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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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창업의 최대 난관 '사업화'…벤처스튜디오가 공동창업자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사가 의료 현장에서 발굴한 기술과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벤처스튜디오가 법인 설립부터 투자 유치까지 사업화를 맡는 '공동창업' 모델이 의사 창업의 대안으로 제시됐다.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벤처스튜디오 민트벤처파트너스는 송재훈 회장이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료 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MEeT 2026'에서 '벤처스튜디오 모델을 이용한 의사 창업'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이날 밝혔다. MEeT 2026은 의료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기술을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의료진과 연구자, 기술기업, 투자자, 정부·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행사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술 개발, 인허가, 투자, 시장 진출까지 의료기술 사업화 전반을 다룬다. 송 회장은 이날 프랙티컬 세션에서 30년 이상 의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 창업자가 겪는 사업화 과정의 어려움과 벤처스튜디오를 활용한 공동창업 모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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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다 판다" 추억 소환…아이디어스, 바람의나라 공예품 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 운영사 백패커는 넥슨재단과 전통공예 협업 프로젝트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넥슨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기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진 예술가들이 전시 목적으로 만든 기획 작품 5점을 모티브로 삼았다. 아이디어스 소속 작가 15명이 참여해 게임 속 전통 소재와 문양을 각자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품 19종을 제작했다. 출시 품목은 자개 여권 케이스, 사신수 키링, 전통 문양 우드 코스터, 다람쥐 비즈발 등 여러 생활 소품으로 이뤄졌다. 해당 기획 상품은 연말까지 아이디어스 플랫폼에서 판매한다. 오는 21일까지 서울 경복궁 계조당에 마련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해당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백패커는 행사 기간 기획 상품 구매자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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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슬립, 佛 헬스케어 기업과 유럽 공략…수면무호흡 AI로 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면 AI(인공지능) 기업 에이슬립이 프랑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에어리퀴드헬스케어와 손잡고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선별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협력에 나선다. 국내에서 먼저 AI 의료기기를 재택 환자 관리에 적용한 뒤 유럽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슬립은 에어리퀴드헬스케어와 수면무호흡증 선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대통령 프랑스 방문을 계기로 지난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한-불 이노베이션 커넥트'에서 체결됐다. 에어리퀴드헬스케어는 1902년 설립된 프랑스 에어리퀴드그룹의 헬스케어 사업부문이다. 전 세계 30개국에서 만성질환 환자 230만명의 재택 관리를 지원하고 약 2만곳의 병원·의료기관에 의료가스와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44억유로(약 6조8492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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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AI반도체 수출 확대 '레퍼런스'에 달렸다…"정부가 나서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NPU(신경망처리장치) 수출 확대를 위해 공공 AI 서비스 등 실제 서비스 '레퍼런스(이력)'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고한 글로벌 엔비디아 생태계를 뚫기 위해선 실사용 이력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주장이다.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딥엑스, 하이퍼엑셀, 망고부스트 등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5곳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국산 NPU 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이런 내용을 건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실제 AI 서비스를 구동시키고 있다는 레퍼런스가 해외 사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사 NPU가 SK텔레콤의 AI 통화 요약 서비스, 스타트업 에코피스의 수질정화 로봇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점이 다른 사업 기회 창출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실증이 늘어나서 레퍼런스를 쌓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에서 또 다른 실증을 진행하고 다시 레퍼런스를 쌓아가는 순환 구조가 필요하다"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공공인프라 부문에서 실증 기회를 여러가지 제공하고 있지만 규모가 아직은 아쉽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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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으로 맹그로브 모니터링"…구글 딥마인드, '텔레픽스'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AI(인공지능)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구글 딥마인드의 아시아·태평양(APAC)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AI for the Planet'의 초대 기수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해 기후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과 연구팀, 비영리기관을 지원한다. 구글 딥마인드는 제미나이(Gemini) 등을 개발한 구글의 AI 연구 조직이다. 프로그램에는 APAC 지역에서 약 680개 기업·기관이 지원해 16곳이 선정됐다. 국내 기업 중 선정된 곳은 텔레픽스가 유일하며, 자연 보호 및 기후 회복력 강화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텔레픽스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해양 블루카본을 위한 글로벌 맹그로브 모니터링'이다. 위성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전 세계 맹그로브 숲의 분포와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증한다. 맹그로브는 해양·연안 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하는 블루카본의 대표적인 저장원으로, 해안을 침식과 폭풍 해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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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인도 노하우 푼다"…어피닛, 韓스타트업 현지 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인공지능) 금융기업 어피닛이 국내 스타트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인도에서 10년 이상 사업하며 확보한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 경험을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초기 시장 검증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어피닛은 한국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는 '프리 유니콘 인디아'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첫 프로그램으로 '한국 스타트업 인도 시장조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유디임팩트가 운영을 맡는다. 인도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스타트업 4개사를 선발해 다음달 22일부터 27일까지 5박7일간 인도 델리에서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인도에서 추진하려는 사업 주제와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 현지에서 검증하려는 가설 등을 담은 '인도 사업 구상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화상 인터뷰를 거쳐 최종 4개사를 선정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인도 체류비와 현장 탐방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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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 누적 가입자 1500만명 돌파…"지역으로 저변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식 예약·웨이팅·리뷰 플랫폼 '캐치테이블'의 국내외 누적 가입자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 10일 캐치테이블 운영사 와드에 따르면 누적 가입자 1500만명 돌파와 함께 누적 입점 매장은 3만개를 넘어섰다. 예약 이용은 객단가 2만원 이하부터 20만원 이상까지 여러 가격 구간에서 고르게 발생했다. 2023년 6월 도입한 실시간 매장 웨이팅 서비스의 이용은 도입 첫해와 비교해 2년 만에 약 2. 1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이용자 1인당 평균 이용 횟수는 예약 2. 35회, 웨이팅 2. 66회로 늘었다. 이용 연령층도 넓어졌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예약 이용자의 연령별 비중은 20대와 30대가 각각 34%로 가장 높았고 40대 18%, 50대 이상 13%로 분포했다. 반복 이용 고객도 늘었다. 한번 방문한 매장을 다시 찾는 매장 재방문율은 2022년 1월 대비 올해 8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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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 'IBC 2026' 참가…셋톱박스 온디바이스 AI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엣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에너자이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방송·미디어 전시회 'IBC 2026'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너자이는 자원이 한정된 기기에서 작동하는 초경량 AI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셋톱박스를 비롯한 스마트홈 기기 300만대 이상에 온디바이스 AI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구동하는 셋톱박스용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공개한다. 에너자이는 브로드컴과 손잡고 사젬콤, 가온그룹 등 브로드컴 칩을 채택한 완제품 제조사 부스에서 AI 에이전트 데모를 시연한다. 제품 매뉴얼을 토대로 오류 해결책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셀프헬프'와 영상 음성을 인식해 자막을 만들고 번역하는 '트랜슬레이션' 기능을 선보인다. KT 글로벌 상생성장관에서는 1. 58비트 기반 17억 매개변수 언어모델을 적용한 차량용 AI 데모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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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몬트리올 스타트업 상호진출…서울AI허브, '센테크'와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의 AI(인공지능)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딥테크 AC(액셀러레이터) 센테크(Centech)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센테크는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딥테크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AC다. 몬트리올은 세계적인 AI 연구기관과 대학, 글로벌 기업·스타트업이 밀집한 AI 혁신도시로 꼽힌다. 이번 협약은 서울 AI 스타트업의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PoC(기술실증)부터 오픈이노베이션과 현지 파트너 발굴, 투자·연구 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글로벌 사업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양국 기업·연구기관과 연계한 AI 기술 실증 및 오픈이노베이션 △서울·몬트리올 스타트업의 상호 진출을 위한 현지 정착·시장 진입 지원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및 기술사업화 노하우 교류 △글로벌 AI 콘퍼런스·행사를 활용한 해외 사업기회 발굴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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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기반 창업인재 육성"…크릿벤처스 등 VC들, 서울대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투자사 크릿벤처스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창업가형 공학기술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학 기반 기술창업을 이끌 혁신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대학과 벤처투자업계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릿벤처스와 함께 퀀텀벤처스코리아,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가 참여해 창업 교육과 투자 생태계를 연계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기술창업 및 혁신인재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인프라 공유 △혁신인재 교과 운영을 위한 창업 멘토링 및 컨설팅 지원 △투자 연계 및 자금 조달 협력 △기타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서울대는 올해 공학계열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창업가형 공학기술 혁신인재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시장 검증, 사업화, 투자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전형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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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로, 현대차그룹 컨소 주차 로봇 사업 'AI 외관 검사' 기술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기반 모빌리티 진단 솔루션 기업 위플로는 로봇이 차량을 주차하는 미래형 주차장에 차량 외관 자동 검사 솔루션 'VAIS(Vehicle Automated Inspection System)'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현대자동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규제 샌드박스 승인과 국비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위플로는 컨소시엄과 협력해 지하 1층 주차장 내 약 53면 규모의 실증 구역에 VAIS를 구축한다. 기존 차량 외관 판별 기술은 작업자가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하거나 전용 부스에 차를 세우고 대기해야 하는 한계가 있어 주차장 환경에 적용하기 어려웠다. 반면 위플로는 100만건 이상의 차량 외관 손상 데이터를 학습시킨 비전 AI 모델을 바탕으로, 차량이 멈추지 않고 지나가기만 해도 검사가 완료되는 무정차 자동 검사 시스템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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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슈얼 웰니스 넘어 건강식품으로…아루, 신규 브랜드 '케온' 론칭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성 웰니스 스타트업 아루가 건강관리 브랜드 '케온(KEON)'을 론칭하고 첫 제품 'MCT 트리플 오일 캡슐'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아루는 회원 28만명 규모의 웰니스 커뮤니티 '자기만의방'을 운영하며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극락'과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 국내 총판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케온은 건강 관리 식단 '케톤식'과 '건강을 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1%를 위한 건강관리 솔루션'을 전면에 내걸었다. 극락에 이은 아루의 두 번째 자체 브랜드이자 섹슈얼 웰니스 외 영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로, 건강식품까지 카테고리를 넓히는 시도다. MCT 트리플 오일 캡슐은 코코넛 유래 MCT오일과 올리브오일, 호박씨오일 3알을 한 포에 담아 아침 공복에 물과 함께 먹는 오일 캡슐 제품이다. 구성은 △실리콘밸리 방탄커피의 핵심인 MCT오일 △지중해식 식단의 대표 오일인 올리브오일 △오스트리아 스티리아 지방 특산 호박씨오일 세 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