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제2의 김연아’로 평가 받는 김나영 선수에게 5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피겨 유망주와 대한빙상연맹에 총 1억원의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빙상연맹에 전달된 훈련지원금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태영 사장은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국내 선수들이 보여준 연기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국내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에 오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