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간 대화가 재개된 6일 오전 '쌍용차를 사랑하는 아내 모임' 회원 20여명이 경기 평택공장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등 당직자들을 찾아가 "우리 남편 회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외부세력 때문에 다 죽게 생겼다"고 눈물을 흘리며 국회로 돌아가 줄 것을 요구했으나 강 대표가 계속 자리에 앉아 버티자 일부가 "직접 일으켜 드리겠다"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강 대표는 농성장을 지키다 오후 9시쯤 자리를 떠났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