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파나마 구리광산 개발 MOU 체결

수출입銀, 파나마 구리광산 개발 MOU 체결

홍혜영 MTN기자
2010.06.30 13:56

수출입은행이 파나마시티에서 구리 광산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캐나다 자원개발 전문기업 인멧, 국내 컨소시엄, 수출보험공사 등과 '파나마 코브레 구리 광산을 공동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코브레 광산은 총 매장량 21억 톤 규모의 파나마 최대 구리광산입니다.

국내 컨소시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5만톤 규모의 구리를 2015년부터 30년간 생산해 국내로 들여올 계획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