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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은하가 아버지 사업 실패로 진 빚을 20년간 갚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이은하가 출연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하는 "많은 분이 저를 아직도 화려한 디스코 여왕으로 기억해 주시지만, 그 뒤에는 쉽게 털어놓지 못한 가슴 아픈 일들이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은하는 "처음엔 작은 일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눈덩이처럼 점점 커지면서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커졌다"며 빚에 대해 언급했다. 이은하는 "아버지가 건설업을 하시다가 부도 위기를 맞았다. 1990년대 초 당시 아버지 빚이 약 20억원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당시 5000만원이면 100평짜리 집을 살 수 있었다"고 어마어마한 빚 규모를 설명했다. 이은하는 "아버지 빚이 제 빚이라 생각했다"며 아버지 빚을 떠안으니 감당이 안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채로 넘어가다 보니 이자에 이자가 더해져 20억으로 시작된 게 사채까지 거의 100억 정도까지 불어났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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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원인 모를 '피부 발진' 10개월째…"심적으로도 지친 상태"
장윤정이 원인 모를 피부 발진으로 아픈 상태임을 알렸다. 4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3화에서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를 만나 대화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오랫동안 친하게 지냈던 부부를 만나 "장윤정이 올해 초부터 몸이 안 좋았다. 지금도 많이 안 좋은 상태"라며 장윤정의 몸 상태를 고백했다. 장윤정은 "갑자기 피부 발진이 일어났는데 이유를 못 찾았다"고 설명을 더 했다. 장윤정은 몸이 아프면서 집에서 감정 표현을 하지 않게 됐고 도경완은 그런 아내를 진심으로 걱정했다. 도경완은 "이 사람이 뭔가 신체적으로도 지쳤지만 심적으로도 지친 상태라는 것이 느껴졌다. 일단 변화를 결심했다. 아내가 불쌍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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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50세' ♥김소현 위해 갱년기 공부 "모르고 지나가게끔"
손준호가 8살 연상인 아내 김소현을 위해 호르몬을 미리 공부한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4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3화에서는 도경완과 손준호가 아내의 호르몬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이 손준호에게 "(소현)누나는 호르몬 수치에 변화가 있냐"고 묻자 손준호는 "이건 불문율이다. 나만 알고 지켜줘야 한다.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 지 혼자 몰래 찾아본다"고 답했다. 도경완은 아내의 갱년기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손준호에게 질문을 적극적으로 던졌다. 손준호는 "일단 이해해야 한다. 호르몬 때문에 그런 반응이 있는 거니까 내가 서운해하면 안 된다"며 도경완을 달랬다. 이후 손준호는 인터뷰를 통해 "(도경완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게 놀라웠다. 아내가 호르몬의 변화를 모르고 지나가게끔 하고 싶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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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옷이 드레스밖에 없어…잠옷도 칼각 유지"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의상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4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3화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를 만나기 위해 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핫핑크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김소현을 보며 "이 동네에서 이 옷 입고 돌아다니면 신고당한다"며 놀렸다. 이후 도경완은 손준호와 단둘이 술을 한잔하는 자리에서 "내가 소현 누나라면 스트레스받겠다. 이미지가 완벽하다. 아이 셔틀버스 태우는데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건 좀 그렇지 않냐"며 늘 풀 세팅을 하는 김소현을 언급했다. 그러자 손준호는 "형 오해하지 말아라. 그게 삶이다. 그게 편하단다. 옷이 그거밖에 없다. 목 늘어진 티가 있는데 안 입는 게 아니다. 있는 옷이 드레스뿐이다. 거짓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손준호는 "잠옷 각도 빳빳하다. 본인이 편해서 그렇게 입는다"고 덧붙이며 김소현의 완벽주의를 일렀다. 그러면서도 손준호는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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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손준호 생일에 현찰 플렉스…"뒤에 0 하나 더 있어 깜짝"
뮤지컬 배우 손준호(42)가 트로트 가수 장윤정(45)에게 생일 선물로 현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는 결혼 15년 차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손준호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인연을 묻는 말에 "제일 친하고 편한 부부"라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홍현희는 "장회장(장윤정)님이 돈도 빌려줄 수 있는 사이냐"고 물었고, 도경완은 "돈을 빌려주진 않고 그냥 줬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준호는 "맞다. 내 생일 때다. 깜짝 놀랐다. 뒤에 0이 하나 더 있어서 '이거 맞아요?'라고 물어봤다"고 했다. 장윤정이 "어른 돼선 용돈 받을 일이 많지 않으니까. (돈 받으면) 기분이 좋지 않나"라고 현금을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도경완이 "나는?"이라고 묻자 장윤정은 "내 카드 쓰고 있으면서 뭐 돈을 바라냐"고 받아쳤다.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 제이쓴 부부도 "우린 왜 안 주나. 결혼기념일인데 우리도 달라"고 떼를 써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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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누나' 수지, 미나와 오붓한 식사 인증…남매 불화설 마침표
가수 류필립 누나 인플루언서 박수지씨가 동생 부부와의 불화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수지씨는 4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미나 언니랑 밥 먹으러 왔다"며 한 고깃집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수지씨 건너편엔 집게를 든 여성이 앉아 있다.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수지씨 올케인 가수 미나로 추정된다. 앞서 수지씨는 동생 부부 도움을 받아 체중 150㎏에서 80㎏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최근 요요현상으로 108㎏이 되면서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수지씨가 혼자 다이어트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동생 부부와 불화설이 불거졌다. 수지씨 SNS에 더 이상 미나·류필립 부부가 등장하지 않고, 부부 유튜브 채널에서도 수지씨 영상이 모두 삭제돼 의혹은 커져만 갔다. 류필립은 유튜브에서 누나 다이어트 돕는 걸 포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누나가 다이어트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 행복하지 않다더라. 거의 1년간 누나를 서포트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돼 저도 힘들다"고 토로했다. 수지씨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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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W' 곽선희, 동성 연인과 뉴욕서 결혼…"고마운 와이프"
채널A 예능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28)가 동성 연인과 결혼했다. 곽선희는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뉴욕 마라톤 완주 후 동성 연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번 뉴욕 여행, 마라톤, 그리고 내일(3일) 있을 혼인식과 웨딩 촬영 등 '같이'의 가치를 더 빛내준 내 와이프 정말 고맙다"고 적었다. 그는 동성 연인에 대해 "자정에 깨서 응원존 찾아보고 아침밥 만들어 주고 우버 픽업까지 배웅해 준 울 여봉이 최고"라며 "(마라톤 후) 다리 아프겠다며 양말, 신발 다 벗겨주고 다리 주물러 준 스윗함"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곽선희는 이튿날인 지난 3일엔 스마트 워치에 뜬 '레이스 하기 좋은 날'이라는 문구를 '결혼하기 좋은 날'로 바꾼 사진을 올려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앞서 곽선희는 지난 7월 동성 연인을 공개하며 "뉴욕에 혼인 서약이 가능한 곳이 있다고 해 기회가 되면 여자친구와 하고 올 예정이다. 11월 말엔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도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곽선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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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전액 지원할 만큼 아꼈는데…성시경, 더 참담한 '10년지기 매니저' 배신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함께 한 매니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봤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매니저 결혼식 비용 전액을 지원할 정도로 각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스포티비뉴스는 성시경이 과거 해당 매니저의 결혼식 비용 전액을 부담할 정도로 매니저를 아꼈다고 보도했다. 당시 성시경이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아 일부에게만 미담이 전해졌다고 한다. 전날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직원은 퇴사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성시경도 금전적으로 큰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큰 충격에 빠진 상태라고 한다. 성시경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올해 참 많은 일이 있었다"며 "제 기사로 마음 불편하셨을 분들께 죄송하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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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전유성 묘비명이 '웃지 마, 너도 곧 와'?…가짜뉴스 그만"
개그우먼 이경실(59)이 고(故) 전유성 묘비명 관련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아빠 이 정도면 나 잘 살았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방법'이란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이경실은 지난 9월 25일 세상을 떠난 전유성을 언급하며 "이번에 완전 가짜뉴스가 돌더라. 유성 오빠는 수목장하기 전 납골당에 계신다. 묘비명이 아직 없는데 관련 가짜뉴스가 SNS(소셜미디어)에 돌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전유성이 묘비명을) '웃지 말라. 너도 곧 온다' 이렇게 했다더라. 말도 안 된다"며 "제발 그런 뉴스 좀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조혜련도 "설마, AI(인공지능)가 만든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이날 이경실은 잘 이별하는 방법에 대해 "우리가 어떤 사람을 떠나보내지 않나. 누가 아프다고 하면 일단 만나서 맛있는 밥을 사준다. 그러면 (그 사람이) 돌아가시고 나서도 '내가 그 사람 밥 잘 사줬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조혜련은 "전유성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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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조카 얼굴 허락 없이 공개했다…매형 김민준 "극렬 저항"
가수 지드래곤 누나와 결혼한 배우 김민준(49)이 아들 이든군 얼굴을 공개하게 된 비화를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시사·교양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선 배우 박중훈이 절친인 전 농구선수 허재와 김민준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방송에서 김민준은 "개인적으로 조그마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시간을 많이 낼 수 있는데 어느 날 애가 '아빠는 정확히 직업이 뭐냐'고 묻더라. 정확히 얘기해 주고 싶어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진땀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박경림은 "SNS(소셜미디어)에 올리는 거 보면 지용씨가 조카를 너무 예뻐하더라"라며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2022년 조카가 태어난 뒤로 SNS에 꾸준히 사진을 올리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 왔다. 김민준은 "사실 저는 아이 태어났을 때 '애가 커서 분별력 생길 때 얼굴 알릴지 말지 결정하게 해주자'라고 선언했다. 모두가 만장일치로 (아이 사진을) 안 올리고 있는데 갑자기 처남(지드래곤)이 먼저 올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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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마약 스타 손 잡았다…'퇴출' 박유천, 또 일본 드라마 출연
마약 투약과 세금 체납 등으로 국내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이 일본에서 대마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배우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박유천은 오는 12월 도쿄 MX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욕심 많은 여자와 사연 있는 남자'에 다구치 준노스케와 함께 출연한다. 다구치 준노스케는 2019년 연인과 함께 대마 소지·흡연 혐의로 체포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자숙을 위해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호스트바에서 목격돼 공분을 사기도 했다. 박유천 역시 2019년 전 약혼자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 거짓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1년 만에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2016년부터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900만원을 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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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구속' 꺼내든 박중훈 "실수 안 하는 사람 있나, 이겨낸 것이 중요"
배우 박중훈(59)이 과거 대마초 논란을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박중훈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후회하지마'는 지난 40년간 배우 인생과 인간 박중훈으로서의 삶을 돌아보는 진솔한 에세이로,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는 삶의 모토를 담았다. 박중훈은 대마초 논란을 비롯해 자신을 둘러싼 구설수들을 책에 기록했다. 앞서 그는 1994년 10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돼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박중훈은 "자기 얘길 할 때 용비어천가만 쓰면 믿음이 안 가겠더라. 추악한 부분까지 낱낱이 꺼낼 필요는 없지만 내겐 대마초 사건이 굉장히 큰 일이었고 소회를 밝히는 게 이 책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살아 보니 현재와 미래는 말할 것도 없고 제가 지내온 과거는 결국 내 것이더라. 잘한 일이든 못한 일이든 제가 했던 일이기 때문에 지금 이 나이가 돼서 잘 회복하고 계승·발전시키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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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열애 중" 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 목격담 '화제'
가수 크러쉬가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4년 째 열애 중이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크러쉬가 하객으로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장소는 지난달 18일 치러진 레드벨벳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 여동생 결혼식에서 크러쉬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유명한 자신의 히트곡 '뷰티풀'(Beautiful)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을 방문해 청첩장을 받고는 "음악방송 보다 떨린다"며 축가를 선뜻 맡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크러쉬가 축가를 맡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잘 만나고 있네" "예쁘게 만나는 거 같아 보기 좋다" "응원하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