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계식 회장, 이재성 사장, 오병욱 사장 등 현대중공업 최고경영진이 새 식구가 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23일 방문했다. 권오갑 오일뱅크 사장의 안내를 받은 일행은 이날 직원들을 격려하고 증설 중인 고도화 설비 공사 진행 상황을 검토하며 시너지 창출 방안을 검토했다. 현장을 방문한 민 회장(사진 왼쪽)이 권 사장에게 현대중공업의 사훈인 ‘근면, 검소, 친애’가 적힌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한국인, 냄비근성 1등" 고영욱 SNS 폭주 "맛 갔다"...윤석민, '고윤정 닮은꼴' 아내에 망언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