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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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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결혼 소감도 나란히 공개…"행복 알게 해준 사람"
방송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나란히 소감을 전했다. 지예은은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소중하고 귀한 약속이라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 저 결혼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예비 남편 바타에 대해서는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예은은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바타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예은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예은을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사랑해 주는 선물 같은 사람"이라며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참 감사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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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실려갔다...'한판승부' 박재홍, 자리 비운 이유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진행하는 박재홍 아나운서가 운동 중 쓰러져 뇌경색 진단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재홍 아나운서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교대 운동장 트랙을 돌며 혼자 운동을 하다 쓰러졌다"고 밝혔다. 가족의 119 신고로 약 한 시간 뒤 응급실로 이송된 그는 MRI 검사 후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 박 아나운서는 "그날 밤 의료진의 판단은 생각보다 심각했다"며 이후 3~4시간마다 혈압과 심전도, 체온 등을 확인하고 이름과 날짜, 장소 등을 묻는 검사를 받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행히 현재는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 그는 "의료진의 정성스러운 치료 덕분에 지금은 언어능력, 기억력, 좌우 감각이 100% 회복됐다"며 "현재는 운동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치료 단계"라고 설명했다. 장기간 방송을 비운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5년간 '한판승부'를 진행하며 한 번도 일주일 이상 자리를 비운 적이 없었다"면서 "20여일의 이례적인 장기 공백에 대한 불필요한 억측을 막기 위해 구체적으로 상황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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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탈퇴' 마크, 홀로서기 후 첫 신곡…10일 '마이 프렌드' 발매
그룹 NCT 출신 가수 마크(Mark Lee)가 홀로서기 후 첫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은 2일 "마크가 오는 10일 오후 1시 국내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마이 프렌드'(My Friend)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마크는 이날 어퍼룸 공식 채널을 통해 '마이 프렌드'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련한 청춘의 풍경 속에서 자신의 다음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마크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후반부에는 마크가 겉옷을 벗어 던지고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모습과 거센 불길 앞에 선 실루엣이 등장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신곡은 마크가 홀로서기를 선언한 뒤 처음 선보이는 음악이다. 마크는 올해 4월 데뷔 10년을 맞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NCT를 탈퇴했다. 이후 개인 레이블 어퍼룸을 설립하고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마크는 2016년 NCT U로 데뷔한 뒤 NCT 127, NCT 드림 등에서 활동하며 NCT의 주요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솔로 아티스트로도 '1999' 등을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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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의사' 40㎏ 감량 비결…"하루에 8시간씩 걸어"
의사 겸 크리에이터 이종민 의사가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일 KBS는 유튜브 채널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의사 겸 크리에이터 우창윤 의사는 "우리 사는 삶 자체가 비만 유발 환경으로 바뀌었다. 예방할 수 있는 사망 원인을 보면 두 번째가 비만"이라고 짚으며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이는 식품은 액상 과당 음료수"라고 말했다. 다이어트에 관한 주제가 나오자 패널 김숙은 "이종민 의사는 믿을 수 있다. 실제로 40~50㎏을 감량하셨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내가 나왔네"라며 감탄했다. 국내 야구팀, 여자 농구, 종합격투기 팀의 닥터로도 활동했다는 이종민은 과거 체중이 100㎏이 나갔을 때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걷기를 하루에 8시간씩 했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이종민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 자세를 선보이며 다이어트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해당 편은 오는 8일 저녁 8시30분 방송한다. 한편 1986년생 이종민 의사는 과거 40㎏을 감량한 후 비키니 프로 대회에 출전하는 등 탄탄한 몸매를 뽐내 '몸짱 의사'로 유명세를 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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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美 유학 준비 "전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쓸 것"
배우 황정음(41)이 두 아들의 교육에 대해 열정을 드러냈다. 2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오현경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아이들을 잘 키워내는 게 내 인생의 첫 번째 목표"라며 자녀 교육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내 모든 수입을 아이들 교육에 쓰고 싶다"며 "교육이 너무 중요하지 않냐. 유학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실제로 딸을 미국에 유학 보낸 오현경에게 조언을 구했다. 오현경의 딸은 미국 보스턴 소재 명문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경은 딸이 유학을 결정하기까지 5년간 홈스테이로 지내면서 겨울학기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여러 주를 돌아보며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딸이 미국 기숙학교 진학을 원해자 유학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오현경은 "자식 떼어 놓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해가 갈수록 아이가 사춘기를 외롭게 보낼 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내가 편하려고 한 건가 죄책감도 든다"며 "다시 보낸다면 저는 같이 가서 아이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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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논란 사과' 아이유, 활동 중단 속 변우석 챙기기 '눈길'
활동 중단을 알린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변우석의 촬영장에 선물을 보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일 한 푸드트럭 업체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업체는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팀을 위해 푸드트럭을 촬영장으로 보내주셨다. 통 크게 월드스타 세트로 주문해주셨다"며 아이유가 변우석을 비롯한 '나혼렙' 팀을 위해 푸드트럭을 보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 도착한 푸드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현수막에는 변우석의 이름을 활용한 삼행시와 아이유 변우석의 투샷이 담겼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작품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사람은 대중에 고개를 숙였다. 해당 드라마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즉위식 장면에서 제후국에서 사용하는 표현인 '천세'를 외치게 하고 황제의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를 의미하는 구류면류관을 사용해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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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186cm 훈남' 큰 아들 곧 입대?..."신체등급 1급"
가수 김정민이 첫째 아들의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2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병역 처분 결과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역 처분 신체등급 1급' 판정 문구가 적혀있다. 해당 결과는 2007년생 첫째 아들 김태양의 것으로 보인다. 김태양은 일본에서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음악을 배우기 위해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진학해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민은 과거 방송에서 첫째 아들에 대해 "첫째는 인물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저를 닮아 비주얼을 타고난 것 같다. 키가 186cm"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50대 차은우'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정민은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 되기도 했다. 김정민은 2006년 11살 연하의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김정민은 한국에서, 타니 루미코는 두 아들의 교육을 위해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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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와 이혼 1년 심경…"사랑 가당키나 할까"
가수 린(44·본명 이세진)이 의미심장한 글을 공개했다. 린은 2일 인스타그램에 소셜미디어에 "그러니까 사랑을 하든, 여행을 하든 뭐라도 합시다"라고 적힌 문구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그는 문구 아래에 "마음도 없고 시간도 없는데 사랑이나 여행 같은 것이 가당키나 할까"라고 적었다. 배경음악에는 가수 이상은의 '지도에도 없는 마음'을 삽입했다. 앞서 그는 "어느 날부터인가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고 다양한 대상들에게 어떤 기대도 실망도 없이 조금은 무딘 채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던 바 있다. 린은 2014년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으나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진짜 친구를 잃은 기분이라 아쉽고 슬프지만, 항상 응원한다"고 이수를 향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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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는 데만 3주 걸려" 지예은 바타, 초고속 결혼 서사 '눈길'
배우 지예은(31)과 댄서 바타(31·김태현)가 열애 인정 약 8개월 만에 결혼을 알린 가운데 지예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2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과 바타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오는 12월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사이로, 바타가 지예은이 참여한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고 '워터밤 서울 2025' 무대를 지원 사격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썸을 얼마나 탔냐'는 질문에 "길게 탔다. 한두 달 반은 탄 것 같다"며 "사귀고서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고 고백하며 풋풋한 연애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예은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바타를 언급했다. 지예은은 "요즘 이런 남자가 있나 싶을 정도로 괜찮은 사람"이라며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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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만취 라방' 구설 사흘 만에…루프탑 수영 일상 공개
배우 최현욱(24)이 만취 상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에 휩싸인 후 사흘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최현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없이 여행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현욱은 루프탑 수영장에 몸을 기대고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햇볕을 쬐는 모습이 여유로움을 자아낸다. 앞서 최현욱은 지난달 30일 만취 상태로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술에 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로 외국 팬들에게 "한국인은 이 시간에 다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이 없다"면서 거침없는 언행을 해 논란이 불거졌다. 최현욱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2년 클럽에서 여성들과 어울리며 흡연하는 영상이 유출돼 구설에 올랐다. 이듬해에는 서울 압구정에서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하는 모습이 포착돼 비판받았다. 2024년에는 SNS에 올린 소품 인증샷에 전라 실루엣이 반사돼 사진을 삭제하는 해프닝을 겪었고 지난해 프로야구 경기에서 어린이 시타자를 향해 강속구를 던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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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못되면 죄책감 감당되겠냐"…동생에 언니 감시시킨 엄마
한집에 살면서도 서로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한마디도 나누지 않는 두 딸 때문에 고민하는 어머니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한집에 살면서 갈등 중인 두 딸과 이들의 어머니가 출연해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는 큰딸은 S대, 작은딸은 K대 등 명문대에 입학했다며, 따로 살던 두 딸이 올해부터 서울에서 함께 살기 시작했지만,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고 그림자처럼 취급한다. 한 명이 거실에 있으면 다른 한 명은 방으로 들어가고, 필요한 말은 화이트보드를 놔두고 대화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어머니는 두 딸 관계 개선을 위해 여행을 추진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며 "중간에서 내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 두 딸과 함께 출연한 어머니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작은딸이 공부 잘하는 언니 자랑도 하고 다닐 정도로 가까웠지만, 사춘기를 겪은 뒤 냉랭해졌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자매의 관계 악화에 더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작은딸 같다며 "(언니에게) 무관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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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수금한다"…장원영·안유진 전시, 고가 논란에도'예매 1위'
그룹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의 미디어 전시회의 높은 티켓 가격에 대해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계에 따르면 안유진과 장원영의 미디어 전시회인 '안녕(An-Young) Media Exhibition'은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린다. 일반 3만원, 스페셜 6만6000원이라는 높은 티켓 가격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일반 티켓 구매자는 포토카드 2종, 스티커, MD 오더 시트를 받는다. 스페셜 티켓을 구매하면 스페셜 포토카드 세트, 포토카드 홀더, A3 포스터 세트를 추가로 증정받는다. 팬들은 티켓 가격과 구성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다.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시회 티켓 가격과 관련한 게시물에 "다른 아이돌은 전시회 하면 입장을 무료로 하고 MD만 돈 주고 사도록 한다", "수금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다", "제니는 전시회 입장료 10000원이었는데 그마저도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등 댓글이 달렸다. 유닛을 꾸리지도 않았는데 두 멤버만 대상으로 전시회를 여는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