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관련 유통·광고 전문기업인 코레일유통은 23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30포대(600kg)을 전달했다. 코레일유통 이학봉 사장은 "장애인 및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찾게 됐다"고 말했다. 그 동안 코레일유통은 지역 내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연탄 나눔' 및 소년소녀가장 생활비 지원, 홀트아동복지회 정기 바자회 지원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 왔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