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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의 AI 대전환]③삼성물산-2028년 건설업 전 과정 AI 중심 전환 AI가 건설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설계 자동화부터 공사비 예측, 안전관리, 현장 로봇, 고객 서비스 혁신까지 전방위 투자에 나서고 있다. 건설업 특유의 낮은 생산성과 인력난, 안전 문제를 해결할 해법으로 AI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은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자체 플랫폼 개발 경쟁에 돌입했다. 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AI 전략과 현재 수준, 향후 청사진을 집중 점검한다. #사방이 고요한 새벽 2시. 작업이 멈춘 건설현장에 자율주행 지게차가 모습을 드러낸다. 자율주행 지게차가 야적장에 쌓인 자재를 작업장으로 옮기면 이어 운반 로봇이 등장한다. 운반로봇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각 층으로 자재를 배달한다. 아침해가 뜨면 철골 위에는 사람이 아닌 로봇과 드론이 나타난다. 로봇은 구조물의 볼트를 조이고 공사장에 먼지가 날리면 드론이 물을 뿌린다. 외국인 근로자는 AI 통역사의 안내를 받으며 안전교육을 마친 뒤 작업에 투입된다. 영화 속 미래의 모습이 아닌 삼성물산이 건설현장 적용을 목표로 파일럿 테스트와 기술 실증을 진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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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출범…강주엽 행복청장 "안전 전문성 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공동캠퍼스에서'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국민자문단은 국가상징구역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이후 다양한 시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설계안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참여형 거버넌스의 일환으로 전문가의 기술적 검토와 시민의 정책적·생활적 관점을 함께 반영해 설계·조성 전반에 대한 과제 도출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단은 도시·건축·조경·언론·AI·역사문화·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 22명과 전국 단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 50명 등 총 72명으로 꾸려졌으며 특히 국가상징구역 조성 과정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분과에 구조·시공 분야 전문가 2명이 위촉됐다. 행복청은 국민자문단 의견이 정책과 설계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주엽 행복청장은"국가상징구역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담아낼 국가적 상징공간"이라며"국민자문단의 다양한 생각과 제안이 구현될 수 있도록 조성 전 과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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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설 연휴 'SRT 설렘 승차권' 판매…최대 50% 할인
에스알(SR)은 설 연휴기간 최대 50%까지 SRT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SRT 설렘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SRT 설렘 승차권은 설 연휴기간 운행하는 열차 중 잔여 좌석을 활용해 운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50% 할인 적용 시 부산~수서 구간 고속열차를 2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다. 설렘 승차권은 6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며 할인 대상 열차는 경부선 25개, 호남선 20개, 동해선 1개 등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운행하는 총 46개 열차다 정연성 에스알 영업본부장은 "고물가 속에서 설 연휴기간 고향을 오가는 국민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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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공사계약…사업비 9244억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 12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780세대와 오피스텔 651실, 업무·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사업비는 9244억원이다. 이번 계약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 6월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63. 1%의 득표율로 시공권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국내 최장 길이의 스카이브릿지 조성, 용산역 지하공간과의 입체적 연계, 글로벌 호텔 '파크하얏트' 유치 등을 제안했다. 또 3. 3㎡당 공사비 858만원 가구당 최저 이주비 20억원 보장, 물가 변동 30개월 유예 등의 조건을 제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은 향후 국제업무지구와 연계되는 핵심 입지"라며 "그룹 역량을 집중해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원주 단계주공 재건축(4369억원), 부산 광안4구역 재개발(4196억원), 부산 연산10구역 재개발(4453억원) 등을 수주하며 도시정비 부문 누적 수주액 4조801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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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소리는 나야 만족"…직원 자녀에 134억 쏜 회장님의 배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세간의 화제가 됐던 '1억원' 출산장려금 지급을 올해도 이어갔다. 부영그룹은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무식의 핵심 화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저출생 해법과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이었다. 부영그룹은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수혜직원은 2024년 28명 대비 28% 증가했다. 다둥이 출산이나 두 자녀 이상을 출산해 총 2억원을 받은 직원도 11명에 달했다. 이로써 부영그룹의 누적 출산장려금 지급액도 총 134억원으로 불어났다. 시무식 현장에는 직원뿐 아니라 직원 가족도 함께 해 활기를 더했다. 올해는 9년 터울로 자녀를 출산한 직원, 다둥이·둘째·다문화가정 출산 직원의 가족들이 대표로 참석해 따뜻한 격려와 축하를 받았다. 이 회장은 이날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우리 회사의 사례가 국채보상운동이나 금 모으기 운동처럼 수많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나비효과로 확산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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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일 싼 서울 아파트…브레이크 없이 1년 내내 올랐다
서울 주간 아파트값이 지난 1년 내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번주 상승폭은 전주 대비 소폭 축소됐다. 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첫째 주(2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 27%포인트(p) 오르면서 52주 연속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 0. 31%에서 소폭 줄었다. 자치구 별로는 관악구(0. 57%)가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 41%)가 대림·신길동 위주로, 성북구(0. 41%)가 길음·돈암동 대단지 위주로 각각 상승했다. 강북 14개구는 0. 26%, 강남 11개구는 0. 27%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정주여건이 양호한 신축, 대단지, 역세권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고 상승 계약이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는 3주 연속 0. 13% 상승을 기록했다. 용인 수지구(0. 59%)는 풍덕천·상현동 역세권 위주로, 구리시(0. 53%)는 인창·교문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안양 동안구(0. 48%)는 호계·관양동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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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성수 4지구 출사표…입찰보증금 500억원 완납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조합에 입찰보증금을 완납하며 입찰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를 위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현금 납부했다고 5일 밝혔다. 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를 단순한 주거단지가 아닌 성수만의 상징성과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미래형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파트너십과 체결하고 차별화된 주거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자금 조달 능력 등 최고의 사업조건도 제시할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경쟁사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며 "오는 9일 '온리 원(Only One) 성수'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입찰제안서를 제출해 조합원의 신뢰와 선택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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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 수주…1328억원 규모
쌍용건설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쌍용건설은 지난 3일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 925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규모의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아파트 20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1328억원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106가구이며 착공 목표 시점은 2028년 12월이다.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초역세권인 동시에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여의도·용산·강남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위치해 주변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쌍용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5동 모아타운 1·2·3구역, 천호동 225-16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서울에서 총 6건, 약 600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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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6039억 규모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 수주
한신공영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2000여 세대 규모의 대형 정비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6039억원이다.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총 21개 동, 아파트 20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 내에는 스카이라운지와 수영장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4월 착공, 6월 분양이 목표다. 해당 사업지는 교통·편의·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입지로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조성과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구축, 창원 도시철도 사업 추진 등이 예정돼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회원1구역(창원롯데캐슬프리미어·999세대), 회원3구역(e편한세상창원파크센트럴·1253세대), 교방1구역(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1538세대) 등 대규모 정비사업 단지들이 이미 입주를 마쳤다. 앞서 분양한 양덕2구역(창원롯데캐슬센텀골드·956세대)과 양덕4구역(창원롯데캐슬하버팰리스·981세대) 등은 각각 62대 1, 21대 1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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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 540건 인정…피해주택 매입도 속도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자 심의에서 심의 건수의 약 48%가 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총 3회 개최해 1135건을 심의하고 이중 총 540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등(이하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가결된 540건 중 487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 건이고 53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한 건으로 전세사기피해자법 제3조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의 요건 충족 여부가 추가 확인되면서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됐다. 나머지 595건 중 366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86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이 제외됐다. 또 이의신청 제기 중 143건은 여전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로 판단돼 기각됐다. 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피해자등은 총 3만6449건(누계),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결정은 총 1101건(누계)으로 결정된 피해자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5만7202건(누계)의 지원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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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최대 250억 지원"…국토부,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 개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3특 기조에 맞춰 국토교통부가 낙후된 중소도시를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선정된 지방정부에는 5년간 최대 250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을 오는 6일부터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지역 활성화 등이 골자로 예년과 달리 상반기 중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도시재생 신규사업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역특화재생 △도시재생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등 총 4가지 사업으로 진행한다. 5극3특 실현 등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투자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는 지방정부의 예산 편성권(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자율계정)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도시재생 혁신지구(5년간 국비 250억원)는 쇠퇴지역에 주거, 상업 복지, 행정 등 도시기능을 모으는데 집중한다. 지역특화재생(4년간 국비 150억원)의 경우 도시브랜드화를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시재생 인정사업(3년간 국비 150억원)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신속한 시행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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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기대감↑"…수도권·비수도권 일제히 분양전망지수 상승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수도권 외곽까지 분양시장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5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2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7. 7포인트(p) 상승한 98. 1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15. 6p(89. 2→104. 8) 상승했으며 비수도권은 18. 0p(78. 6→96. 6) 올랐다. 수도권은 △서울 97. 1→111. 9(14. 8p) △인천 82. 1→100. 0(17. 9p) △경기 88. 2→102. 6(14. 4p) 등 모두 큰 폭 상승했다. 이로써 수도권은 두달 연속으로 지수가 대폭 상승했는데 이는 매물 잠김 현상과 전세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주택가격 상승 흐름이 수도권 외곽 지역까지 확대되면서 분양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비수도권에서는 전남이 60. 0에서 92. 3으로 32. 3p 올랐고 △세종 △강원 △제주 △광주 △충북 △부산 △충남 △울산 △대구 △대전 △전북 등도 모두 두자릿수 상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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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광역시 교통혼잡 도로 54.7㎞ 개선…만성 혼잡구간 줄인다
만성적인 교통 체증으로 불편을 겪던 6대 광역시 주요 간선도로가 확 뚫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로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정부는 매년 6대 광역시의 혼잡한 주요 도로를 개선하는 사업을 선정·추진해 왔다. 이번 5차 계획은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에 따라 지방에 투자하는 국비 규모를 크게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총 21개 사업(54. 7㎞)에 1조1758억원이 투입된다. 전체 투자 규모는 4차 계획(1조1947억원) 대비 1. 6%(189억원) 줄었지만 지방권 투자 규모는 9216억원으로 4차 계획(6903억원)보다 33. 5%(2313억원) 불어났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시철도, 광역도로 등 광역교통 체계와의 연계성을 고려한 노선도 다수 포함됐다. 광역시별 주요 사업을 보면 부산광역시는 해운대 센텀2지구~오시리아 관광단지 간 직결로 부산시 외곽 순환도로망을 완성하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