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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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에 맞춤 정보 뚝딱…투자 돕는 '금융 AI'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 AI(인공지능)라고 하면 정보를 빠르게 찾아주고 정리해주는 서비스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그런 기능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투자자에게 더 필요한 건 결국 '그래서 이 상품에 투자해도 되는지'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입니다. AI로 필요한 정보를 좀 더 쉽게 볼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 김승덕 어쎈드 대표는 자신들이 만드는 금융 AI를 이렇게 설명했다. 어쎈드는 2022년 4월 설립한 뒤 미국 뉴욕에서 AI 퀀트 기반의 헤지펀드 사업을 펼쳤다. 지난해 말 현지에서 운용하던 펀드를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김 대표는 올해 3월부터 금융기관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어쎈드는 최근 NH농협은행이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NH오픈비즈니스허브' 협업 기업으로 선정됐다. 연내 NH농협은행의 'NH올원뱅크' 앱(애플리케이션)에 AI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분석 서비스를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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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민성장펀드 쏠림에…모태펀드 70%, 기한 내 결성 못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액셀러레이터(AC)·벤처캐피탈(VC) 등 운용사 60곳 중 70%가 정해진 기한 내 자펀드를 결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정책금융인 '국민성장펀드'로 민간 출자자(LP)들의 매칭 자금이 쏠리면서 운용사들이 자금 모집에 극심한 난항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벤처투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중기부 소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운용사 60곳 중 70%에 달하는 42곳이 정해진 마감 기한(선정 후 3개월) 내 자펀드를 결성하지 못했다. 한국벤처투자는 펀드 결성 지연을 고려해 마감 기한을 우선 2개월 연장해줬으나, 이 중 23곳(38. 3%)은 1차 연장 기한 내에도 끝내 펀드 결성을 완료하지 못했다. 모태펀드는 지난해 규정을 개정해 '2개월+1개월' 등 최대 두 차례에 걸쳐 최장 3개월까지 결성 기한 연장을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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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시술 방사선 피폭 줄인다"…코로로직, 중기부 팁스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심혈관 영상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코로로직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코로로직은 지난 5월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 연구팀이 설립한 원내창업기업이다. 카카오벤처스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았다. 이번 선정은 코로로직의 시드투자사이자 팁스 운영사인 서울대학교기술지주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코로로직은 향후 2년간 정부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심혈관 시술 중 방사선 피폭을 줄이는 AI 솔루션 '엔지오필름(Angio-FILM)'의 고도화와 임상 검증에 나선다. 엔지오필름은 AI 기반 비디오 프레임 보간(VFI) 기술을 적용해 초당 7. 5프레임으로 촬영한 관상동맥조영술 영상을 촬영 직후 수초 안에 초당 15프레임 수준으로 복원한다. 적은 수의 X선 영상으로도 의료진이 혈관과 의료기기의 움직임을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해 환자와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을 낮추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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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약물 사용 위험 AI로 정량화"…피매치, 중기부 팁스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약물관리 플랫폼 기업 피매치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발굴한 유망 기술창업기업에 정부가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트랙에 선정된 기업은 2년간 최대 8억원을 지원받는다. 2021년 서울대학교 교원창업으로 설립된 피매치는 개인용 약물관리 앱 '필톡'과 돌봄기관용 AI 약물관리 플랫폼 '필톡 biz cares'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는 공공 돌봄 현장에 유료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필톡은 사용 중인 약물을 등록하면 성분 중복과 함께 쓰면 안 되는 조합을 분석해 리포트로 알려준다. 필톡 biz cares는 복지사나 약사가 대상자의 약물을 등록하면 리포트가 자동으로 발행되고, 기관 관리자가 고위험군 현황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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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스트리밍 넘어 'AI 시청' 시대로…7CUT, 웨이브 통해 상용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시청 에이전트 '7CUT'을 운영하는 세븐미닛이 '웨이브 골프(Wavve Golf)'를 통해 처음으로 7CUT을 상용화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세븐미닛은 AI가 사람의 시청 경험을 돕는 AI 시청 에이전트을 개발해 왔다. 지난 7월 시드투자 유치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고, 엔비디아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인셉션' 파트너로도 합류했다. 7CUT은 영상의 맥락(Video Context)과 시청자의 의도(Viewing Intent)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하나의 영상 콘텐츠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에 맞춰 실시간으로 다시 구성(Real-time Recomposition)한다. 골프 중계처럼 여러 선수의 경기가 장시간 동시에 펼쳐지는 스포츠에서 특히 효과가 크다는 설명이다. 웨이브 골프 이용자는 7CUT을 통해 원하는 장면을 자연어로 요청해 맞춤형으로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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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 보안 지킨다…루카스메타, 'PQCSAFE' 구글 마켓에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기업 루카스메타가 제로트러스트 보안 플랫폼 'PQCSAFE 제로트러스트 팩토리 게이트웨이'를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2023년 부산에서 설립된 루카스메타는 구글 클라우드 공식 테크놀로지 파트너로, 생성형 AI 기반 디자인 자동화 솔루션 '닉스원(Nyx-One)' 등을 선보여 왔다. 이번 PQCSAFE 출시로 기업 보안 영역까지 사업을 넓혔다. PQCSAFE는 구글 본사 마켓플레이스 승인 위원회의 기술 검증을 거쳐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공식 엔터프라이즈 승인 규격인 '패턴 2' 승인을 받았다. 최근 챗GPT나 사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AI 사용 과정에서 제조 도면이나 환자 차트, 금융 거래 장부 등 기밀 정보가 외부로 새어 나갈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제로트러스트는 사용자와 사내 시스템, AI 에이전트 사이를 일대일 전용 암호 통로로만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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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e심 브랜드 '마이심'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이용 기간·용량·가격을 직접 기획한 자체 eSIM 브랜드 '마이심(Mysim)'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마이심 전체 상품을 50% 할인한다. 마이심은 마이리얼트립에서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를 예약한 고객에게 각각의 여행 일정에 맞춰 목적지 eSIM을 추천한다. 이달 중에는 항공·숙박 등을 결제하는 단계에서 eSIM을 함께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용 기간은 1일부터 30일까지 하루 단위로 선택할 수 있고, 데이터는 300MB부터 5GB까지 용량별 상품과 무제한 상품으로 나뉜다. eSIM을 처음 쓰는 경우에도 구매 전 마이리얼트립 앱에서 쓰고 있는 휴대폰의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여행을 앞둔 가족이나 지인에게 eSIM을 선물하는 기능도 있다. 현지에서 이용 중 불편을 겪으면 eSIM 비용 전액을 환불하는 정책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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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아이들 안심하고 맡긴다…아워스팟, 신보 '리틀펭귄'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방과후 아이들 픽업 및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는 아워스팟이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보증 프로그램인 '리틀펭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창업기업의 사업화와 성장을 뒷받침하는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지원 프로그램이다. 아워스팟은 생활권 내 거점을 기반으로 한 방과후 케어 모델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2022년 설립된 아워스팟은 학교·학원 인근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하교 픽업과 학원 이동, 간식, 숙제 관리 등을 연결하는 멤버십 기반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 현재 4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누적 고객 수는 2800명, 재결제율은 80%다. 아워스팟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신규 지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동별 일정과 픽업, 보호자 안내를 연계하는 운영 시스템도 고도화한다. 초등 자녀의 돌봄 공백은 하루 중 여러 시간대에 짧게 나뉘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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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기~IPO 단계별 투자연계"…홍릉강소특구 협의체 확대 출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홍릉강소특구사업단이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발굴·육성과 투자 연계를 돕기 위해 총 47개 투자기관이 참여하는 '홍릉강소특구 2단계 투자기관협의체'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홍릉강소특구 투자기관협의체는 2021년 28개 기관으로 출범했다. 이번 2단계에는 AC(액셀러레이터) 12개, VC(벤처캐피탈) 5개,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1개, 기타 1개 등 19개 기관이 새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전체 참여기관은 AC 26개, VC 14개, CVC 5개, 기타 2개 등 총 47곳으로 늘었다. 신규 참여기관에는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기술사업화 전문회사인 키스트이노베이션과 경희대학교기술지주도 포함됐다. 협의체 확대는 연구기관과 대학의 우수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기업이 성장단계에 맞춰 투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단은 특구의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투자기관을 연계해 기업 발굴·보육 이후 초기투자와 후속투자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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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보관수요 잡았다…아이엠박스, 업계 첫 300호점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도심형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서비스 기업 아이엠박스가 업계 최초로 전국 300호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셀프스토리지는 저장 공간을 임대해 물건을 보관하고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기존 대규모 물류창고와 달리 도심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비교적 단기간(월 단위 등) 계약이 가능해 임대 기간과 가격 면에서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엠박스는 지식산업센터 등의 유휴 공간을 셀프스토리지로 전환해 건물 공실(空室) 문제를 해결한다. 비어 있는 시설을 갖고 있는 건물주는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이 크지만, 셀프스토리지를 입점시켜 운영하면 안정적인 수익원을 갖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23년 40개였던 지점 수는 지난해 11월 170개, 올해 1월 200개를 넘어선 데 이어 300개를 돌파했다. 캠핑용품, 계절 의류, 취미 용품 등 당장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보관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지점 확장에 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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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1장으로 구동하는 韓 LLM, 엔비디아·알리바바 모델 제쳤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용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업스테이지가 자체 개발한 최신 LLM(거대언어모델) '솔라 미니 4'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솔라 미니 4는 솔라 LLM의 소형 모델 라인업으로, 작은 규모에서도 높은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350억 파라미터(매개변수) 규모에 MoE(전문가혼합) 구조를 적용해 실제 추론 시에는 30억 파라미터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도록 했다. 성능은 글로벌 AI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산정하는 '인텔리전스 인덱스(AAII)' v4. 3. 2 기준 종합 24점을 기록했다. 활성 파라미터 30억 규모의 소형 모델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이는 알리바바 '큐원 3. 6-35B-A3B'와 엔비디아 '네모트론 3. 5 라이트닝' 등 동급 모델을 모두 앞섰다. 활성 파라미터가 훨씬 큰 상위 모델과 비교해도 대등하거나 앞선 성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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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서울서 첫 '크립토 코리아 서밋' 개최…디파이·AI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가상자산 투자 부문 'a16z 크립토'가 1일 서울 조선 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한국 첫 자체 행사인 'a16z 크립토 코리아 서밋'을 개최했다. a16z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의 흐름을 짚고 정책, 투자, 기술 등 산업 전반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16z crypto 주요 파트너와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창업자들이 모여 디지털 자산 정책 환경, 탈중앙화금융(DeFi), 기관 금융의 온체인 전환, AI 기반 크립토 인프라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박성모 a16z 크립토 아시아·태평양 GTM 총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마일스 제닝스(Miles Jennings) 정책 및 법무 총괄이 기조연설에 나섰다. 그는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크립토 정책 환경 변화가 금융 시장과 창업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