 무너졌다
'사파리 부부' 아내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집에서 외박한 당시 "남사친 외에 다른 사람도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심리 생리 검사 결과 거짓 반응이 나왔다. 남편은 "부부 상담할 때도 거짓말로 속였던 것 같다. 믿음이 깨졌다"며 분노했다. 지난 2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101화에서는 '사파리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아내에게 "당신은 맹세코 남사친 집에 갔을 때 남사친 외에 다른 사람도 있었던 게 확실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앞서 남편은 가사 조사 당시 아내가 남사친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외박했던 사건을 언급하며 아내의 문제를 지적했다. 남편은 "(아내가) 여자 후배랑 단둘이서 술을 먹겠다고 했었는데 거기에 남자가 껴 있었다. 아는 후배가 남사친 집에 들어가는 아내의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아내는 "여자 후배가 술 사러 가느라 늦었을 뿐 남사친과 단둘이 아니라 세 명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해당 상황을 두고 서장훈은 "보통 저런 경우에는 집주인이 술을 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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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4세 아들이 찍어준 사진 속 '엄마 미소'
배우 손예진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추석엔 가족과 따로 '스캔들' 보세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4세 아들 앞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예진 모습이 담겼다. "Captured by my little angel"이라는 문구로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임을 알렸다. 손예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이야기가 담겼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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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스스로 사망 선고한 것"…'김다현 저격'에 유퉁 쓴소리
방송인 유퉁이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저격해 논란을 일으킨 심수봉에게 "스스로 사망 선고했다"며 비판했다. 앞서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다현에게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며 "제 앞에 저 선수를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지적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실언했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이에 유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심수봉 선배님이 본인 스스로 환자라 했다"며 "70대 중반인데 깜빡깜빡한다. 본인이 한 말에 깜짝 놀란다더라. 우리가 이해해줄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생방송은 안 된다. 재방송이나 녹화방송은 그런 부분을 잘라 해결할 수 있지만 생방송은 안 그렇다"고 덧붙였다. 유퉁은 "이번 사태는 심수봉이란 가수의 사망선고"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난 그렇게 생각한다.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 심수봉의 비판으로 충격을 받은 걸로 알려진 김다현에 대해선 "중간에 하나라도 가창력이 전달되는 애잔한 노래를 불렀으면 댄스곡이 더 빛나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도 한번 해봤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