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는 3일 중국 항저우 빈장구에 현지 21호점인 빈장점을 열었다. 빈장점은 저장성 성도인 항저우에서 문을 연 첫 번째 점포다. 이번 점포 개점으로 이마트는 베이징, 상하이, 텐진 등 중국 8개 도시에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