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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했다. 29일 이민우는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11세 연하다. 전진과 앤디가 결혼식 사회를 봤고 자이언티와 거미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신화 멤버들과 코요태 신지, 김종민, 방송인 장성규, 박경림, 가수 환희, 개그맨 지상렬, 박명수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신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 많이 한 그룹이었다.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갈 지 그때는 몰랐다.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 결혼식에 참석. 애써 사진 한 장 남긴다"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에릭·나혜미 부부, 전진·류이서 부부, 앤디·이은주 부부와 최근 SNS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김동완이 모여 있다. 특히 에릭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화 김동완은 SNS에 "민우 장가 가는 날"이라는 글과 이민우가 신랑 입장하는 모습이 담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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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이준수, 폭풍 성장…중앙대 새내기 됐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했다. 24일 이준수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날 열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신입생 입학식 현장의 모습과 중앙대학교 전경이 담겼다. 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이종혁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와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 세종대학고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수시 전형 1, 2차에 합격했다. 이준수는 2007년생으로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형인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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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미공개 사진 업로드…"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故) 설리의 어린 시절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설리의 오빠는 24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라는 글과 함께 설리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설리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는 집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미소를 지으려는 듯한 표정이다. 특히 똘망똘망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보고싶다", "거기서는 잘 지내길. 고인의 명복을 빈다", "천사 같다" 등 댓글을 달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한편 설리는 2005년 드라마 '서동요'로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가수 데뷔했다. '라차타', '핫썸머', '첫사랑니'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9년 10월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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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중에도 뉴스 진행…김수지, 출산 4개월만 복귀 "회사에 감사"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출산 4개월 만에 '뉴스데스크'에 복귀했다. 지난 23일 김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스데스크 복귀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주신 회사와 고생하신 초롱선배, 주말 맡았던 영은에게 감사하다"며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수지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생방송 도중 입덧으로 고생했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화장실에 갔다. 뉴스 진행할 때는 조현용 앵커가 진행하고 있을 때 얼른 화장실에 갔다"고 털어놨다. 김수지는 2022년 가수 한기주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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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활동 중단했던 이유 "몸 스스로 못 가눠…움직이지 않더라"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화가로서 새 도전에 나선 박신양의 이야기가 담겼다. 박신양은 허리 수술과 갑상선항진증으로 인해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촬영을 열심히 해왔던 것 같다. 그러다가 허리도 여러 번 다쳐서 수술받고, 그다음엔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예전에는 갑상선, 호르몬 이야기를 들으면 '그런 건 정신력으로 이겨낼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제가 겪어보니 아니더라.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몸을 일으켜야 하는데, 일어나지 못한 상태로 10년 이상의 세월이 흘러버렸다.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몸이 안 움직이는 일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후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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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형전문의, 방탄소년단 뷔 외모 극찬…"국보급 얼굴"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 성형전문의로부터 '국보급 외모'라고 인정받았다. 지난 22일 일본의 유명 성형전문의는 SNS(소셜미디어)에 뷔의 외모를 분석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귀여움과 잘생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얼굴"이라며 "섹시함도 넘친다. 이런 매력을 가진 사람들은 중성적인 느낌에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윤곽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뷔는 얼굴형이 부드럽게 둥글고 코끝이 살짝 둥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 "눈빛 하나만으로도 여자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며 "세계 미남 1위에 오른 것도 당연하다. 엄청난 인기와 모든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카리스마가 없으면 그런 경지에 오를 수 없다. 전설적인 얼굴이고 국보급 미남이다"라고 덧붙였다. 뷔는 세계 각국의 미남 리스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미남 타이틀 수집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7년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 선정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00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마초형'으로 분류되는 서구권 미남이 아닌 동양의 아름다움이 미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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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한국을 떠나 유럽에 정착한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 "너무 즐겁게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저도 웃음이,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지수는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게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든다. 곧 봄이 온다.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지수는 프라하에서 평온한 일상이 담긴 사진과 영상도 공유했다. 1972년생인 김지수는 1992년 SBS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태양은 가득히', '여우각시별', 영화 '강남 1970', '완벽한 타인'에 출연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나갔지만, 두 차례 음주 운전과 만취 인터뷰 등 논란에 발목을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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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한 딸에 "네가 문제", 비수 꽂은 아빠...무슨 사연
욕설과 폭언을 일삼는 공격적인 둘째 딸과 방어하는 가족이 상담에 나선 가운데 오은영 박사가 부모의 태도를 지적했다. 24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측은 새 코너 '가족 지옥'에 출연한 '공방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날 방송된 '가족 지옥'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공격적으로 돌변하는 작은딸과 그런 딸의 눈치를 보며 숨죽여 지내고 있는 가족들의 위태로운 일상이 전파를 탔다. 방송 초반부터 둘째 딸은 가족들 면전에 거침없이 욕을 하고 일상적인 대화조차 나누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둘째 딸은 "가족들이 서로의 탓만 한다. 각자가 피해자인 척한다"며 사연을 제보했지만, 말을 걸어오는 가족들에게 화를 내고 외면하는 모습을 보였다. 등산을 가자고 권유하는 엄마에게 둘째 딸은 "당신들 마음에 칼로 난도질하고 살겠다는데 왜 이제 와서 쇼를 하는데?"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아빠는 둘째 딸의 폭언이 담긴 녹취 음성을 공개했다. 가족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언니를 폭행해 출동한 경찰에게까지 격한 말을 쏟아낸 정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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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음주운전 2아웃'에도 여전한 술 사랑…"필름 자주 끊겨"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던 배우 안재욱(54)이 여전한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안재욱이 배우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재룡이 "아까 (안)재욱이 오랜만에 보고 한 첫 마디가 '너 아직도 청년이구나'였다. 너무 근사하더라"라고 감탄하자 신동엽은 "술 먹는 거에 비해 제일 관리 잘 됐다"고 맞장구쳤다. 안재욱은 "술 많이 먹어서 폐인이 될 순 없지 않나. 속상하고 힘들 땐 술을 잘 안 먹는다. 술은 밝게 웃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도구에 불과하다"며 "그래서 (성)지루 형에게도 맨날 '웃으면서 마시라'고 잔소리한다"고 말했다. 11살 딸과 6살 아들을 둔 안재욱은 "딸이 어디 가냐고 묻길래 '짠한형' 촬영하러 간다고 답했더니 '또 늦게 오고 또 술이냐'고 잔소리하더라. 아들은 '아빠는 연기자니까 술 마시는 척 연기만 하고 오라'고 했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그런 얘기 듣고 나오면 '애들이 그렇게 얘기했으니까 오늘은 마시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 얘기 하면서 흐뭇해서 한 잔 더 하게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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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 김선호, 한국→아시아 팬심 잡는다…2년 만 팬미팅
탈세 의혹으로 위기에 놓였던 배우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아시아 투어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지난 23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26 KIM SEONHO FANMEETING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김선호는 오는 4월 11~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 공연을 시작으로 4월25일 자카르타, 5월10일 카나가와, 5월31일 마닐라, 6월6일 타이베이, 6월20일 방콕까지 총 6개 도시를 찾는다. 포스터에는 'and more'라는 문구도 포함돼 추가 일정 공개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번 투어는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이후 진행되는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 1일 탈세 의혹이 제기되며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1인 법인을 운영 중이며, 사실상 이 법인이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것. 그는 법인의 사내이사와 감사에 부모 이름을 올렸으며 부모에게 월급을 지급한 정황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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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긋고 찰칵…"습관 탓, 조심성 없었다" 사과
배우 김지호(51)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 그은 사진을 온라인상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김지호는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제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적었다. 그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며 "말도 안 되는 거 안다. 누군가 지적했을 때 잘못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지호는 훼손 도서를 보상하겠다고도 했다. 그는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며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앞으로 행동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호는 공공도서관 라벨이 붙은 김훈 작가 소설집 '저만치 혼자서'에 볼펜으로 밑줄 그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 선생님 글들이 쓰리고 아프게 마음에 와닿는다"는 짧은 감상평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졌다. 누리꾼들은 "밑줄 긋고 싶으면 사서 봐라" "심지어 연필도 아니고 볼펜이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한 건지 궁금하다" "예전 글들 보니 상습적인 것 같다" 등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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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치과의사 이수진 "47.7㎏인데 딸이 돼지라 안 놀아줘" 당황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딸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이수진은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딸이) 나더러 돼지라 안 놀아주니 와장창 (살) 빼려 한다"며 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엔 25살 딸과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맞춰 입은 이수진이 딸과 나란히 서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살) 찌면 안 놀아주는 25살 딸 때문에 맨날 몸무게 재는 58살"이라며 체중계에 올라선 장면도 공개했다. 47. 7㎏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그는 또 "58살 엄마가 25살 딸이랑 놀고 싶은 게 과욕인가"라는 댓글을 달며 꾸준한 자기 관리 비결을 전했다. 1969년생 이수진은 서울대 치과대학 출신으로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유튜버로 활동해 왔다. 2023년 4월부터 지속적인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으며 이듬해 5월엔 "스토커 때문에 폐업하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이수진은 두 번의 이혼을 겪고 슬하에 2002년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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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췄다가 날벼락" 김규리, 이하늘 곱창집 팬미팅...신고 폭주 '구청 단속'
그룹 DJ DOC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배우 김규리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해당 식당이 구청 단속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김규리는 이달 초 서울 은평구에 있는 이하늘 곱창집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후 SNS(소셜미디어)에는 김규리가 이하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올라왔다. 팬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된 즉흥적인 이벤트였으나 일부 누리꾼은 두 사람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며 해당 식당을 구청에 신고했다. 식품위생법에선 일반음식점이 음향 시설을 갖추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도록 허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1차로 영업정지 1개월, 2차 영업정지 2개월, 3차는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처분을 받는다. 이하늘은 개인 방송을 통해 "노래 한 곡 불러주자 신난 김규리가 춤을 췄는데 그 한 장면을 가지고 신고를 했다"며 "불법 영업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그걸로 영업하는 집도 아닌데 단속이 나왔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