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손태영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18일 오전 손태영은 화보 촬영차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손태영은 무릎 부분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가미된 스키니진과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베이지 가죽 토트백과 그레이 컬러 부티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해 중국에서 촬영을 마친 영화 'PK 퀸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