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사퇴의사를 밝힌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본사에서 열린 이사회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