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경제위기 극복 고통분담 차원에서 임직원이 자진 반납한 임금 5억원을 미소금융중앙재단에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미소금융중앙재단 회의실에서 김수명 원장과 김승유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 기부금은 미소금융사업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기부금 전달로 기부와 봉사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아울러 미소금융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