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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외건설대상-해외건설협회장상(특별상)] 리맥스개발 'HMGMA 프로젝트' 리맥스개발의 '미국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지붕·벽체 시공 프로젝트'가 '2026 해외건설대상' 특별상을 차지했다. 리맥스개발의 글로벌 건설 노하우와 시공 역량이 까다로운 미국 건설환경에서도 통했다는 평가다. 미국 현지 법인 '리맥스 아메리카'는 2023년 3월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프로젝트의 핵심 외장 공사인 지붕·벽체 부문을 수주해 집행해왔고 현재 공정 최종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리맥스개발은 앞서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등 현대차의 주요 글로벌 생산 거점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력과 현장 관리 역량을 쌓아왔다. 2022년 10월 애틀랜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리맥스개발은 까다로운 미국의 환경 규제와 시공 표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숙련된 기술진을 파견해 고난도 구간의 품질을 확보하는 등 발주처의 신뢰를 얻어냈다. 이번 프로젝트의 성과 중 하나는 한국 중소기업이 미국 현지 공급망을 주도했다는 점이다. 리맥스 아메리카는 현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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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3만석 돔야구장·코엑스 2.5배 전시장 들어선다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전시·컨벤션과 돔야구장, 호텔·오피스가 함께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총 3조3000억원 규모 민간투자사업을 통해 이곳을 '서울 스포츠·MICE(마이스) 파크'로 조성하고 서울 동남권 일대를 글로벌 마이스(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와 협상을 마무리하고 사업추진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약 3조3000억원(2025년 기준)으로 전액 민간투자로 마련된다. 복합시설 기준 국내 최초이자 최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이다. 시는 민간투자 규모확정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와 약 4년간 총 160회 협상을 거치는 등 프로젝트 성공에 공을 들였다. '서울 스포츠·MICE 파크'는 오는 12월 착공, 2032년 2월 준공예정이다. 시설운영은 같은 해 3월에 시작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밑그림은 이미 20년 전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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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재건축 최대어, 시범아파트 본궤도
여의도 최대규모 재건축단지로 꼽히는 '시범아파트'가 오는 21일 사업시행인가 총회를 열고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대교·한양아파트에 이어 시범아파트까지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여의도 정비사업 전반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21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그 다음주 중으로 영등포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시행계획인가는 단지배치와 가구수, 용적률 등 정비사업의 세부계획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승인받는 단계다. 재건축계획이 사실상 확정되는 단계로 인가 이후에 후속절차인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재건축사업이 진행된다. 최종단계인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제외한 마지막 인허가 절차다. 정비업계에서는 사업시행계획인가 통과를 사업이 '7부 능선'을 넘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1971년 준공된 서울 영등포구 시범아파트는 여의도 신속통합기획 1호 대상지로 선정될 만큼 노후도가 높은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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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보증보험' 허들 높이자 비아파트 월세 계약률 '껑충'
정부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요건을 강화한 이후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임대차시장에서 월세계약 비율이 큰 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연구보고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제도 변화가 주택 임대차시장 구조에 미친 영향'에 따르면 2023년 1월 반환보증 가입요건을 강화한 이후 서울시 전체 임대차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한 비율은 기존 47%에서 55. 75%로 8. 76%포인트(P) 상승했다. 특히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 단독, 다가구 등 비아파트 임대차시장의 월세계약 비율이 껑충 뛰었다. 제도변화 이후 서울 비아파트 월세계약 비율은 모든 주택유형에서 10%P 이상 상승했다. 주택유형별 월세계약 비율을 보면 아파트는 40. 61%에서 42. 1%로 1. 49%P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는 35. 22%에서 52. 99%로 17. 77%P 뛰었다. 이밖에 오피스텔(53. 24%→67. 87%) 단독·다가구(63. 18%→76. 2%) 등도 월세 비율이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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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면 9억 로또" 영등포 '줍줍' 3가구 나온다…자격요건은?
서울 영등포구에서 최대 9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이른바 '로또 청약' 물량이 나온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이달 진행된다. 이번에 무순위로 공급되는 3가구의 분양가는 △전용 59㎡A 8억5820만원(10층) △전용 59㎡B 8억5900만원(9층) △전용 84㎡B 11억7770만원(13층)으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해당 단지의 전용 59㎡ 입주권은 15억2000만원, 전용 84㎡는 20억3000만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를 고려하면 전용 59㎡는 약 6억원, 전용 84㎡는 최대 9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평12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선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4개동 규모다. 총 707가구로 이뤄진 단지로 이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2023년 분양 당시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 198. 7대1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양평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이며,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도 약 800m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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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 강화했더니…"우린 월세 받겠다" 저가·비아파트 직격탄
정부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요건을 강화한 이후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계약 비율이 큰 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제도 변화가 주택 임대차 시장 구조에 미친 영향'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월 반환보증 가입 요건을 강화한 이후 서울시 전체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은 이전의 47%에서 55. 75%로 8. 76%포인트(p) 상승했다. 특히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 단독, 다가구 등 비아파트 임대차 시장의 월세 계약 비율이 껑충 뛰었다. 제도 변화 이후 서울 비아파트 월세 계약 비율은 모든 주택유형이 일제히 10%p 이상 상승했다. 주택유형별 월세 계약 비율을 보면 아파트는 이전의 40. 61%에서 42. 1%로 1. 49%p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는 35. 22%에서 52. 99%로 17. 77%p 뛰었다. 이밖에 오피스텔(53. 24%→67. 87%), 단독·다가구(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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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최대어' 시범아파트, 21일 사업시행인가 총회…재건축 본격화
여의도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시범아파트가 오는 21일 사업시행인가 총회를 열고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낸다. 대교·한양아파트에 이어 시범아파트까지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여의도 정비사업 전반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오는 21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다음주 중으로 영등포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시행계획인가는 단지 배치와 세대수, 용적률 등 정비사업의 세부 계획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승인받는 단계다. 재건축 계획이 사실상 확정되는 단계로 인가 이후 후속 절차인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이 진행된다. 최종 단계인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제외한 마지막 인·허가 절차다. 정비업계에서는 사업시행계획인가 통과가 사업이 '7부 능선'을 넘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1971년 준공된 서울 영등포구 시범아파트는 여의도 신속통합기획 1호 대상지로 선정될 만큼 노후도가 높은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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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재건축 '전용 플랫폼' 승부수…일대일 컨설팅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에서 건설사 간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조합원 전용 플랫폼을 구축하며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 시공사 선정부터 이주와 입주까지 재건축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조합원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을 위한 전용 플랫폼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오는 3월 시공사 계약 체결 시점에 맞춰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플랫폼의 핵심은 'A. PT(Apgujeong Private Table)' 서비스다. 조합원이 재건축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이주·입주 등 세 분야로 나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자산 컨설팅에서는 절세 전략과 분담금 납부 계획 등을 지원하고 이주 컨설팅에서는 이주비 대출과 거주 계획 등을 안내한다. 입주 단계에서는 주거 계획과 자산 관리 등 입주 이후까지 고려한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모든 상담은 전문가 1대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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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스포츠·MICE 파크' 첫 삽…2032년 '돔야구장·컨벤션' 복합단지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전시·컨벤션과 돔야구장, 호텔·오피스가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총 3조3000억원 규모 민간투자사업을 통해 이곳을 '서울 스포츠·MICE 파크'로 조성하고 서울 동남권 일대를 글로벌 마이스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와 협상을 마무리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약 3조3000억원(2025년 기준)으로 전액 민간투자로 이뤄진다. 시는 민간투자 규모 확정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와 약 4년간 총 160회 협상을 거치는 등 프로젝트 성공에 공을 들였다. 복합시설 기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 민간투자사업이다. 서울 스포츠·MICE 파크는 오는 12월 착공, 2032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시설 운영은 같은 해 3월 시작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밑그림은 이미 20년 전 그려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기 시정 때인 2007년 한강 르네상스 계획을 통해 잠실 복합단지 구상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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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LG엔솔과 손잡고 드론 산업 국산화 박차
국토교통부가 LG에너지솔루션과 손잡고 드론 산업 국산화에 나선다. 국토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올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30개 지자체와 19개 드론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44개 지자체와 55개 드론 기업이 응모했으며 민간 전문가 평가를 통해 30개 지자체와 19개 드론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드론 실증도시 구사업은 2019년부터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공공서비스 등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한다. 드론 상용화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우수 드론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드론 기업의 기술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드론 실증도시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K-드론 배송 상용화, 드론 레저스포츠 국제화, 드론 공공서비스 등을 실증한다. 우선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에는 25개 지자체가 참여한다. 섬 지역 주민이나 공원·캠핑장 이용객이 모바일로 음식이나 생필품을 주문하면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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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
GS건설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조성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에 총 1638가구(지하 3층~지상 35층, 총 1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A1블록)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A2블록)와 합치면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32가구 △59㎡B 34가구 △84㎡A 963가구 △84㎡B 334가구 △84㎡C 66가구 △84㎡D 66가구 △84㎡E 31가구 △125㎡PA 6가구 △125㎡PB 5가구 △125㎡PC 1가구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불당지구의 인프라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예정)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 불당동의 학원가, 상업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산·천안의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며 탕정·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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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CDP 코리아 어워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수상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 코리아 어워드'의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도 5년 연속 획득했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평가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 약 2만200여 개 기업이 CDP를 통해 환경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앞서 현대건설은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공표했다. 특히 '탄소중립' 4대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저탄소 콘크리트 개발, 제로에너지건축물 적용기술 개발, 재생에너지 전력중개거래사업 등을 진행 중이다. 최근 2년간 국내 건설사 최초로 K-택소노미(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의 녹색채권을 총 640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CDP 코리아 어워즈 최고 영예인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및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 등극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탄소중립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함께 에너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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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하이엔드 금융' 구축…10개 금융사와 협약
DL이앤씨는 지난 10일 5대 시중은행과 주요 증권사 등 총 10개 금융기관과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과 KB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사가 참여했다. DL이앤씨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사업비 조달을 넘어 조합원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엔드 금융 솔루션을 마련하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DL이앤씨는 최고가 기록을 다시 쓰며 하이엔드 주거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개발 경험을 이번 압구정5구역 프리미엄 주거 노하우 구축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 자산가 등 조합원 특성을 고려해 DL이앤씨의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인 '더 리치 파이낸스'(The Rich Finance) 파트너십을 도입한다. 더 리치 파이낸스는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와 연계해 자산 관리, 세무 컨설팅, 상속·증여 상담 등을 제공하는 조합원 전용 통합 금융 패키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