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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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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직접 입 열었다…일주일 넘게 라디오 못 나온 이유
가수 이상순이 일주일 넘게 라디오 생방송에 나서지 못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상순은 6일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며칠째 라디오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어 많은 분이 걱정해 주셨다"며 "아무런 설명 없이 라디오 진행을 쉬게 된 점,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는 "지난달 26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아직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분히 안정을 취하며 쉬면 서서히 회복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고 했다. 이상순은 건강 상태를 바로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저도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라도 괜찮으면 다시 진행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글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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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이틀 뒤 갑작스러운 비보…대도서관, 오늘 사망 1주기
1세대 인터넷 방송인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대도서관은 지난해 9월6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당시 경찰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뇌출혈로 확인됐다. 대도서관은 사망 이틀 전까지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고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에서는 전처이자 유튜버인 윰댕(본명 이채원)이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2023년 합의 이혼했다. 당시 윰댕은 SNS를 통해 "대도님은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 대도님이 남기신 웃음과 따뜻한 마음은 우리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이라고 추모했다. 대도서관은 2010년 개인 방송을 시작해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욕설이나 자극적인 표현을 자제하는 방송 방식으로 인기를 얻으며 '유교 방송' 등의 별칭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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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자택서 불꽃축제 즐긴 황정음…다시 소환된 '43억 횡령'
가족법인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 판결받은 배우 황정음이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이태원 자택에서 두 아들과 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두 아들과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이태원 단독주택 옥상에서 두 아들과 불꽃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밤하늘에 불꽃이 터지자 "예쁘다"고 감탄하며 이를 촬영했다. 해당 주택은 황정음이 2020년 약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이른바 '불꽃 명당'이 공개되면서 주택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와 함께 황정음의 과거 횡령 사건을 언급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관련 기사에는 "집행유예는 유죄라는 뜻인데 자중해야 한다", "자랑하는 모습을 계속 공개하니 좋게 보이지 않는다", "과거가 지금을 만드는 것" 등의 댓글이 달렸다. 반면 "불꽃놀이는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본인의 일상인데 그만 비난했으면 좋겠다" 등 과도한 비판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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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은퇴 후 18㎏ 빼고 장발 변신에…"중년 에로배우 같아"
코미디언 신기루가 은퇴 후 18㎏을 감량하고 머리를 기른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신기루와 황재균, 장영란, 한석준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재균을 본 이상민은 "재균이 때문에 혼성 그룹 같다"고 했고, 이수근도 "재균이는 은퇴한 아이돌 같다"며 달라진 외모를 언급했다. 이에 황재균은 "노래를 너무 하고 싶어서 머리라도 아이돌처럼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황재균은 은퇴 후 체중도 크게 줄었다. 서장훈이 황재균을 처음 보고 "너 왜 그래"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황재균은 "은퇴하고 살을 많이 뺐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최근 18㎏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듣던 신기루는 "뭔가 우리랑 다른 느낌"이라며 "중년 에로배우 느낌이 나서 못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네 사람은 서장훈, 강호동과 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인연으로 함께 출연했다. 서장훈은 "우리 회사에 식구들이 많으니까 묶어서 한번 하자고 아이디어를 낸 것은 맞다"라면서도 "이렇게 네 명이 나올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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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딸 결혼한다…"사위, 내 스타일은 아냐"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해 키운 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홍석천이 출연해 가족사를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홍석천은 첫째 딸이 어느덧 30세가 됐다며 "딸이 이제 시집을 간다고 한다. 상견례도 했다"고 밝혔다. 예비 사위에 대해서는 "봤더니 내 스타일은 아닌데 괜찮다"며 "어른들에게 잘하더라. 그래서 '어휴, 가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남자 보는 눈은 정확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누나의 딸과 아들을 법적 자녀로 입양해 키워왔다. 그는 입양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초등학생 때부터 나와 같이 살았다"며 "어느 시점에 삼촌인 내가 조카들을 호적에 올릴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됐다. 아이들에게 법적 보호자가 필요해 내 호적에 올렸다"고 설명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부모의 역할을 새삼 깨달았다고도 했다. 홍석천은 "그때는 뭣 모르고 그렇게 했는데 전 세계 모든 부모가 대단하다"며 "아이를 키운다는 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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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다이어트 안 하는 이유…"살 빼는 행복보다 먹는 행복이 소중"
코미디언 신기루가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한솥밥 먹는 사이' 특집으로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신기루는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말이 나오자 이전 출연 당시 입었던 치마를 보여주며 "옷이 커진 것 봐라"고 말했다. 살이 빠지면서 같은 옷의 허리 부분이 헐렁해졌다는 것이다. 신기루는 옷의 크기를 확인하다 놀랐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여자 이런 사이즈 봤냐. 50이라고 쓰여 있는 걸 보고 너무 놀랐다. 누구 앉은키인 줄 알았다"며 "나이는 아니다. 50인치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상의에 대해서도 "뒤에 보니까 150이더라"며 "두 개 합쳐서 총 200"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호동은 신기루에게 "시청자들이 기루에게 매력을 느끼는 건 자기 확신이 있어서인 것 같다"며 "살을 빼면 인기가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안 빼는 거냐"고 물었다. 신기루는 "멘트 좋다, 호동아"라며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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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컨디션 난조' 후 라디오 일주일째 공백…청취자 걱정
가수 이상순이 컨디션 난조로 일주일째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생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청취자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이상순 대신 가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나서 방송을 진행했다. 이상순은 지난달 26일 방송 도중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당시 고정 게스트인 토마스 쿡이 먼저 방송을 시작하며 "순디(이상순의 애칭)가 컨디션 난조로 조금 늦게 올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상순은 방송 종료를 약 10분 앞두고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사실 MBC에 있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의무실에 누워 있었다"며 "갑자기 안 와서 놀라셨을 것 같다. 늦게 와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상순은 다음 날인 27일부터 휴식에 들어갔다. 토마스 쿡은 당시 방송에서 "몸에 특별한 이상이 있는 건 아니고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서서 제작진과 논의 끝에 며칠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9일에는 이상순이 진행한 방송이 전파를 탔지만 사전 녹음분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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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50평 소시 숙소 안나가"…SM과 재계약 경사났네~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21년째 숙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효연이 9년 차 매니저와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효연은 "21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독립했지만 효연은 여전히 숙소에 남아 생활하고 있다. 현재 거주 중인 숙소는 약 50평 규모로, 5년째 같은 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했다. 혼자 생활하는 숙소에는 오래된 TV와 청소기 등 오랫동안 사용한 물건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효연은 "고장 나지 않는 이상 계속 쓴다. 그 친구들이 배신하지 않는 이상 오래 쓴다"고 말했다. 오랜 숙소 생활을 이어가는 데는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다. 효연은 집값과 공과금 부담이 없다는 점을 숙소 생활의 장점으로 꼽았다. 고등학생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이른바 '숙소 이모님'의 도움도 받고 있다. 효연의 매니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소녀시대 멤버들의 숙소 생활을 도와주신 이모님이 있다"며 "일정 때문에 할 수 없는 살림을 자연스럽게 도와주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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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졸혼 11년 차를 맞는 배우 백일섭이 결혼 직후부터 아내와 어머니 사이의 고부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백일섭은 싱글라이프에 대해 "어차피 이렇게 될 거, 더 빨리 할 걸"이라며 졸혼을 더 일찍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백일섭은 어린 시절 복잡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때 여수에 살 때는 엄마가 다른 엄마였고, 서울에 와서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엄마가 재혼해 다른 아버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와 새어머니, 고등학생 때부터는 어머니와 새아버지와 함께 생활했다는 설명이다. 결혼 후에는 어머니와 아내 사이의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백일섭은 "엄마가 '쟤하고만 결혼하지 말라'고 했는데 했다"며 "신혼여행 이후부터 싸우기 시작했다. 내가 중간에서 미칠 것 같았다. 어떻게 할 수가 없었고 그 갈등이 오래갔다"고 털어놨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부부 갈등은 끝나지 않았다. 성격 차이 등으로 결혼생활 내내 감정적인 충돌이 이어졌다는 백일섭은 "집을 크게 지어서 내가 음악 감상이나 영화를 볼 수 있는 서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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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만나 오해 풀어"...태도 확 바꾼 MC몽, 공개 사과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배우 겸 가수 김민종에게 공개 사과했다. 이는 김민종이 고소장을 제출한 지 나흘 만이다. MC몽은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종을 언급했던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며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눴고, 오해를 풀었다. 앞으로 저와 관련해 어떤 기사가 나오더라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5월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불법 도박과 금품 수수, 증인 매수 등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김민종 측은 해당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으며, 지난 1일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했다. 김민종 측은 허위 주장으로 인해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훼손됐으며,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광고 계약 논의가 중단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김민종은 당시 "어떠한 타협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MC몽은 고소 직후인 지난 2일 라이브 방송에서 "고소 한두번 당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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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건강 괜찮나?"...길어지는 라디오 공백
가수 이상순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일주일 넘게 자리를 비우자 청취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이상순 대신 가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상순은 지난 8월 26일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8월 27일과 8월 28일 방송에 불참했다. 8월 29일은 사전 녹음 방송이었다. 뒤이어 8월 30일부터 이날까지 사실상 7일 연속이자 총 8일간 생방송에 복귀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토마스 쿡은 지난 8월 27일 방송을 통해 "(이상순은) 몸에 특별한 이상이 있는 건 아니고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서서 제작진과 의논 끝에 며칠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이상순의 공백이 길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괜찮은 거죠", "건강이 우선입니다" 등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상순은 2024년 11월부터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진행을 맡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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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5일 모친상…"사랑하는 어머니 명복 빌어주시길"
가수 박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뉴스1,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상민의 모친 고(故) 송병인씨가 5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박상민은 부고를 알리며 "사랑하는 어머니가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에 마련됐다. 현재 박상민을 비롯한 유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7일 오전 6시 20분이며 장지는 은하수공원 해님의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