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차 없는 날'을 맞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자전거로 출근했다. 이 대통령은 평소 도보나 차를 이용하던 것과 달리 이날 아침 8시15분쯤 관저에서 청와대 본관까지 자전거로 출근했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신성장동력 보고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하면서 청와대에서 서울역까지 수행원들과 미니밴으로 이동한 뒤 KTX를 이용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