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간 대화가 재개된 6일 오전 '쌍용차를 사랑하는 아내 모임' 회원 20여명이 경기 평택공장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등 당직자들을 찾아가 "우리 남편 회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외부세력 때문에 다 죽게 생겼다"고 눈물을 흘리며 국회로 돌아가 줄 것을 요구했으나 강 대표가 계속 자리에 앉아 버티자 일부가 "직접 일으켜 드리겠다"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강 대표는 농성장을 지키다 오후 9시쯤 자리를 떠났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