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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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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먹는 이창섭 "가슴 커졌다"…부작용 '깜짝'
그룹 비투비 이창섭(35)이 탈모약을 복용하며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에는 씨스타 소유, 비투비 이창섭, 2AM 정진운의 일본 다카마쓰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오후 10시에 이창섭의 휴대전화 알람이 울렸다. 그는 "'탈모약을 먹어라'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의도치 않게 탈모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매일 같은 시간에 먹어야 한다"며 약을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소유는 "머리숱이 많은데 왜 먹냐"고 물었고 이창섭은 "이걸 먹어서 많아진 것"이라고 답했다. 소유는 "나도 많이 빠지는데 탈모약을 먹어야 하냐"고 묻자 이창섭은 "탈모약은 머리가 있을 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탈모약은 머리를 자라게 하는 게 아니라 빠지는 걸 방지한다"면서 "남자한테 부작용은 여유증이다. 유선 조직이 발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걸 먹은 이후로 유선 조직이 생겼다"며 "진운이는 한 장만 입어도 젖꼭지가 밖으로 튀어나온 게 잘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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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으로 르세라핌 탈퇴 후…김가람, 배우로 새 출발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학폭 논란으로 팀을 탈퇴했던 김가람(20)이 배우로 새 출발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가람은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에 옅은 화장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밖에도 청초하고 맑은 분위기부터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여러 콘셉트를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은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필로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좋은 작품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김가람은 2022년 5월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진 후 활동을 중단했다. 같은 해 7월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되며 팀을 탈퇴했다. 그는 2024년 건국대학교에 입학해 매체연기학을 전공 중이다. 지난 3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연기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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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사극 배우 "떼인 돈만 10억"...화장품 외판원 된 근황
배우 이병욱(52)이 화장품 외판원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는 드라마 '왕과 비' '태조 왕건' '대왕 세종' '근초고왕' '정도전' 등 사극에서 활약한 데뷔 23년 차 배우 이병욱이 출연한다. 예고 영상 속 이병욱은 시니어 모델들을 직접 찾아 "저녁에 한 번 바르시고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아름답다고 하면서 얼굴을 가꿔줘야 한다"며 화장품을 영업했다. 그는 "열심히 살려고 하다 보니까 주식 투자도 하게 됐다. 그래서 한 5억원 정도 날렸다"며 "지인들에게 돈 빌려줬다가 못 받고 10억원 정도 날아간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병욱은 화장품 외판원으로 일하는 것에 대해 "자식들, 아내가 있지 않나. 창피할 게 뭐가 있나"라고 말한다. 예고 영상 속 이병욱은 골프장, 사무실 등을 찾아 적극적으로 영업에 나선다. 이병욱은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입사, 1995년 드라마 '창공'으로 데뷔했다. 사극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활약했다. 그는 전성기에 시작한 음식 장사를 발판으로 석류즙과 화장품 사업까지 영역을 넓혀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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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단체 사진에 빠진 김신영…"다음 주 만나요" 하차설 일축
개그우먼 김신영(42)이 MBC '나 혼자 산다' 하차설을 일축했다. 김신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산다' 하차 관련 기사를 공유한 후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적었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전날 "다른 듯 비슷한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던, 김대호, 류혜영, 기안84가 담겼지만, 김신영은 보이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불참설, 하차설이 불거졌다. 김신영이 최근 14년 동안 진행해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3개월간 쉬기로 한 데 이어 '나 혼자 산다'에서도 자리를 비우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으나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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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남편에 "그럴 거면 애를 봐"...월 1000만원 버는 아내 막말
남편의 외도 여파로 다투다 경찰까지 출동한 '사파리 부부' 이야기에 이어 날카로운 언행으로 남편을 무시해 갈등을 빚는 24기 두 번째 부부 이야기가 공개된다.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사파리부부'의 남은 가사 조사와 상담 솔루션, 24기 두 번째 부부 남편 측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된다. 지난주 아내의 외도를 주장하며 복수를 위해 전 여자친구와 외도한 '사파리 부부'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된 데 이어 남은 가사 조사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의 외도 여파로 고조된 부부간 폭언과 몸싸움이 경찰서 신고로까지 이어진 일촉즉발의 갈등 전말이 전해진다. 극단으로 치달은 부부의 충돌 속에서도 아이들은 계속 방치된다. 막내가 울음을 터뜨리자 아내는 가사 조사장에서 무심히 웃어버리고, 이를 본 MC 서장훈은 "지금 웃음이 나오냐"며 분통을 터뜨린다. 이후 '사파리 부부'는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난다. 심층 상담에서는 남편의 숨은 속마음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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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33년째 '이자율 20% 적금' 유지…누적 수익률 얼마?
방송인 송은이(53)가 이율이 20%대에 달하는 고금리 적금의 누적 수익률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와 김숙이 증권사 직원과 전화 통화를 앞두고 각자 투자 현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김숙이 "주식시장에 따질 게 한두 개가 아니다. 나 ETF 수익이 -37%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지금 물린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다"라며 거들었다. 송은이는 "연금저축 누적 수익률이 있지 않냐. 누적은 단기 수익률과 다르다"며 자신의 누적 수익률은 30%대라고 말했다. 앞서 송은이는 1993년 가입한 금융상품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송은이는 "1993년 월급 20만원을 받던 시절 은행 연금저축에 가입했다. 당시 이율은 20%대였는데 은행에서 여러 차례 해지를 권유했지만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상품에 대해 "적금이 대박 수익이나 노후 완성과는 거리가 있다"며 "세제 혜택을 받고 연금을 들기 위해 했던 거고 금액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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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사고 당하셨다" 소유, 부친상 직후 예능 촬영…결국 눈물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부친상 직후 예능 촬영에 나선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는 소유가 그룹 비투비 이창섭, 2AM 정진운과 함께 떠난 일본 다카마쓰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여행 4일 차 이창섭과 정진운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제 그 말을 못 한 거 같다. 고맙다"고 말했다. 소유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은 제가 지금 제작진에게도 말 안 했다"며 부친상을 고백했다. 소유는 지난 7월 25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유는 "제가 촬영 오기 직전에 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셨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여기 오기 전날 보내드렸다. 그런데 엄마가 '그래도 일은 일이니까 네 일은 하고 와라. 아빠도 그걸 원할 거야'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아버지를 떠나보낸 소유는 애써 웃으며 두 친구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소유는 "애들한테도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여행) 첫날 밤에 갑자기 애들이 '너 무슨 일 있어?'라고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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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9년째 두 집 살림"...제주에서 혼자 지내는 이유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두 집 살림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창옥과 가수 장기하, 스윙스, 그룹 아이들(i-dle)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옥은 "두 집 살림한 지 8~9년째"라며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창옥은 과거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강연 일정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여기서 더 하면 문제가 생기겠다' 싶어서 아내에게 얘기했다"며 평일엔 고향인 제주도에서 지낼 테니 주말엔 애들 데리고 제주도로 내려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안 오면 더 좋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김창옥은 "친구에게 '바닷가에 조그마한 옛날 집 좀 알아봐 줘'라고 했더니 친구가 '창옥아, 그런 게 제일 비싸'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MC 김구라는 "내가 거기 갔었다. 거기서 또 옮긴 거냐"라고 물었고, 김창옥은 "또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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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지도 않았다"...이지현, 두 번째 이혼 아픔 고백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번의 이혼 후 겪은 아픔을 털어놨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이지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 과정을 전했다. 이지현은 "운동을 정말 좋아한다.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운동을 했을 것 같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 운동 모임에서 남편을 처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딸이 생겨 결혼하게 됐는데 결혼 생활은 오래 유지하지 못했다. 연애 기간이 짧다 보니 서로에 대해 너무 모르고 급하게 결혼하다 보니 마음만큼, 노력만큼 잘 안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지현은 둘째 아들이 1살 때 이혼하게 됐다며 "막막했다. 아이들에게 미안했고 이혼을 결정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 결정이 다 제 잘못과 부족함인 것 같고, '아이들이 힘든 삶이 되면 어떡할까'라는 생각에 자는 아이들을 보며 많이 울었다. 그런데 어느 날은 이제 정말 결단을 내려야겠다 싶더라. 힘들지만 결정했다"고 했다. 이어 "당시엔 여기서 무너지고 넘어지면 다시는 못 일어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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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살림 못하는 아내가 200㎞ 운전"...아이 돌보며 관계 회복
가수 겸 배우 이상우가 발달장애를 가진 첫째 아들을 위해 고생한 아내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즈(황신혜-신계숙-양정아)의 남사친으로 가수 이상우가 출연했다. 8090 원조 발라드 스타 이상우는 자녀들의 근황에 대해 첫째 아들은 발달장애를 앓고 있고, 둘째 아들은 밴드 캔트비블루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신혜가 "둘째가 형을 끔찍이 생각하겠다"고 하자, 이상우는 "둘째가 5살 때 '너한테 미안한 게 있다. 형을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했더니 장애가 있는 걸 알고 있더라"며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자기가 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 애틋함을 보였다. 이상우는 첫째 아들이 세 살 무렵 발달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가 외동딸로 자랐다. 처음에 살림을 하나도 할 줄 몰랐다. 그런데 아내가 아이 치료를 위해 하루에 200㎞ 차를 몰고, 미술치료든 뭐든 다 다니더라"며 아들의 발달장애를 알게 된 이후 부부의 모습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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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돈스파이크 새 식당?…간판에 이름 '딱'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복역한 작곡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새로운 식당 오픈을 홍보했다. 9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 뷰 건물의 한 간판이 담겼다. 간판의 가게 이름 아래에는 'by donspike'라는 문구가 장식됐다. 돈스파이크는 "거의 다 왔다. 마지막 몇 가지 손볼 것만 남았다"는 글을 덧붙이며 매장 오픈 시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렸다. 구체적인 매장 위치나 정식 오픈 날짜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9차례에 걸쳐 4500만원 상당(약 105g)의 필로폰을 사들이고 14차례 투약한 혐의로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지인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7차례 건네고 20g 상당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있다. 위 혐의로 징역 2년 실형을 받은 돈스파이크는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해왔다. 이번 새 매장 오픈으로 돈스파이크는 외식 사업을 확장하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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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100억 탕진설' 사실? "한 달 2억씩 써 봐라"
가수 서인영이 과거 100억원 탕진설을 언급했다.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서인영이 그룹 아이들 리더이자 프로듀서 전소연을 만나 디렉팅을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음악 작업에 앞서 서인영은 아이돌 후배인 전소연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서인영은 저작권 수입이 높은 전소연에게 "재정 관리를 누가 하냐"고 물었고 전소연은 "엄마, 부모님이랑 같이한다"고 답했다. 서인영은 "난 아빠한테 (신용) 카드를 뺏겼었다. 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소연은 "봤다. 100억원을 (쇼핑을 썼다고)"라며 지난 7월 서인영의 유튜브에서 언급된 내용을 꺼냈다. 앞서 서인영은 전성기 시절 100억원가량의 수입을 올렸지만, 대부분을 쇼핑으로 탕진해 부친에게 경제권을 넘긴 사연을 전한 바 있다. 전소연이 "방송에는 (100억 탕진) 그렇게 나갔지만, 사실은 회사(곡, 무대 , 의상 등 준비) 이런 거에 많이 쓰신 거 아니냐?"라고 묻자 서인영은 "아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