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새로운 시대교체 출발점 되길"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 측이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에 대해 "검찰은 법과 정의에 성역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 측 강훈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낡은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교체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검찰의 성역 없는 조사를 주문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검찰에 출두하며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맛 갔다"...윤석민, '고윤정 닮은꼴' 아내에 망언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