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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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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6살 늦둥이 딸과 여행 중 '포착'…"웃는 모습 천사같아"
방송인 김구라와 그의 딸 수현이가 충북 청주시 한 떡집에서 포착됐다. 충주 교현동 한 떡집은 지난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김구라가) 오늘 가족 여행을 오셨다가 저희 가게를 또 방문해주셨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김구라는 늦둥이 딸 수현이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현이는 청재킷에 스커트 차림이며 머리에 리본 모양 머리핀을 꽂고 있다. 수현이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는데, 아직 방송에 얼굴이 공개된 적 없는 만큼 떡집 측에서 이를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떡집 측은 "1년 만에 재방문하셨는데 그사이 수현이가 많이 컸다. 처음 왔을 때는 수현이가 자고 있어 자는 모습만 봤다. 오늘 보니 웃는 모습이 천사 같다"며 "김구라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 다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따라 손님이 많았는데, 어르신분들이 (김구라 가족을) 많이 알아보셨다. 다시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했다"고 했다. 김구라는 1997년 전처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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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세 번 만난 남성 결혼하자고…무서웠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과거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 이광민 의사, 방송인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세리는 이금희에게 "혹시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물었다. 이금희는 "여기서 제일 나이가 많고 결혼을 안 했다. 내 나이가 되면 이런걸 물어봐주면 고맙다. 언제부턴가 아무도 안물어본다. (질문을 못 받은지) 5년은 된거 같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이금희는 "나는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도 있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금희는 "잊지 못할 사람 중에 한 남자는 세 번 만났는데 결혼하자고 하더라. 근데 무서웠다"면서 "세 번 만났는데 어떻게 결혼을 결정하냐. 1년 정도 만나보고 결정하자고 했는데 상대는 그 말을 거절로 받아들였다. 나는 진심으로 거절이 아니라 시간을 갖고 싶었던 건데 그분은 마음을 닫았다. 당시 40대 초반이었다"고 했다. 이영자는 "아직 결혼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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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아내 '필라테스 강사'였다...고은아, 올케 앞 '뱃살' 깜짝 노출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아내가 필라테스 강사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고은아가 올케인 미르의 아내를 찾아 필라테스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고은아는 "우리 올케가 하는 필라테스 숍"이라며 미르의 아내가 운영하는 필라테스 학원을 찾았다. 미르의 아내는 동작을 안내하며 강사로서 면모를 뽐냈다. 올바른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자세를 교정해주기도 했다. 고은아는 지도를 받으며 동작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크롭티와 레깅스 사이에 배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진짜 이 비루한 몸뚱아리"라며 자신을 셀프 디스했고, 미르의 아내는 "누가 이 옷을 골라줬냐"고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개를 숙이는 동작이 이어지자 턱살이 접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앞서 미르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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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조현아 모친상 지켰다…"3일 자리 지켜, 장지까지 따라와"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현아는 6년 전 모친상 당했을 당시 수지와의 일화를 전했다. 조현아는 "수지와 술 마시고 집에 가는 데 전화가 왔다. 느낌이 오지 않나. 친언니가 '현아야 빨리 와'라고 해서 바로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저는 이미 준비를 많이 해둔 상태였다. (어머니가) 9개월 동안 아프셨고, 투병 생활을 하셨으니까 급하게 모시고 싶지 않아서 묘도 다 준비해 놨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바로 아침부터 장례가 시작됐다. 수지는 살갑지도 않다. 와서 인사드리고 3일 동안 오징어를 4봉지는 먹은 것 같다. 한자리에 앉아서 오징어만 뜯으면서 있었다. 사람들이 와서 '수지다'라고 하고 가는 데도 '오징어 좀 더 주세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그런 거는 불가능하지 않나. 그 와중에 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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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48㎏→62㎏, 체중 변화 고백…"목소리도 안 나왔다"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체중 변화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조현아는 팀의 콘셉트에 대해 "웃으면 안 된다는 방침이 있어 자신을 표현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2024년 7월 발매한 솔로곡 '줄게'를 언급하며 "웃으면서 노래하는 게 하고 싶었다. 자기를 표출하지 못하니 미쳐버릴 것 같았다"고 했다. 화제가 됐던 '줄게' 무대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48kg이었다. 지금은 62kg다. 너무 무리하게 체중을 뺀 상태로 무대에 가니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됐고 목소리도 안 나오더라. 노래를 하면서도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를 듣던 권순일은 "48kg였냐. 그렇게 약해 보이지 않았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순일은 "조현아 어머니가 딸이 살찌는 걸 싫어해서 밥을 안 주셨다"고도 말했다. 조현아는 "키가 153cm인데 69kg까지 쪘던 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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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의붓형에 수천만원 준 남편…빚 갚아준 아내에 '적반하장'
'이혼 숙려 부부' 아내가 만삭 상태에서 남편의 '쓰레기 집'을 치운 데 이어 그의 수천만원 대출까지 갚아줬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이혼의 기로에 선 '이혼 숙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체중 약 150㎏ 남편의 폭식과 청소·정리 성향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는 신혼 때 남편이 '쓰레기 집' 같은 곳에서 살고 있었다며 임신 중인 아내에게 지저분한 냉장고 청소까지 시켰다고 토로했다. 부부는 금전적인 문제로도 다퉜다. 남편은 부모 이혼 후 아버지가 만난 새어머니의 아들, 의붓형에게 금전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2년에 걸쳐서 피해 금액만 4000만원 정도였다. 갖고 있던 돈에 일부는 대출이었다. 당시 재촉 없이 기다릴 테니 10년 뒤에 이자까지 해서 5000만원으로 갚으라고 했었다. 그런데 최근 의붓형이 '법적으로 안 줘도 되는 돈'이라는 식으로 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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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톰 크루즈, '탑건3'로 돌아온다…제작 확정→각본 진행 중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3)가 다시 한번 매버릭 미첼 역을 연기한다. 20일(현지 시간)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탑건'은 세 번째 시리즈 제작을 확정하고 각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탑건'과 '탑건: 매버릭'을 제작한 파라마운트는 '시네마콘 2026' 행사에서 '탑건'의 세 번째 시리즈 제작 소식을 알렸다. 신작 각본은 '탑건: 매버릭'의 공동 각본가였던 에런 크루거가 맡는다. '탑건'은 1986년 개봉한 작품으로, 첫 번째 시리즈가 나온 지 약 36년 만인 2022년 후속편 '탑건: 매버릭'이 공개돼 영화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톰 크루즈는 극 중 매버릭 미첼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탑건: 매버릭'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개봉했음에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4억900만달러(약 2조744억원)라는 놀라운 흥행 수익을 올렸다. 국내에서도 누적 관객 수 824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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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생명 끝"...배기성, 2세 준비하다 장애·인공와우 수술 가능성
그룹 캔 배기성이 난청 치료를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예고 영상 속 배기성 부부는 "병원을 네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는 것 같다"며 3개월 전 진단 받은 난청 치료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배기성은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고, 인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소리가 아니면 인공 와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현재 상태를 털어놨다. 아내는 "'내 와우라도 줄게'라고 했더니 엄청 화내더라"라며 "남편은 음악 해야 하는데"라며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기성은 "난 가수 생명이 끝이다"라며 씁쓸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배기성은 2세 준비 중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로 돌발성 난청을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배기성은 "임신을 위해 노력하다가 몸에 이상이 생겼다. 오른쪽 귀에 이명이 계속 난다. 소리가 들리다가 갑자기 안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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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아나운서와의 목격담에…여에스더 "약간의 썸 봐줄 수 있어"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 한 아나운서와의 회식 자리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 열흘 만에 만나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제작진은 홍혜걸과 한 아나운서에 관한 이야기의 비하인드를 궁금해했다. 이에 대해 홍혜걸은 "내가 진짜 황당하다"며 "그 사람하고 나하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홍혜걸은 다른 아나운서로 착각한 것이었고, 여에스더의 귓속말 이후 홍혜걸은 아무 반박도 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여에스더는 "정말 괜찮은 아나운서가 있다. 나도 좋아한다. 그때 방송이 많으니까 회식이 있었다. 혜걸 씨는 술이 약하다. 그분이 혜걸 씨를 부축하고 있는 걸 누가 찍어서 얘기하지 않았나"라고 의혹에 관해 설명했다. 그러자 홍혜걸은 "아니다. 나는 정말 결백하다. 그분은 정말 괜찮은 분"이라면서도 "술 마신 김에 약간 오버한 것 같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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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남편은 먹고 버리고...임신한 아내는 '쓰레기집' 청소
임신한 아내에게 '쓰레기집' 청소를 시킨 남편의 이야기가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이혼의 기로에 선 '이혼 숙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달 빵값으로만 약 70만원을 쓸 정도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 남편의 체중은 약 150㎏이라 아내 걱정을 샀다. 그러나 그는 밥솥에 떡볶이를 부어 먹거나 아이스크림 4~5인분을 한 번에 먹는 대식가의 모습을 보였다. 체중 39㎏의 아내는 몸이 아파 물조차 못 마시는데, 남편이 아침부터 홀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며 서운해했다. 이에 남편은 "'저탄고지' 식단(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섭취를 늘리는 식단)을 하느라 삼겹살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은 "오전에 유산소 운동을 한 후에 '저탄고지'로 먹어야 하는데 그런 게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남편은 "습관적으로 먹더라"라며 스트레스성 폭식임을 인정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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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음주운전 사고 피해…"정신 잃고 날아가, 죽을 고비 넘겼다"
가수 솔비가 과거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죽을 뻔한 일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솔비가 배우 송이우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솔비는 "중학교 때 친구들이랑 친구 집에 모여서 '죽음의 고비'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친구가 '너 죽음의 고비 넘겨본 적 있어?'라고 물었는데 '난 죽음의 고비를 넘겨본 적이 없다'고 했다"며 어린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날 친구들과 놀고 나서 집 앞 횡단보도를 건넜다. 신호가 녹색불로 바뀐 뒤 친구한테 '빨리와'라고 하고 뛰어 건너 가는데 차에 치였다"며 "정신을 잃었고, 몸이 공중으로 날아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앞에 고등학교가 있었다. 마침 근처에 있던 언니가 내 사고 장면을 보고 놀라 쓰러졌는데, 내가 언니 위로 떨어지면서 다행히 살았다"고 말했다. 솔비는 "사고난 날이 4월 1일 만우절이라 아무도 안 믿었다. 친구들이 전화했는데 엄마도 안 믿었다"며 "다쳐서 응급실에 오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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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수입 0원" 이훈, 생활고 근황…줄줄이 제작무산 '한탄'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이훈(53)이 배우 생활을 계속해야 할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지 갈림길에 섰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데뷔 30년 차 배우 이훈이 출연했다. 올해 53세가 된 이훈은 이날 보살즈 서장훈 이수근을 만나 중년 배우로서 느끼는 고민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이훈은 "2024년도 드라마를 찍다가 엎어졌고 2025년도에는 미국에서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가 여러 이슈로 무기한 연기됐다. 올해 작품도 제작비 문제로 무기한 연기됐다"며 작품이 번번이 무산되면서 3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훈은 "만약 배우가 정말 안 된다면 과감하게 포기할 수도 있다. 문제는 일이 들어오긴 들어온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작품이 들어오지만 제작이 무산되거나 무기한 연기돼 오히려 희망 고문이라고 털어놨다. 최근에는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독일까지 다녀왔다고도 했다. 이훈은 "2022년도에 감사하게 할리우드 오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