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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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허브,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바이오 스타트업 공동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손잡고 차세대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2026 서울바이오허브-삼성바이오에피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바이오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처음으로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국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과 글로벌 바이오 기업 간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삼성바이오에피스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의 일환으로 이번 협업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8년 삼성전자에서 출범한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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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 문의 24시간 안내…아이엠박스, AI 상담원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셀프스토리지 기업 아이엠박스가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상담 챗봇 '아이엠이'(I-Am-E)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셀프스토리지는 저장 공간을 임대해 물건을 보관하고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기존 대규모 물류창고와 달리 도심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비교적 단기간(월 단위 등) 계약이 가능해 임대 기간과 가격 면에서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엠박스는 지식산업센터 등의 유휴 공간을 셀프스토리지로 전환해 건물 공실(空室) 문제를 해결한다. 비어 있는 시설을 갖고 있는 건물주는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이 크지만, 셀프스토리지를 입점시켜 운영하면 안정적인 수익원을 갖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엠박스는 2024년 전국 100호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 100개 이상의 신규 지점을 오픈했다. 전국 220개가 넘는 지점 네트워크를 구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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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웨덴·대만 '의료 AI' 기업 뭉쳤다…글로벌 연합 출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드림헬스케어가 다국적 파트너사들과 글로벌 의료 AI(인공지능) 협력체 '의료 인공지능 글로벌 연합(Healthcare AI Global Alliance)'을 출범했다. 인드림헬스케어는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의료·인공지능 반도체 파트너 서밋'에서 의료 AI 글로벌 연합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합에는 인드림헬스케어를 비롯해 스웨덴의 비스카에이아이, 대만의 심텀트레이스, 국내 기업 넘프와 휴니버스 등 총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연합은 '커넥팅더닷츠(Connecting the Dots)'를 주제로 파편화된 의료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환자 중심 의료 혁신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기업들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을 시작으로 캐나다와 스웨덴, 대만·일본 등 글로벌 주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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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패티 굽는다…에니아이, 소형 버거매장 특화 신제품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키친 솔루션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소형 버거 매장에 최적화된 보급형 조리로봇 '알파그릴 싱글'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조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기 구조를 효율화해 도입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풀타임 조리 인력 1인을 고용할 때와 비교하면 월 3분의 1 수준으로 로봇을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니아이는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버거 브랜드에 조리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소형 매장까지 조리 자동화 적용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에니아이 관계자는 "국내 버거 매장 상당수가 협소한 공간에서 운영된다는 점에 착안해 기기 폭을 약 60cm 수준으로 줄였다"며 "조리대 하단 서랍형 냉장고 상부 공간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별도의 인테리어나 주방 구조 변경 없이도 즉시 설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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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평가지 재활용해 수업 준비 부담 줄인다…'스쿨플랫 나의DB' 선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이 교사 전용 맞춤형 문제 보관함 기능을 지원하는 '스쿨플랫 나의 DB'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학교 맞춤형 수학 AI 코스웨어 스쿨플랫은 2024년 공식 론칭 이후 현재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산하 2500여 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스쿨플랫 나의 DB'는 교사가 직접 제작하거나 기존에 활용하던 학습지·평가지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이다. 기존에는 교사들이 과거 자료를 재사용하기 위해 파일을 다시 찾거나 문항을 반복 입력·편집해야 하는 비효율이 컸지만, 이번 기능을 통해 이러한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다. 교사는 PDF 또는 이미지 형태의 기존 학습지와 평가지를 업로드하면 이를 문항 단위로 구조화해 저장할 수 있다. 추출된 문항은 정답, 해설, 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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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심부전 조기감지…에이닷큐어, '팁스·디딤돌' 동시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심부전 상태변화 조기감지 AI(인공지능) 기술기업 에이닷큐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와 디딤돌(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우선 초기 투자(수도권 2억원 이상, 비수도권 1억원 이상)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8억원의 R&D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에이닷큐어의 이번 선정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디딤돌은 민간 투자유치 이력과 관계없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정해 과제당 최대 1년6개월 동안 2억원 이내의 R&D 자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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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교수의 '로봇AI' 창업에…삼성·SK·현대차·LG, 모두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민준 카이스트 AI대학원 부교수가 미국과 한국을 기반으로 창업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개발 스타트업 컨피그인텔리전스가 400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500억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에는 삼성그룹 등 국내 대기업 계열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이 대거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라운드 주도는 삼성벤처투자가 주도했고, 현대차의 제로원벤처스, LG테크놀로지벤처스, SK텔레콤아메리카, 카카오벤처스, GS퓨처스, 네이버(라인)와 소프트뱅크의 합작사인 Z홀딩스의 Z벤처캐피탈이 참여했다. 그밖에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산업은행, UC버클리 교수인 피터 아빌 코바리안트 공동창업자 등도 참여했다. 컨피그는 메타, 네이버, 트웰브랩스 연구원 출신이자 카이스트 부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서민준 대표가 2024년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휴머노이드 등 범용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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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캠퍼스투어 마감…전국 청년들 만난 한성숙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마감 직전까지 캠퍼스를 돌며 대학생들을 만나 참여를 독려했다. 중기부는 한성숙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13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15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다.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지난달 중순부터 충남대, 경상대, 호서대, 고려대, 대구대, 전남대 등 전국 6개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았다.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써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다. 이달 11일 기준 누적 신청자 3만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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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포스, 5G-V2X 통신모뎀 반도체 IP 기술로 기술평가 '최고등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와 자율주행 V2X(차량과 인프라 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에티포스는 지난 12일 NICE평가정보의 투자용 기술평가(TCB)에서 최고 등급인 'TI-1'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에티포스는 SDM(Software Defined Modem) 기반 5G-V2X 통신모뎀 반도체 IP(지식재산권) 기술의 차별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잠재력을 인정받았다. NICE TCB는 기업의 경영역량,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TI-1부터 TI-10까지 총 10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제도다. 이 중 TI-1은 '매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시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최상위 수준'인 기업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으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평가에서도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NICE평가정보는 에티포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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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가상융합육성사업 주관기관에 딥파인…경주서 '관광 AX'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솔루션 기업 딥파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의 경상북도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가상융합 기술을 접목한 선도 사례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딥파인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핵심 과제는 경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위치·공간·관광 데이터를 연계하는 '공간지능 기반 가상융합 관광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다. 딥파인은 자체 개발한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반 위치 측위 기술과 3차원 공간 데이터 구축 기술을 컨소시엄의 멀티모달 AI 기술과 결합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AI 글라스를 활용해 관광객의 위치와 질의 맥락에 따른 유적지별 역사·문화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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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 1분기 이용건수 55%↑…지자체 6곳과 복지 DX 안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플랫폼 '나비얌'이 복지 분야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나눔비타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나비얌 이용건수는 783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했다. 협력 지방자치단체도 2025년 초 3곳에서 최근 6곳으로 확대됐다. 서비스 도입 지역은 서울 강서구, 영등포구, 관악구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경기도, 원주시다. 이용 가능처 역시 6만곳 이상을 확보하며 전국적인 복지 인프라로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다. 민간과의 연계 성과도 두드러진다. 1분기 기업·기관 캠페인, 개인 후원, 가맹점 쿠폰 등을 포함한 민간 연계 규모는 약 1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8200만원) 대비 86% 급증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재원을 바탕으로 한 식사지원 캠페인의 확대가 두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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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데이터 보고 AI가 안부 묻는다…케어링, 어르신 고독사 예방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서울도시가스와 AI (인공지능)기반 고독사 예방 안부 전화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케어링은 이를 위해 본사에서 서울도시가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태성 케어링 대표를 비롯해 조희문 서울도시가스 고객부문장 이사와 송기환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케어링의 AI 마음돌봄을 활용한 고독사·고립 예방 및 조기 대응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가스요금 장기 체납 고객 중 고독사 위험군 대상을 선별,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고독사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고독사위기 대응시스템'을 개통했으며, 고독사와 연관성이 높은 경제·고용·생계·주거·정신건강 등 27종의 위기 정보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